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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앞서는 죄,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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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4-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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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앞서는 죄,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라

1. 왜 우리는 무너지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다르게 보십니다. 하나님은 행동보다 자리를 보십니다.

 

2. 창조의 질서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우리는 듣는다. 창세기 1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이건 단순한 창조 이야기가 아닙니다. 질서입니다. “창조의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말씀입니다.흥분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분노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경쟁해서 만든 것도 아닙니다. 오직? 말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 인간은 듣고 따르는 존재.

이 질서가 깨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교회는 그 질서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죠.

 

3. 죄의 시작 인간이 하나님을 앞선 순간. 창세기 3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여기서 인간은 선택합니다. 말씀을 따를 것인가?” 내 판단을 따를 것인가?” 그리고 결국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다. 인간이 판단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죄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를 떠난 것입니다.

성경에서 죄는 단순히 나쁜 행동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하실 그 자리의 문제입니다.

차이: 1: 하나님이 말씀하심, 모든 것이 질서 속에 있음, 판단은 하나님께 있음 보시기에 좋았더라.” 3: 인간이 판단함.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다.”

기준이 하나님에서 인간으로 이동. 이 순간, 죄가 들어옵니다. 마귀가 생각으로 들어오죠.

 

4. 죄의 정의 하나님보다 먼저 판단하는 것.

여러분, 죄는 단순히 술 마시고,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죄는 이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먼저 내가 옳다고 결정하는 것하나님 말씀이 있어도? 나는 내 경험을 따르고, 하나님 말씀이 있어도? 나는 내 감정을 따르고, 하나님 말씀이 있어도? 나는 내 생각을 따릅니다.

이것이 바로 죄이고, 타락입니다. 다들 말을 합니다. 그런데 능력이 없습니다. ?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버리고 떠난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원죄를 해결하면 나머지 죄는 양심이 성령님과 함께 버리고 떠나게 합니다.

 

5. 우리의 현실 여전히 창세기 3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이렇게 살아갑니다. 이건 아닌 것 같아” “내 생각엔 이게 맞아” “상황상 어쩔 수 없어 전부 다 무엇입니까? 하나님보다 내가 먼저 판단하는 삶.

 

6. 하나님이 만드시는 사람은 다시 창세기 1으로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그냥 쓰지 않으십니다. 깨뜨리십니다. 낮추십니다. 기다리십니다.

 

7. 모세 80세까지 기다리신 이유.

모세를 보십시오. 40혈기, 열정, 자기 방법. 80떨림, 순종, 말씀 의존. 하나님은 40세 모세를 쓰지 않으셨습니다. 왜입니까? 아직 자기 판단이 살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8.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특징.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을 보시지만 열정 이후에 겸손과 순종의 종들을 쓰시고 그들로 인하여 하나님과 같이 말의 능력을 믿는 사람인 순종과 질서를 따르는 사람을 높이시려고 기다리시고 이스라엘을 인도할 자를 쓰시게 되는 것입니다.

내 생각엔” “내 경험상 대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이 말이면 충분합니다.

 

9. 여호수아와 모세 영적 구조.

여호수아는 싸웁니다. 모세는 산 위에 올라갑니다.

모세는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말합니다. 손이 올라가면 이기고 손이 내려가면 진다. 무슨 뜻입니까? 인생의 승패는 행동이 아니라, 기도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10. 간증 연결 우리의 모습.

성도님들이 고백하신 것처럼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때로는 강해지고 싶고 뭔가 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닫습니다. “내가 싸워서 이길 싸움이 아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려놓아라.” “이제 나를 의지하라.”

 

11. 예수님의 길 완전한 순종. 핵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십시오. 십자가 앞에서도 자신을 변호하지도, 반박하지도, 자기의뜻과 경험을 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그리고 사람들에게 먹이처럼 던져진 자신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단지 말씀하십니다.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이것이 완전한 순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길의 완성입니다. 힘으로 싸우지 않으심.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심. 십자가에서조차 중보하심. 이것이 하나님의 최종 목표입니다.

바로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을 만드시고 찾으시고 세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열정의 사람 중보의 사람으로. 행동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싸우는 사람 붙드는 사람으로 바꾸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찾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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