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가 주걱으로 뺨 맞은 사연
페이지 정보

본문
흥부가 주걱으로 뺨 맞은 사연
흥부가 너무 배가고파 초최한 모습으로 놀부집을 찾아갔다.
흥부, 문을 똑똑 두드리며...
몇번을 망설이고 용기를 내어~
이때 흥부, 떨리는 목소리로.... "저...저...흥분데요..."밥을 푸고 있는 형수의 뒤에서 흥부가 인사를 하는데
형수가 못 들었는지 반응이 없자,
다시 흥부가 큰소리로 말했다.
"형수님~, 저 흥분데요..."그러자 놀부마누라가 화난 표정으로 뒤돌아 서며
흥부의 뺨을 주걱으로 때리며 하는 말....
"그래, 이놈아~ 형수의 뒷모습을 보고 흥분되는 니가 사람이여?" 하며
들고있던 주걱으로 흥부의 뺨을~~ 퍽!퍽!퍽!
이래서 흥부가 주걱으로 뺨을 맞았다나요???? ^^
- 다음글자작나무 수액의 효능 19.03.10
댓글목록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할머니와 손녀.
할머니가 4살짜리 손녀에게 색깔을 가르쳐주려고
집안에 있는 물건들의 색을 물었다.
"아가. 이전화기는 무슨색이지?"
"빨간색."
"그럼 저 시계는?"
"노란색."
손녀가 계속 잘 맞히자 할머니는 신이나서 이것저것 계속 물었다.
한참을 대답하던 손녀가 지겨운 표정으로 말했다.
.
.
.
.
.
.
.
.
.
"할머니, 계속 나한테만 물어보지 말고, 유치원에 가보세요.
그러면 할머니도 금방 배울 수 있을 거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