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세상과 하나님의 마지막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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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세상과 하나님의 마지막 마음
[욘 4:10-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 하였고 재배도 아니 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 넝쿨을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시 11: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성경에서 예수님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8:3)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순진함을 넘어,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움과 은혜만을 의지하는 겸손한 태도를 의미합니다. ◆제자들의 논쟁에 대한 교훈: 누가 큰지 다투던 제자들에게, 높아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섬기라는 가르침입니다. (무능은 우주를 다 볼 수 없음-부족)
1. 터가 무너진 시대.
◆시편 11: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니느웨는 선교사가 파송 될 장소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 기초가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예쁜 집이라도 무너져버리지요!” 지금 시대가 그렇습니다.
* 나라 → 법이 흔들림. * 교회 → 진리가 흐려짐. * 가정 → 사랑과 질서가 무너짐.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은 이미 기초가 무너진 상태라고 하십니다.
2. 큰 자가 작은 것에 무너지는 이유?
◆갈라디아서 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사자가 강할까, 병균이 강할까?”
“사자는 강하지만, 병균 하나 때문에 죽을 수도 있어!” 성경에도 나옵니다.
◆사도행전 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왕도. 권력자도. 교만한 사람도 결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무너집니다.
왜입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3. 요나의 분노 vs 하나님의 마음.
요나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저 나라는 망해야 해!” “저 사람들은 벌 받아야 해!”
그런데 하나님은 박 넝쿨 하나로 가르치십니다. 하루 자랐다가 하루 만에 말라버린 식물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는 식물도 아끼면서 나는 저 수많은 사람을 아끼지 않겠느냐?”
◆욘 4:10-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 하였고 재배도 아니 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 넝쿨을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핵심: 요나 → 심판하고 싶어 함, 하나님 → 살리고 싶어 하심.
◆유튜브 "등산객 김밥에 모래 바람 들어갔다고 구조 헬기에 민원 넣는 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주택가 주차장에 어디든 내려앉는 미국, 영국, 일본의 헬기들. 하지만 대한민국에선 헬기 소음 때문에 주민들이 힘들다는 민원이 쏟아집니다. 심지어 "당신이 일하는 헬기만 중요하냐?" “불편한데 민원 넣을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유명 언론인의 꾸짖음까지...
◆우리 사회가 생명을 대하는 태도는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이란? 전쟁? 누가 죽는가?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을 자기 식으로 판단하고 죽어도 될 사람 안 될 사람을 말합니다.
4. 가정과 양심 – 작은 거짓의 시작.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보십시오.
“거짓말 하나 하면 어떻게 될까요?” “또 하게 되고, 점점 커지지요!”
성경에서 뱀은 처음부터 큰 죄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거 하나만 해도 괜찮아”
그 결과는? 가정이 깨짐. 관계가 끊어짐. 하나님과 멀어짐.
◆로마서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하나님은 바로 벌하지 않으십니다. 기다리십니다. 또 기다리십니다.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5. 세상의 책에서도 드러나는 진리.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하나를 더 넣어보겠습니다. “거짓말을 계속하면 코가 길어지는 인형 이야기” 그 이야기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거짓은 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욕심 많은 왕이 모든 걸 가지려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 가지게 되는 이야기” 이 모든 이야기가 말합니다. “잘못된 선택은 결국 무너진다.”
6. 왜 재앙이 오는가? 재앙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무너짐. 작은 타협. 작은 거짓 이것들이 쌓이다가 어느 날 터지는 것입니다.
<예화>
어떤 댐이 무너졌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작은 균열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그걸 무시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7. 하나님이 지금도 참으시는 이유. ◆베드로후서 3:9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지금도 벌을 준비하는 분이 아니라.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8. 결론–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많은 이들이 보이는 것만 보다 보니 기도만 하냐고 하죠?
* 나라가 무너질 때 → 기도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 교회가 무너질 때 → 진리를 붙드는 사람이 필요하다.
* 가정이 무너질 때 → 먼저 회개하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
◆기도의 힘? 작은 일에는 잘 모르고 지나칩니다. 그러나 작은 기도를 무시한 후에 사람이 죽을병이 걸렸습니다. 아무도 못 고칩니다. 그럼 그 때 뭘 할까요? 오직 기도입니다.
주여 중심이 무너지는 시대를 보며 분노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요나처럼 자신의 경험과 사고로 판단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자로 순종으로 행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나의 영혼과 몸뿐 아니라 우리 가정부터 우리 교회부터 이 나라까지 다시 세워지는 시작이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으로 진리의 길을 걷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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