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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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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3-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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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단순한 금지 명령이 아니라 지속적인 상태에 대한 명령입니다.

헬라어 원문을 보면 충만함을 받으라.”는 표현이 한 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 계속해서,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충만해지라현재진행형입니다.

 

술은 한 번 마셨다고 평생 취해 있는 것이 아니고 그때뿐입니다. 그래서 중독된 사람은 또 마시고, 또 마시고, 또 마시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일부러 성령을 술에 비유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 체험 했다고 한 번 받았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계속 마셔야 한다.”, “지금 취해 있어야 한다.” 작년에 성령 받았는데 아직도 충만하다이건 영적으로 보면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령 충만은 흔적이나 기념이 아니라,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이것입니다. 술은 외부에서 들어와서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성령도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임하셔서???? 생각 ???? 감정 ???? ???? 선택 ???? 삶의 방향지배하시는 상태충만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성령 받았다 시작. 성령 충만하다 현재 상태.성령 충만함을 받으라.” 매일의 명령.

 

과거의 체험 하나 붙잡고 사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 추억이 되어버립니다.

진짜 신앙은 이겁니다. ???? “오늘 성령으로 살고 있는가?” ???? “지금 나는 성령에 취해 있는가?”

그래서 이 메시지를 설교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터집니다.

???? “성령 충만은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매일 취해야 하는 현재의 상태입니다.”

하루 세 번이라는 형식보다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먹는 상태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분명히 자신을 먹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6)????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4:4)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식사 횟수가 아니라 ???? 의존성입니다.

 

육신은 하루 세 번 먹지 않으면 힘이 빠지고, 무너지듯이 영혼도 말씀과 성령의 공급이 없으면???? 생각이 무너지고 ???? 마음이 흔들리고 ???? 죄에 쉽게 끌려갑니다.

이건 너무 정확한 비유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면 이렇게 됩니다.

 

육신은 하루 세 번 먹지만 호흡은 몇 번 합니까? ???? 계속 합니다. 성령 충만은 사실 식사보다 더 정확하게는 ???? 호흡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말씀 음식 (먹어야 산다) 성령 호흡 (끊기면 바로 죽는다) “우리는 하루 세 번 말씀을 먹는 것으로도 부족합니다. 성령은 하루 종일 호흡하듯이 마셔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균형을 드리면 세 번 먹자는 표현은 실천적으로는 매우 좋은 접근입니다.

특히 아침 방향 설정. 흔들림 교정. 정리와 회개 이렇게 하면 실제 삶이 바뀝니다. 하지만 성경이 궁극적으로 말하는 수준은 여기입니다.

????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이건 ???? 24시간 연결 상태를 의미합니다.

말씀은 하루 세 번 먹어야 살고, 성령은 하루 종일 호흡해야 산다.” 호흡이 쉬운 것처럼 기도가 쉬운 것이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호흡이 어려운 환자와 같으나 영이 죽었음을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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