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세 가지로 성전을 세우십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제목: “하나님은 세 가지로 성전을 세우십니다.”
◆여러분,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던 ???? 모리아산 그곳이 성전입니까?
야곱이 하나님을 만났던 ???? 벧엘 그곳이 성전입니까?
모세가 하나님을 만났던 ???? 시내산 그곳이 성전입니까?
◆질문을 바꿔보죠. 하나님이 계시면 그곳이 성전입니까? 아니면 건물이 있어야 성전입니까?
성경말씀을 듣고 보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고 이해하여 순종하는 단계가 아니라면 여러분의 삶에 충분히, 아니 충만히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성경을 보고 이해하세요?
이젠 이해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더 깊고 높고 넓혀 달라고 말씀하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1. 모리아산 – “진짜 성전 자리”
아브라함이 약속의 아들인 이삭을 올려 드린 장소가. ???? 모리아산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나 두려운 상황일까요. “하나님, 제 인생 전부 드립니다.”
그런데 칼을 들었을 때 하나님이 멈추십니다. (창 22장) “여호와 이레”
그리고 놀라운 사실 ???? 이 장소에 나중에 세워지는 것이 ???? 예루살렘 성전자리 입니다.
???? 이건 우연이 아닙니다. ???? 예배된 성전은 ‘드림’ 위에 세워집니다.
• 인간이 하나님께 드림, 순종의 절정, 대속(숫양) 등장.
???? 이 장소가? ➡ 나중에 ???? 예루살렘 성전 자리가 된다는 사실은 너무 은혜가 넘칩니다.
✔ 즉 ???? 실제 “성전 건축 위치”로 이어지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2. 벧엘 – “하나님이 여기 계셨네?” 하나님이 ‘임재를 열어주신 자리’입니다.
야곱은 도망자였습니다. 형을 속이고 도망가는 인생, 완전히 창피한 망한 인생이었어요.
그런데 돌베개 베고 자다가 하나님을 만납니다.
(창 28:16)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여기서 중요한 건 ✔ 교회 건물 없음 ✔ 제사 없음 ✔ 목사 없음
그런데 뭐라고 합니까? “이는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다”라고 합니다. ???? 충격 아닙니까?
???? 하나님이 오시면 그 자리가 성전입니다. ???? 즉, 하나님의 임재 = 성전의 시작 개념.
3. 시내산 – “아무나 못 들어온다.” 모세.
시내산 여기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불, 연기, 천둥, 나팔소리 사람들이 가까이 못 갑니다.
왜냐? ???? 거룩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임재는 아무렇게나 다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출 19장) “온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강림하심이라”
여기서 하나님은 말씀하시죠. “선을 넘지 마라” 이건 뭡니까? ???? 성전의 구조가 시작된 겁니다.
✔ 특징:
• 백성이 접근 못함.
• 거룩의 경계가 있음.
• 율법(언약)이 주어짐. ???? 이건 **이동식 성전(성막)**의 원형입니다.
✔ 즉
• 시내산 경험 → 성막 구조로 구체화.
• 하나님의 임재를 “관리”하기 시작.
???? 여기서 폭발 포인트. 세 장소를 순리대로 정리하여 합치면 이렇게 됩니다.
• 벧엘 → 외로움과 고독 끝에 하나님이 임재 하십니다.
• 시내산 → 말씀의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 모리아산 → 고난 끝에 순종으로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 ????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온전한 “성전”이 되어 집니다.
???? 그 장소들이 ‘곧 성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 하나님이 임재하신 순간, 그곳은 ‘성전적 공간’이 됩니다. 그리고 더 깊이 들어가면 ???? 세 장소는 하나의 공통된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중요한 결론.
장소 자체가 성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계실 때 성전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죠.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일으키리라”
???? 성전 = 건물 x❌???? 성전 = 하나님 임재 + 관계 ⭕
2. 신약에서의 완성.
???? 인간 자체가 성전이 됩니다. (고전 3:16)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 벧엘, 시내산, 모리아산은 ‘성전 건물’이 아니라, 성전의 본질을 보여주는 세 축입니다.
• 모리아산 → 제사와 순종.
• 벧엘 → 임재.
• 시내산 → 거룩과 언약.
◆ 그리고 신약에 와서 1. 예수님의 제사와 순종으로 선문 밖인 골고다 언덕에서 죽임을 당하십니다. 그리고 2. 12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그 이후에 3. 사랑의 언약인 재림과 천국에 영원인 영생을 주십니다. 이것이 합쳐져 ???? 결국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됩니다.
3. 예수님의 선언.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일으키리라”
사람들은 건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 “내 몸이 성전이다.”
1> 구약의 모리아산 = 성전 자리.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기 시작하니” (대하 3:1)
???? 모리아산 = ???? 예루살렘 성전 자리. 이건 성경이 직접 확정합니다.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레위기 1장)
???? “회막 문” = 성막 입구 ???? 즉, 하나님 앞에서 죽이는 것.
2> 신약의 골고다 = 성 밖 언덕.
???? 골고다 “예수께서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히 13:12)
???? 모리아산은 “드릴 준비”였고, 골고다는 “실제 드려진 사건”입니다
◆구약에서는 ???? 제물을 “성전 안(뜰)”에서 잡음, 그런데
◆신약에서는 ???? 예수님이 “성전 밖”에서 죽으심.
???? 구약: “사람이 제물을 들고 하나님 앞으로 간다.”
???? 신약: “하나님이 직접 제물이 되어 사람에게 오셨다.”
???? 한 줄 핵심 ???? 양은 성전 뜰에서 죽었지만 예수님은 세상을 위해 성문 밖에서 죽으셨다.
“성전은 가는 곳이 아니라, 되는 것입니다”
① 기존 성전 시스템 종료.
???? 더 이상 동물 제사로는 안 된다. ???? 반복되는 종교는 끝이다.
② 죄인을 향해 하나님이 나오심.
◆구약에 성전 안은 거룩한 자만 들어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 병든 자 ???? 죄인 ???? 버림받은 자 ???? 그들이 있는 “밖”으로 가십니다.
③ 완전한 대속.
◆성전에서는 ???? 다른 존재(양)가 대신 죽었습니다.
◆골고다에서는 ???? 하나님 자신이 대신 죽으셨습니다.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 교회 안에서는 눈물 흘리고 ???? 밖에 나가면 똑같이 살고 그런데 말합니다.
“나는 예배드렸다” …아닙니다.
4. 진짜 질문.
???? 당신은 아직 성전 안에 머물러 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로 나아갔습니까?
???? 강력 선언 ???? 성전은 “형식”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십자가는 “실제 죽음”입니다
5. 결론 (강하게)
???? 성전 = 반복되는 종교 ???? 십자가 = 단번에 끝난 구원 ???? 마지막 초청
(히 13: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 어디로 가야 합니까? ???? 성전 안이 아니라 ???? 성문 밖, 십자가로.
???? 결단 기도
하나님, 나는 지금까지 종교 안에 있었습니다.
형식 안에 있었고 습관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깨닫습니다.
???? 주님은 성전 안이 아니라 ???? 나를 위해 밖에서 죽으셨습니다.
이제는 나도 ???? 그 십자가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첨부파일
-
세 성전을 세우신 하나님.hwp (35.5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22 14:31:57
- 다음글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26.03.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