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중고등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서 - 화평케 하는 자들이란 누굴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6-06 22:27

본문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서

 

고라가 모세와 아론에게 반기를 들자,

하나님은 고라와 그에게 속한 모든 자들을 죽입니다.

이 일로 인해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게되고 하나님은 이들을 염병으로 멸하려 하십니다.

아론이 급히 향로에 불을 피워 회중에게로 달려갔으나 이미 수많은 사람이 염병으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아론이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쳤습니다(민 16:47-48).

 

백성들을 멸하는 존재는 놀랍게도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진노의 심판자로 등장합니다.

죽은 자와 산자 사이에 섰다는 말은 하나님 앞을 막아섰다는 말입니다.

아론은 목숨을 걸었습니다.

“주님! 백성들을 멸하시려면 저부터 죽여주옵소서” 이런 심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오늘날 코로나를 잠재울 사람은 바로 이 시대의 제사장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코로나 발생의 원인이나 책임이 누구한테 있든지, 코로나를 종식시킬 능력은

거룩한 기도로 무장한 그리스도인에게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코로나 사태 동안 뭐 하셨나요?

나는 코로나 발생에 대한 책임도 없고, 종식시킬 능력도 없으니 기도나 하자라고 생각하셨나요?

하지만 우리의 기도가 아픈 사람들을 낫게 하고, 코로나가 속히 종식되게 해달라고 하는 데에 그쳤다면,

그 기도는 아무런 능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아론처럼 목숨 걸고 하나님 앞을 가로막아 보셨나요?

하나님의 진노를 잠재울 단 한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코로나를 잠재울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먼저 시작합시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나비 효과가 되어 사람들을 구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유머! 할머니의 성경 읽기



늦게 신앙을 갖게 된 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시간만 나면 성경을 읽었는데,


그런데 성경을 다 읽지 않고 사람 이름만 읽었다.


손자가 궁금하여 할머니에게 물어봤다.


“할머니! 왜 사람 이름만 읽고 계세요?”


그러자 할머니의 명쾌한 대답이 이어졌다.


“야, 이놈아! 곧 하나님 앞에 갈텐데
성경은 다 읽어서 뭣해?
이 사람들이 다 천국에 있을 텐데,
만나서 아는 척하려면 이름은 외워 가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