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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골프장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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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4-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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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골프장 있나요?

 

골프를 너무 좋아하는 교인이 있었다. 그의 대화의 주제는 언제나 골프였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이 주일날에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교회를 와야하기 때문에 골프를 칠 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어느 날 그는 목사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목사님,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천당에도 골프장이 있습니까?" 목사님은 그에게 되물었다. "왜 그런 질문을 갑자기 하십니까?" 그러자 그는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저는 천국에 골프장이 없으면 그곳에 갈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니 천국에 골프장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정도로 그는 골프에 미친 사람이었다. 계속 그가 같은 질문을 하자, 한 번은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을 했다. "제가 한 번 기도해 보고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그 뒤로 그는 목사님을 만날 때마다, 짓궂게도 계속 물었다. "목사님, 기도의 응답이 왔습니까? 기도해 보니까, 천국에 골프장이 있던가요, 없던가요?" 어느 날, 그날도 똑같은 질문을 하는 그에게 목사님은 웃으면서 말했다. "걱정 말아요. 천국에도 골프장이 있습니다." 그러자 그는 대뜸 이렇게 대답했다. "아, 그래요? 그럼 저 천당을 가겠습니다." 그 말을 들은 뒤에, 목사님은 시치미를 뚝 떼고서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내가 거기 문간에 들어가 보니까, 당신의 이름이 내일 아침으로 부킹되어 있더군요. 그러니 이제는 천국에 가실 준비를 하셔야 되겠어요." 물론 우스개로 한 말이었겠지만, 그 소리를 듣고서는 이 사람도 새파랗게 질리고 말았다.



다 죽어서 안 보인다.

 

옛날 초등학교 교과서에 '의좋은 형제'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농사가 다 끝난 가을에 형이 생각을 해봅니다. '동생이 이제 결혼을 했는데 필요한 것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자기 논에 있는 볏단을 동생 몰래 지게로 져다가 동생 논의 볏단에 쌓아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생도 또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이제 결혼해서 두 식구밖에 없는데 형은 식구가 많으니 저것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래서 밤에 몰래 가서 자기 논의 볏단을 지게로 져서 형의 논의 볏단에 쌓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아무리 가져다주어도 날마다 똑같은 것입니다. '이상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어느 달밤에 '그래도 형을 더 갖다 주어야지.' '그래도 동생을 더 갖다 주어야지.' 그리고 지게에 볏단을 가득히 지고 서로 가다가 중간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둘이서 너무 감격해서 붙들고 엉엉 울었다는 내용의 이야기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형제들이 다 죽었는가 안보입니다.



자기 위주의 유치한 생각.


하루는 어느 할아버지가 유치원에 다니는 그의 손자를 돌보고 있었다. 손자가 다니는 유치원은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손자는 유치원에서 배운 것을 곧잘 집에 와서 반복하기도 했다. 손자는 할아버지를 가만히 쳐다보더니, 무엇인가 궁금하다는 듯이 이렇게 물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누가 만드셨어요?" 할아버지는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했다. "그야 물론 하나님이 만드셨지." 그러자 손자는 이상하다는 듯이 이렇게 또 물어보았다. "그러면 할아버지, 나는 누가 만드셨어요?" 할아버지는 또 대답을 했다. "너도 물론 하나님이 만드셨지." 그러자 손자는 더 이상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다른 장난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궁금해서 그에게 물어보았다. "얘야, 너 무슨 생각으로 물어보았느냐?" 그랬더니 손자는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도 하나님이 만드셨고 저도 하나님이 만드셨다면, 하나님의 사람 만드시는 솜씨가 요즘 좋아진 것 같아요."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할아버지 만드실 때는 저렇게 늙은 모습으로 만들어 놓으시고, 자기는 이렇게 깨끗하고 예쁜 모습으로 만드셨으니 하나님의 솜씨가 좋아졌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가 어린아이 때는 생각하는 것이 이처럼 자기 위주이며 유치하다. 그러다가 어른이 되면 차츰 자기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다른 사람도 이해하게 된다. 나만 옳다고 고집하는 것은 아직도 내가 어린아이의 수준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그만큼 우리의 신앙과 인격은 자라게 될 것이다.




감사는 곧 행복 탈무드의 지혜를 빌려 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요 가장 행복한 사람은 언제나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 그러니까 누가 행복한 사람인고 하면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인도의 시인 타고르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감사의 분량은 곧 행복의 분량이다.” 우리는 감사하는 것만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이 행복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많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과거 소련의 후르시초프 서기장이 미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넘쳐나는 부로 인해 눈이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수행원들에게 긴급 과제를 주었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수행원들의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풍부한 지하자원입니다.’ ‘미국민들의 애국심입니다’. ‘그들의 개척정신입니다’. '그들의 신앙입니다'. 여러 보고가 이어졌지만 신통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문기자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각하 제가 볼 때 미국의 힘은 ’말‘에 있는 것 같습니다.’ 후르시초프의 귀가 번쩍 튀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요?' ' 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미국 사람들처럼 감사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 사람들도 없을 것입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이었습니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실제로 미국인들만큼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들은 안된다고 거절할 때도 감사라는 단어를 씁니다. ‘노우 탱큐 “ 감사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미국이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감사는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민족에게 번영과 행복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암에 걸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하필이면 왜 나만 이런 병에 걸렸나 하늘을 원망하고 슬퍼하고 좌절하였습니다. 점점 병이 더 깊어졌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어차피 죽을 목숨 이렇게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뭔가 감사할 내용을 찾아보자 생각하고 무엇이든 감사로 고백하기 했습니다. ‘통증이 와도 감사합니다. 주사를 맞아도 감사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도 감사합니다. 잘 때도 감사합니다. 일어날 때도 감사합니다.’ 매일 매순간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암세포가 하나 둘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감사가 암을 이긴 것입니다. 감사가 불행을 이깁니다.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면 감사하십시오. 행복의 결과가 감사가 아니라 감사의 결과가 행복입니다. 잘 모르시겠습니까? 행복하니까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를 하면 행복이 찾아 온다는 말씀입니다.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십니까? 그럴수록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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