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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권세 왕상 18:41-46
  글쓴이 : 강수인     날짜 : 23-11-03 01:28     조회 : 23     트랙백 주소
   기도의 권세 왕상 18.hwp (34.5K), Down : 1, 2023-11-03 17:25:49

기도의 권세 왕상 18:41-46

41) 엘리야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 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 엘리야의 특징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인정한 자. 성경은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마치 하늘에 속한 사람처럼 이 땅을 살았습니다. 그가 이렇게 우리와 같은 성정의 사람이면서 탁월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그는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인정하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았으나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 때 외로이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붙들고 있었던 선지자가 바로 엘리야입니다.

● 엘리야의 기도의 특징!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자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는 무엇인가를 보게 됩니다.

1. 기도는 하나님의 뜻과 행하심을 듣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과 행하심을 듣고 보는 것입니다. 기도는 사람의 언어와 비슷한 과정으로 성장합니다.

어린아이들은부모에게 달라고 하지만 성인이 되면 부모에게 묻습니다.

부모의 감정과 분위기를 살핍니다. 이처럼 신앙이 성숙한 자의 기도는 뜻과 행하심을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며 듣고 봅니다.

41절에서 엘리야아합을 향하여 궁으로 올라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큰 비의 소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비는 이 땅의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엘리야보고 들은 것은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행하심을 엘리야는 보고 듣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늘에서 굽어보시는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과 행하심을 듣고 보는 것입니다.

2. 기도는 하늘의 것을 이 땅으로 가져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는 하늘의 것을 이 땅으로 가져 오는 믿음 즉 영적 권세인 하나님의 힘이 있는 것입니다.

▶42절43절 말씀에서 아합은 궁으로 올라가고 엘리야는 산으로 올라갑니다.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합은 쉬러 가고 하늘의 소리를 듣고 있는 엘리야는 그 하늘의 소리를 끌어내리는 기도를 하기위해 갑니다.

엘리야는 기도하는 중에 일곱번이나 밖으로 나가 바다편을 바라보고 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종은 반복적으로 아무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때마다 엘리야는 다시 기도합니다. “주님 비가 내리는 소리를 듣고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는 지금 참된 현실을 보고 그 참된 현실을 이 땅으로 끌어내리는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이 일곱 번째 나갔다 오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손바닥만한 구름이 보이네요!” “뭐 이것 같고 비가 오겠습니까? 와도 한 통의 물도 안되겠네요...” 이런 투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이렇게 말합니다. “빨리 일어나서 이 자리를 떠나자! 비가 온다.” 그는 하늘의 사실이 하늘을 뚫고 이 땅 가운데 내려온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엘리야는 그의 기도로 단지 손바닥만한 구름을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하늘을 덮고도 남을 만한 큰 구름을 갖고 오십니다. 이처럼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는 하늘의 힘을 이 땅으로 가져오는 불쏘시개로 쓰입니다.

3. 기도는 하늘의 사건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자의 기도는 하늘의 사건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44절에서 아합에게 비가 오니 마차를 갖고 급하게 행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행하심을 알고, 그 뜻과 행하심을 이 땅 가운데로 끌어내리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선포해야합니다. 아합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와 타락을 주도하던 자였습니다. 하나님께 최고의 원수 짓을 하는 자였습니다. 엘리야 그 우상숭배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며 그럼에도 아합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승리와 영광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기도의 결과!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기도의 결과 응답능력 있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1) 응답. 45절의 말씀에서하나님께서 구름과 바람을 몰고 옵니다.

엘리야가 작은 믿음의 구름을 만들었지만 하나님은 온 하늘을 뒤덮는 구름과 비를 몰고 오십니다. 늘 그렇습니다. 엘리야가 아무리 믿음이 크더라도 손바닥만한 구름의 크기였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믿음보다 크신 분이시며, 엘리야의 기도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와 믿음의 크기보다 크게 응답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믿기에 작은 현상도 결코 작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은 큰 일도 하나님의 일로 보지 못하고 설마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전쟁과 기근과 홍수와 지진과 병마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것이며 불안으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즉 믿음이 없어 불안한 것이고, 믿음이 없어 소망이 없이 세상 것에 휘말리는 것입니다.

2) 능력 있는 삶. 46절의 말씀에서 엘리야가 아합 왕 앞에서 행하였다고 합니다.

그의 힘으로는 안 될 것입니다. 출발도 늦었고 달려갈 마차나 말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가능한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붙들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됩니다. 이 굳센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엘리야는 어떤 곳에 있었어도 아합 왕 앞에서 행할 수 있었습니다.

● 결론으로; 기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것을 말함.

기도는 “움직이는 하늘의 보좌를 보고, 듣고 이 땅으로 가져와 선포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말입니다. 전에는 내가 주님을 끌고 다니느라 힘이 들었지만 이젠 주님을 앞장세우고 주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의 뜻을 보고 듣고, 하늘의 사건이 이 땅 가운데 임할 것을 기대하면서 선포하며 살 때 주님께서 일하십니다.

● 가나안 혼인 잔치에서의 돌 항아리 6개와 마지막 7번째 물을 떠가는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능력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능력을 보게 되는 사건과 같습니다.

(요 2:1~10)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 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 기도자의 기도의 순서입니다. 1.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여쭙습니다. 2. 감동이 온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3. 이제 믿음으로 하늘의 것을 6번까지의 기도와 현상을 보며 7번째의 기도로 작은 현상을 보게 됩니다. 4. 이제 속히 내 할 바를 담대히 행합니다.

그러면 언제나 주님께서 행하십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믿어지며 인정되고, 하나님 되심을 믿고 담대히 기도를 드림으로 작은 현상을 만들 즉 겨자씨만한 믿음만 만들 기도를 올린다면 그 후엔 하나님께서 능력 있고 탁월한 삶으로 우릴 이끄시게 될 줄 믿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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