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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최대명절 희생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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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124.♡.231.141)
댓글 0건 조회 1,841회 작성일 07-12-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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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최대명절 희생제 시작
이란대통령 사우디국왕 초청으로 성지순례 참가


이슬람의 최대 명절인 희생제(이드 알-아드하)가 19일 시작됐다.

이슬람력(히즈라력)으로 12월 10일 지내는 이 축제는 9번째 달인 라마단 단식을 마치고 벌이는 축제인 `이드 알-피트르'와 함께 이슬람의 2대 명절 가운데 하나다. 무슬림은 이슬람의 5가지 의무인 성지순례(하지)의 마지막 의식으로 치르는 희생제를 큰 명절, 이드 알-피트르를 작은 명절로 부르기도 한다.

희생제가 시작되는 날 무슬림은 아침엔 보통 양이나 소 등을 잡아 제물을 바치는 의식을 지낸 뒤 3분의 1은 가족이 먹고 나머지는 불우한 이웃에게 나눠주며 희사의 의미를 되새긴다. 보통 사흘간 계속되는 희생제 기간에 무슬림들은 한국의 추석이나 설처럼 그간 보지 못했던 가족, 친척을 방문하기도 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많다.

현재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순례객 200여만명이 17일부터 본격 시작된 성지순례 의식을 치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이란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성지순례에 참가했다. 압둘라 사우디 국왕은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을 비롯한 이란의 주요 인사 1천명을 올해 성지순례에 특별히 초대했다.

사우디 정부가 임명한 최고 종교지도자 셰이크 압델 아지즈 알 셰이크는 18일 "무슬림은 테러리즘을 반대한다. 젊은이들은 자기 나라와 국민을 망치는 수단이 되지 말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하지만 성지순례에 참가한 일부 이란 순례객은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흔들며 반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출처:연합뉴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9:11-15)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하였느니라 (사도행전2:17-18,21)

모든 육체의 하나님, 단번에 희생제물로 드려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온 인류를 구속하신 복음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주의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으셔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영광을 마침내 보게 하실 주님, 온 땅의 무슬림들에게 구원을 베푸셔서 영광의 찬송을 회복하실 것을 신뢰합니다. 생명의 주 되신 주님을 보지 못하는 우둔한 무슬림들의 눈과 귀를 여셔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신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망권세 깨뜨리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이들에게 계시하여 주십시오. 진리의 성령님, 생명없는 이들에게 유일한 참 신,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진리되신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목마름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신 주님, 무슬림들로 하여금 생명의 길로 나아와 구원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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