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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주걱으로 뺨 맞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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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1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4-1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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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주걱으로 뺨 맞은 사연


흥부가 너무 배가고파 초최한 모습으로 놀부집을 찾아갔다.
흥부, 문을 똑똑 두드리며...
몇번을 망설이고 용기를 내어~

"저...저...형수님.... 계세요?"라고 말했다.부엌에서 밥하고 있던 놀부마누라. "누구세요?"하고 묻는다


이때 흥부, 떨리는 목소리로.... "저...저...흥분데요..."밥을 푸고 있는 형수의 뒤에서 흥부가 인사를 하는데
형수가 못 들었는지 반응이 없자,

다시 흥부가 큰소리로 말했다.

"형수님~, 저 흥분데요..."
그러자 놀부마누라가 화난 표정으로 뒤돌아 서며
흥부의 뺨을 주걱으로 때리며 하는 말....


"그래, 이놈아~ 형수의 뒷모습을 보고 흥분되는 니가 사람이여?" 하며
들고있던 주걱으로 흥부의 뺨을~~ 퍽!퍽!퍽!
 

          이래서 흥부가 주걱으로 뺨을 맞았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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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할머니와 손녀.

할머니가 4살짜리 손녀에게 색깔을 가르쳐주려고
집안에 있는 물건들의 색을 물었다.

"아가. 이전화기는 무슨색이지?"

"빨간색."

"그럼 저 시계는?"

"노란색."

손녀가 계속 잘 맞히자 할머니는 신이나서 이것저것 계속 물었다.
한참을 대답하던 손녀가 지겨운 표정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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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계속 나한테만 물어보지 말고, 유치원에 가보세요.
그러면 할머니도 금방 배울 수 있을 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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