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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생활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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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4-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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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 생활

“물은 끓고 난 다음에 수증기를 발생시킨다. 엔진은 증기 계기가 화씨 212도를 가리키기 전에는 1인치도 움직이지 않는다. 열정이 없는 사람은 미지근한 물로 인생이라는 기관차를 움직이려 드는 사람이다. 이때 일어날 수 있는 오직 한 가지 현상, 그는 멈춰버리고 말 것이다. 열정은 불속의 온기이며 모든 살아 있는 존재의 숨결과 같은 것이다”고 주터번은 말했다. ‘산다는 것’은 단순히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인간의 전 기관을, 감각을, 기능을 이용하는 행위이며 우리 인간에게 ‘살아 있다’는 느낌을 가져다 준다. “가장 오래 사는 사람이란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이 아니다. 가장 오래 사는 사람이란 인생을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사람이다.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인 것이다”고 루소는 말했다. 월드컵의 열정, 이 열정을 우리의 직장과 가정에서 폭발시키자. 월드컵 16강, 그리고 8강, 4강, ‘이제는 우승이다’고 모든 국민들이 외치고 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 이라는 훌륭한 이름을 이 지구상에 확실히 심어놓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정을 가진 리더가 되자. 대한민국 파이팅!
/최염순(카네기연구소장)



▣ 열정과 끈기

아인슈타인은 일곱살 때 겨우 글을 깨우치기 시작한 늦둥이였다. 베토벤은 음악 교사로부터 ‘음악에 전혀 소질 없는 아이’로 평가 받았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담임은 그를 ‘교사생활 12년에 이처럼 멍청한 아이는 처음’이라고 평했다.
월트 디즈니는 한때 신문기자로 재직했는데 편집국장은 그를 향해 ‘자네는 아이디어도,글재주도 없으니 스스로 사표를 쓰라’고 종용했다.
영국인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인물인 윈스턴 처칠은 6학년을 두 번 다닌 학습지진아였다.
세계적인 기업가 울워드는 점원노릇을 하던 20대 초반에 가게 주인으로부터 ‘사업에 소질 없는 무능력자’라는 핀잔을 들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최악의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혁혁한 업적을 남겼다.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열정’과 ‘끈기’다. 주위의 혹평을 오히려 자극제 삼아 매진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 열정을 가진 사람은 어떤 난관에도 굴복하지 않는다.
/임한창 기자 (국민일보)

▣ 열정(熱情)

사람들을 밤 늦도록 안 재우고 또 이른 아침 깨우는 것도 바로 열정이다. 사람들이 인간 관계에 결핍감을 느끼고, 이를 더 구하게 만드는 것도 바로 열정이다. 열정은 인생에게
힘과 진액 그리고 의미를 준다. 운동 선수, 예술가, 과학자, 부모 또는 사업가 중 그 누구도 크게 되고자 하는 열정 없이는
성공해서 위대해질 수 없다.
- 안소니 로빈스의《무한능력(Unlimited Power)》중에서 -

* 열정은 사람에게 꿈을 꾸게 합니다. 계획을 세우게 만듭니다. 이루어내게 도와줍니다. 열정 없이는 아무리 위대한 비젼, 거대한 꿈도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영혼의 불꽃처럼 안에서 타오르는 에너지, 그 무한대의 힘이 열정입니다. 열정의 가장 무서운 적(敵)은 태만과 자포자기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열심을 품고

성경: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태어나면서부터 두 눈이 먼 한 소녀가 고등학교 밴드부 일원으로 행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년 열 네살인 이 소녀는 능숙한 플루트 주자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캠프벨에 있는 웨스트몬트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107종의 악기로 구성된 밴드부의 정규 멤버가 되었습니다. 매주 새로운 악보가 소녀에게 주어집니다. 이것은 피아노를 통해 녹음 테이프에 기록됩니다. 소녀가 이 음악을 기억하는데는 대략 48시간이 소요됩니다. 행진이 시작되면 두 명의 학생이 양 옆에서 도와주어 보폭을 맞추게 됩니다. 소녀는 사면에서 들려오는 소리의 감각을 이용하여 보폭을 정합니다.
밴드마스터는 "그 애, 참 훌륭한 일을 하고 있어요. 집중력이 대단합니다."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신체적인 장애자들이 간혹 정상적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집착력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당해 내지 못할 정도입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여라 그리고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라. 반드시 이룩하게 될 것이다.’
오늘도 이와 같은 집념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 솔트라인

흐르는 강물과 잔잔한 바닷물이 만나는 그 지점을 솔트라인(Salt line)이라고 한다. 이 솔트라인은 수시로 변한다. 가뭄으로 강물의 양이 줄어들면 솔트라인은 좀더 강 위쪽에 형성되지만 비가 와서 강물의 양이 많아지면 솔트라인은 바다 쪽으로 깊이 들어온다. 우리 신앙생활에도 이같은 솔트라인이 있다.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열심히 전도하며 주를 섬길 때는 죄악들이 내게서 멀리 물러간다. 그러나 바쁘다는 이유와 피곤하다는 핑계로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기도를 쉬며 계명에 따라 살지 않으면 우리의 마음과 생각,그리고 삶도 세속화되어 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며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한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계속 도는 물레방아는 얼지 않는다. 지칠 줄 모르는 생기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임한다. 주께서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 4:13).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 프로와 아마추어

어떤 상황을 처리하는 데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다. 말 그대로 프로는 전문가이며 자신의 일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프로가 아마추어보다 반드시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아마추어가 프로를 이기기는 쉽지 않다. 프로는 그 일에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쏟아붓기 때문이다. 취미 삼아 하는 것은 아마추어다. 아마추어는 열정은 있지만 전문성이 없다. 프로는 목숨을 걸고 자신의 일에 매달린다. 프로는 반드시 이겨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열정을 다하던 성도가 어느 날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신앙의 본질에서 벗어나 실족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신자는 프로가 아니다. 의지가 약한 사람,신앙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신자는 프로가 될 수 없다. 성경은 말한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 오직 일념의 행복

마르틴 루터가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다. 의자 옆에 앉아있던 개가 루터가 식사하는 모습을 열심히 올려다보고 있었다. 손이 밥그릇으로 가면 눈이 밥그릇으로, 손이 입으로 가면 또 입으로 손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다녔다. 그 모습을 본 루터가 개에게 감동되었다. 그렇게 열심히 바라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개에게 고기 한 점을 던져주었다. 그랬더니 정신없이 먹어치우고는 또 눈을 똑바로 뜨고 바라보았다. 그때 루터는 한 가지를 깨닫게 된다.
"개가 내 손을 쳐다보는 것처럼 나도 하나님만 바라보았더라면 하나님은 내게 더 크게 감동하셨을 것이다"
개는 밥 먹는 손을 쳐다보는 동안 일절 잡념이 없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온갖 잡된 생각을 다하고 있다.

▣ 수도원 졸업장

안토니오라는 수도사가 오랜 세월 수도를 했다. 이제는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구두를 수선하기 위해 수선공에게 갔다. “식구는 몇 명입니까?”하고 말을 걸었다. “아내와 아이들 8명, 모두 10명입니다.” “구두를 수선하여 열 식구가 굶지 않을 수 있습니까?” 수선공은 잠시 생각하다 대답하였다. “저는 다만 주님의 종들의 신발이 편안하도록 수선할 뿐입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겠지요.” 안토니오는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그래서 다시 수도원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언제나 시간만 흐르면 수도가 되는 것으로 착각하며 살아간다. 우리의 수고와 열심이 아무 소용 없을 때가 많다. 내가 열심히 했기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착각에 빠질 때가 많다.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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