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기도와 내의에 찬양, 겸손의 기도와 감사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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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 우리의 계획을 보고하는 자인가? 하나님의 계획을 듣고, 보고받는 자인가?
나는 하나님께 묻고 의뢰하는 자인가? 하나님께 따지고 비판하는 자인가?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인가?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면서 보상을 바라고 감사를 받길 원하는 자인가?
* 우리는 기도하거나 찬양하는 모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자신의 도구이거나 팬 정도로 보는 경향이 있지 않는가~ 고민해 본다.
우리의 끼를 자랑하거나, 보이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정도로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그 분은 우리를 만드시고, 세상에서 즐거워하며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정복은 바로 무력이 아닌, 사랑이란 사실을 우린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그래서 희생이란 가장 큰 사랑을 실천하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던 것이다.
그런데 힘있는 자들은 힘 없는 자를 무시하고, 돈 많은 사람은 돈 없는 자들을 자신의 종 정도로 보고 학대하듯 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우린 안 그렇다고 하지만 정말 그렇까?
먼저 기독인들이 변화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주님의 자녀들에게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까지 안들어 주실것입니까?"
"진행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말해 주세요!"
"왜 이렇게 만드셨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요~ 인내하라고 하시니 계속 기도는 하지만...."
이런 기도는 눈물은 흘리며 기도하기는 하지만 믿음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을 추궁하고 무시하며, 전지전능하신 그분에게 오히려 그분께 결제 받으려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그분을 결제하려는 자세로 무지한 우리가 가르치려 드는 언행은 아닐까요?
하나님은 복종을 좋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신리하는 자의 순종을 바라십니다.
"순종이 제사 보다 났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믿음으로 기도하고, 감사로 찬양한다면 이미 이루어 진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늘에서 주시는 선물인데, 바로 성령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 없는 기도는 바로 성령 시대에 꼭 필요한 성령이 빠진 기도란 말입니다.
성령의 주시는 믿음의 기도는 우리의 정욕의 기도와는 전혀 다른 능력이 있으니까요.
"성령이 친히 간구하시는 기도...."
온전히 기도하는 기도로 결국,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곗지요."
여러분!
기도에도 도가 있습니다.
찬양에도 도가 있고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멈출수 없다고 하십니다.
사랑을 부어주시는 일...
은혜를 부어 주시는 일....
성령을 넘치게 부어 주시는 일....
영혼을 구원하려고 일하시는 일......
하늘의 복을 주시고자 하는 마음...
인내하시며 찾으시고 자신을 주시는 일을.....
우린 멈출수 없습니다.
불평과 하나님을 도구로 여기는 기도가 아닌, 믿음의 기도....
자신을 자랑하고 높이는 찬양이 아닌, 감사의 찬양..... 올려 드립시다. 온전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서 말이죠.
올 한해에도 모두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닭고 알아~ 넘치는 복과 기업과 유업을 받아
이웃과 함께 나누어 누리는 주님의 자녀들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강수인 선교사...
나는 하나님께 묻고 의뢰하는 자인가? 하나님께 따지고 비판하는 자인가?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인가?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면서 보상을 바라고 감사를 받길 원하는 자인가?
* 우리는 기도하거나 찬양하는 모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자신의 도구이거나 팬 정도로 보는 경향이 있지 않는가~ 고민해 본다.
우리의 끼를 자랑하거나, 보이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정도로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그 분은 우리를 만드시고, 세상에서 즐거워하며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정복은 바로 무력이 아닌, 사랑이란 사실을 우린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그래서 희생이란 가장 큰 사랑을 실천하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던 것이다.
그런데 힘있는 자들은 힘 없는 자를 무시하고, 돈 많은 사람은 돈 없는 자들을 자신의 종 정도로 보고 학대하듯 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우린 안 그렇다고 하지만 정말 그렇까?
먼저 기독인들이 변화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주님의 자녀들에게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까지 안들어 주실것입니까?"
"진행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말해 주세요!"
"왜 이렇게 만드셨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요~ 인내하라고 하시니 계속 기도는 하지만...."
이런 기도는 눈물은 흘리며 기도하기는 하지만 믿음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을 추궁하고 무시하며, 전지전능하신 그분에게 오히려 그분께 결제 받으려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그분을 결제하려는 자세로 무지한 우리가 가르치려 드는 언행은 아닐까요?
하나님은 복종을 좋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신리하는 자의 순종을 바라십니다.
"순종이 제사 보다 났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믿음으로 기도하고, 감사로 찬양한다면 이미 이루어 진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늘에서 주시는 선물인데, 바로 성령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 없는 기도는 바로 성령 시대에 꼭 필요한 성령이 빠진 기도란 말입니다.
성령의 주시는 믿음의 기도는 우리의 정욕의 기도와는 전혀 다른 능력이 있으니까요.
"성령이 친히 간구하시는 기도...."
온전히 기도하는 기도로 결국,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곗지요."
여러분!
기도에도 도가 있습니다.
찬양에도 도가 있고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멈출수 없다고 하십니다.
사랑을 부어주시는 일...
은혜를 부어 주시는 일....
성령을 넘치게 부어 주시는 일....
영혼을 구원하려고 일하시는 일......
하늘의 복을 주시고자 하는 마음...
인내하시며 찾으시고 자신을 주시는 일을.....
우린 멈출수 없습니다.
불평과 하나님을 도구로 여기는 기도가 아닌, 믿음의 기도....
자신을 자랑하고 높이는 찬양이 아닌, 감사의 찬양..... 올려 드립시다. 온전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서 말이죠.
올 한해에도 모두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닭고 알아~ 넘치는 복과 기업과 유업을 받아
이웃과 함께 나누어 누리는 주님의 자녀들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강수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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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전 5:19]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약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