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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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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3-14 23:51

본문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노아 → 다윗 → 다니엘 → 마지막 시대)


서론 —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찾으신다.

세상은 늘 사람을 찾습니다. 기업은 인재를 찾고. 정치인은 지지자를 찾습니다. 세상은 능력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온 땅을 살피며 찾고 계십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 — 역대하 16:9

◆그렇다면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실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요 4:23.


◆“어떤 예배 자일까요?”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찾는 세 단계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을 찾는 사람 2.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3.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진리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먼저 찾고 계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찾으십니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 시편 14:2.

하나님은 지금도 온 땅을 보시며 찾고 계십니다. “누가 나를 찾고 있느냐?”

세상은 능력 있는 사람을 찾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1.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이 찾은 사람 — * 노아.

◆세상이 완전히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찾으신 사람이 있습니다.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6:9.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상의 사람 찾기는? – “조건에 맞는 사람” 세상에서 사람을 찾는 방식은 보통 이렇습니다.

•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

• 능력이 맞는 사람

•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

• 필요한 기술이나 성격을 가진 사람

그래서 마치 컴퓨터 데이터베이스에서 조건 검색하듯이 찾습니다.

◆예를 들면:

• 회사 → 인재 검색

• 정치 → 지지자 찾기

• 사업 → 파트너 찾기

• 유튜브 → 타겟 시청자 찾기. 즉 목적에 맞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늘 한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그 한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심.

• 타락한 세상에서 노아 한 사람.

• 우상 숭배 세상에서 아브라함 한 사람.

• 노예 민족 가운데서 모세 한 사람.

• 혼란한 시대 속에서 다윗 한 사람.

• 바벨론 포로 속에서 다니엘 한 사람.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한 사람을 내가 찾았으나 찾지 못하였노라” — 에스겔 22:30.

* 하나님은 군중보다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구약 초창기에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찾은 사람은 단 한 사람 노아였습니다.

왜였을까요? 노아는 세상과 달랐고, 하나님과 동행했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2. 혼란한 나라에서 하나님이 찾은 사람 — * 다윗.

그런데 혼란한 나라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시는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능력보다 마음을 보십니다. 사무엘상 16:7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으십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 뜻을 따르려는 사람, 하나님과 동행할 사람

그래서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요한복음 4:23

여기 핵심 단어가 바로 “찾으신다.”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의 첫 번째 특징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입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예레미야 29:13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찾고, 성공을 찾고 문제 해결을 찾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찾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이스라엘이 혼란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또 한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 사도행전 13:22

다윗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실패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부르셨습니다.


3. 이방 나라 속에서 하나님이 찾은 사람 — * 다니엘.

◆하나님의 백성이 포로로 끌려간 시대에도 하나님은 한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그 사람이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 다니엘 1:8.

모두가 타협할 때 다니엘은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자 굴에서도, 제국 속에서도 그를 지키셨습니다.

여기서 세상과 하나님 사이의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은 - 조건 맞는 사람을 찾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 사랑할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향할 마음을 찾으십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 역대하 16:9

◆마치 하나님이 온 땅을 스캔하시듯이 마음을 찾고 계신 것입니다.

성령님 말씀처럼 시험은 테스트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 창세기 22:1

◆시험의 목적은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 요셉 → 감옥

• 다윗 → 광야

• 다니엘 → 사자굴

• 욥 → 고난.

• 베드로 → 실패 시험. 시험은 탈락 시험이 아니라 선발 시험입니다.


4.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 한 사람.

◆예수님이 마지막에 하신 질문입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눅 18:8.

마지막 시대의 질문은 이것입니다. 누가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 것인가? 환경이 무너져도, 사람이 떠나도, 세상이 변해도 하나님을 놓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사실 사람을 찾는 싸움입니다.

• 하나님 → 사람을 찾으심.

• 마귀 → 사람을 미혹함.

• 정치 → 사람을 얻으려 함.

• 기업 → 사람을 모으려 함.

• 유튜브 → 사람의 시간을 얻으려 함.

결국 이 세상의 모든 싸움은 “사람의 마음을 누가 얻느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지막에 하신 명령도 이것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 마 28:19 즉 사람을 찾고 살리는 사명입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에서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이 사람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 요한계시록 14:4.

이 사람들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 어린양을 끝까지 따르는 사람

세상이 바뀌어도, 압박이 와도, 혼란이 와도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


5. 그래서 시험이 오는 것이다. * 믿음의 사람.

시험은 테스트임. 하나님은 시험을 통해 그 사람이 정말 하나님을 찾는 사람인지 드러내십니다.

• 노아 → 세상의 조롱. 다윗 → 광야의 도망

• 다니엘 → 사자굴. 제자들 → 박해

시험은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드러내는 과정입니다.

시험은 저주가 아니라. 선택의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시험 속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보시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내가 찾는 그 사람인가?” 그래서 성경의 사람들은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드러났습니다.


결론 —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하나님은 지금도 찾고 계십니다.

노아처럼,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말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바로 우리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묻고 계십니다. “누가 나를 찾겠느냐?”


기도 주님! 이 시대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주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노아처럼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마지막 시대에도 어린양을 따라가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이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찾으신다.”**는 그 통찰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사님 묵상에서 나온 말이라 더 살아있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생각을 내려놓고 마음을 쉬게 하고 하나님 앞에 잠잠히 있는 것도 참 귀한 시간이지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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