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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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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4-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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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잘하는 방법


쇼야노 씨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천재 중에 한 명입니다. 2살 때 혼자서 글을 읽기 시작했으며 3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9살 때는 시카코의 로욜라 대학에 입학을 했고 18살 때 유전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1살 때 다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이는 지금까지 의학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 중 최연소였습니다. 이처럼 세계적인 천재로 인정을 받는 야노 씨가 최근에 한국을 온 적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천재의 공부비법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야노 씨의 입에서는 의외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공부를 잘 하는 법보다는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 지를 먼저 끈질기게 찾아보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찾으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 대해서 공부하세요.” 실제로 야노 씨 역시 의대 박사 학위를 딴 것은 ‘불치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치료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습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무엇을 위해 공부하려고 하는 지가 더욱 중요한 문제라고 야노 씨는 말했습니다. 

많은 길을 걷는 것보다 바른 길로 가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바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앙과 꿈(비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목적을 제대로 아는 성공을 위해 더욱 간구 하십시오. 반드시 창대 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믿음과 신앙이 인생의 목적이 되게 하소서! 묵상과 기도로 삶의 이정표를 세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 마음의 귀가 열린 사람.


음악가 베토벤이 작품활동을 하던 가운데 갑자기 청각에 문제가 생겼다.

급기야는 외부의 소리가 전연 들리지 않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음악가에게 있어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었다.
그는 인생을 포기하기로 작정하고 유서를 쓰기 시작했다.

유서를 쓰면서 잠시나마 자신의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보았다.

아름답고 훌륭한 음악을 만들었을 때의 그 기쁨. 그 보람이 순간적으로 그의 마음에 되새겨졌다.

생에 대한 애착과 함께 다시금 용기가 솟아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 나 스스로 체념하고 자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보자!"


그는 밖으로 나갔다.

 가로수가 늘어서 있는 오솔길을 산책하면서 그의 눈앞에는

대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길옆의 시냇물 소리, 새 소리 그리고 숲속의 벌레 소리 등이

어울려져서 대 합창을 하는 소리가 그의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았다.

 

마음의 귀가 활짝 열린 것이다.
그는 큰 용기를 얻고서 다시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해서 나온 작품이 제 6번 전원교향곡과 제 9번 합창교향곡이었다.

완전히 귀가 멀어버린 상태에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위대한 음악을 완성했던 것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다.

참기 어려운 환경과 고통 속에서도 굳센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가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참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정신적으로 그 고통을 승화시키고

성공적인 인생을 이룩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이 있다.
누가 뭐래도 또 내가 무슨 일을 당하더라도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최선을

다해서 달려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가져야 할 삶의 자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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