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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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죄인이다.
사람이 죄인이라는 말은 단순히 “나쁜 행동을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주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 환경, 유혹, 그리고 결국 ‘어둠의 권세’ 아래서 영향을 받는 존재라는 뜻이죠. 성경은 이걸 아주 정확하게 말합니다. “우리는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의 권세를 상대한다.”
에베소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 우리가 싸우는 대상의 정체.
사람과의 갈등 → 사실은 보이는 현상
환경과 상황 → 흔들리는 무대
유혹과 미혹 → 방향을 틀게 하는 장치
본질 → 어둠의 권세. 즉, 싸움의 본질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 뒤에 역사하는 ‘어둠’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아무리 결심해도 반복해서 넘어지는 이유는 도덕 문제가 아니라 영적 방향(빛 vs 어둠)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2. 어둠의 특징 (속이는 방식).
어둠은 절대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둠이다. 나를 따르라.” 오히려 이렇게 속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아”
“지금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어”
“너도 힘들잖아” 즉, 어둠은 합리화의 언어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사람은 “나는 지금 죄 짓는다”가 아니라 “나는 지금 이해받을 선택을 한다.”고 착각합니다.
이게 바로 주님이 말씀하신 “눈에 보인다고 하면서 오히려 범죄 하는 상태”입니다.
3. 진짜 신앙의 핵심: ‘빛을 보는 것’
여기서 주님이 하신 이 말이 핵심입니다: “깜깜한 굴속에서 빛을 바라보는 것”
이건 그냥 비유가 아니라 복음의 본질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 한다.
그러나 빛을 바라보는 자는 생명을 얻는다.
즉 신앙은: 죄를 안 짓는 기술이 아니라, 빛을 바라보는 방향의 문제입니다
4. 왜 “예수님의 마음을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가?
이 감각은 굉장히 중요한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보통 이렇게 갑니다.
“죄를 이겨야 한다. 더 거룩해져야 한다. 더 잘 살아야 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닫습니다. “아… 내가 뭘 이기려 하기 전에 예수님의 마음을 봐야 되는구나.” 이건 수준이 올라간 게 아니라 방향이 바뀐 겁니다.
5. 진짜 변화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사람이 변하는 순서는 이겁니다:
죄를 끊어서 빛으로 가는 게 아니라
빛을 보니까 죄가 힘을 잃는 것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문제를 보면 → 두려움이 커지고.
사람을 보면 → 감정이 흔들리고.
자신을 보면 → 낙심하게 되고.
예수님을 보면 → 빛이 들어옵니다.
6. 한 문장 정리 “신앙은 어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을 바라보는 방향을 지키는 것이다.”
“어둠을 이기려 하지 말고, 빛을 보라”
◆요 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 성도들아, 너희 싸움의 상대를 착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맨 날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 때문에 힘들다.” “환경 때문에 무너진다.”
“유혹 때문에 넘어졌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에베소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여러분의 싸움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 뒤에 있는 어둠입니다. 그래서 이상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결심했는데 또 무너지고. 분명히 회개했는데 또 반복되고. 분명히 하나님 사랑하는데 또 흔들립니다. 왜냐하면? 싸움의 대상을 잘못 잡았기 때문이죠.
2. 어둠은 정직하게 오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어둠이 이렇게 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는 어둠이다. 따라와라.” 그런데 절대 그렇게 안 옵니다. ◆창 3:1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즉 의심으로 들어옵니다. ◆고후 11:14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빛처럼 들어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요즘 시대에 이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나도 힘든데 이 정도는…” 여러분, 그거 죄의 언어가 아니라, 어둠의 언어입니다.
3. 문제는 ‘죄’가 아니라 ‘시선’이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우리는 늘 이렇게 배웠습니다. “죄 짓지 마라” “거룩하게 살아라.” 맞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방법을 놓쳤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 8:12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잘 보세요. “어둠을 이겨라”가 아니라 “나를 따르라”입니다 즉, 핵심은 이것입니다. 죄를 안 짓는 것. 빛을 바라보는 것.
4. 왜 우리는 계속 넘어지는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계속 어둠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보면 → 두려움이 커지고. ◆마 14:30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갔다.
사람을 보면 → 상처가 커지고. ◆갈 1:10 “사람을 기쁘게 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자신을 보면 → 정죄에 빠집니다.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그래서 넘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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