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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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는단순한 금지 명령이 아니라 ‘지속적인 상태’에 대한 명령입니다.
헬라어 원문을 보면 “충만함을 받으라.”는 표현이 한 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 계속해서,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충만해지라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술은 한 번 마셨다고 평생 취해 있는 것이 아니고 그때뿐입니다. 그래서 중독된 사람은 또 마시고, 또 마시고, 또 마시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일부러 성령을 술에 비유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 체험 했다고 “한 번 받았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계속 마셔야 한다.”, “지금 취해 있어야 한다.” “작년에 성령 받았는데 아직도 충만하다” → 이건 영적으로 보면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령 충만은 흔적이나 기념이 아니라,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이것입니다. 술은 외부에서 들어와서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성령도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임하셔서???? 생각 ???? 감정 ???? 말 ???? 선택 ???? 삶의 방향을 지배하시는 상태가 ‘충만’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성령 “받았다” → 시작. ✔ 성령 “충만하다” → 현재 상태.✔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 → 매일의 명령.
◆과거의 체험 하나 붙잡고 사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 추억이 되어버립니다.
진짜 신앙은 이겁니다. ???? “오늘 성령으로 살고 있는가?” ???? “지금 나는 성령에 취해 있는가?”
그래서 이 메시지를 설교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터집니다.
???? “성령 충만은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매일 취해야 하는 현재의 상태입니다.”
◆“하루 세 번”이라는 형식보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먹는 상태”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분명히 자신을 먹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요 6장)????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 4:4)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식사 횟수”가 아니라 ???? “의존성”입니다.
◆육신은 하루 세 번 먹지 않으면 힘이 빠지고, 무너지듯이 영혼도 말씀과 성령의 공급이 없으면???? 생각이 무너지고 ???? 마음이 흔들리고 ???? 죄에 쉽게 끌려갑니다.
이건 너무 정확한 비유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면 이렇게 됩니다.
◆육신은 하루 세 번 먹지만 호흡은 몇 번 합니까? ???? 계속 합니다. 성령 충만은 사실 “식사”보다 더 정확하게는 ???? 호흡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 말씀 → 음식 (먹어야 산다) ✔ 성령 → 호흡 (끊기면 바로 죽는다) “우리는 하루 세 번 말씀을 먹는 것으로도 부족합니다. 성령은 하루 종일 호흡하듯이 마셔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균형을 드리면 “세 번 먹자”는 표현은 실천적으로는 매우 좋은 접근입니다.
특히 ✔ 아침 – 방향 설정. ✔ 낮 – 흔들림 교정. ✔ 밤 – 정리와 회개 이렇게 하면 실제 삶이 바뀝니다. 하지만 성경이 궁극적으로 말하는 수준은 여기입니다.
????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7) 이건 ???? 24시간 연결 상태를 의미합니다.
“말씀은 하루 세 번 먹어야 살고, 성령은 하루 종일 호흡해야 산다.” 호흡이 쉬운 것처럼 기도가 쉬운 것이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호흡이 어려운 환자와 같으나 영이 죽었음을 잘 모름.
- 다음글예수님이 책망하신 것은 “율법”이 아니라 “위선”입니다. 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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