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자와 누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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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자와 누리는 자.
본문: 전도서 6:1~6
1) 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불행한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라 2)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3) 사람이 비록 백 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는 낫다 하나니 4) 낙태된 자는 헛되이 왔다가 어두운 중에 가매 그의 이름이 어둠에 덮이니 5) 햇빛도 보지 못하고 또 그것을 알지도 못하나 이가 그보다 더 평안함이라. 6) 그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행복을 보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 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
* 싸움! 그러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릅니까? 싸움이 무조건 나쁜 것일까요? 즉 그런 싸움을 다 피해야하는가 말입니다. 모든 싸움을 영적인 싸움으로 바꾸어 접근을 하시기 바랍니다. 부부와도, 가족들과 이웃과도 말입니다. 이것이 싸움의 기술입니다. 경기장에서 싸움을 피하면 지는 것인 것처럼 우린 합법적인 싸움에 승리해야 합니다. 저 보거나 맞아 본 사람만이 실력을 쌓아 점점 자신의 능력이 늘어 날것입니다. 대화의 기술입니다. 대화 하다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화를 아예 안하는 사람도 모두 발전하기 싫은 것입니다. 포기 상태 이런 분들은 본인과 상대의 변화를 기대하지 못하고 차가워집니다. 바르게 잘 싸우시기 바랍니다.
*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02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0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싸움에 지혜를 가져야 백전백승.
*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우리나라 속담에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의 뜻은 돈 버는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을 의미하고, 돈 쓰는 사람이란 고생 없이 낙을 누리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고생을 많이 한 연후에야 낙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예외가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분류하여 보면 일생을 통해서 1. 고생만 죽도록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2. 많은 고생을 하고도 낙은 조금밖에 못 누리는 자가 있고, 3. 고생은 조금만 하고 낙은 많이 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의 기준이 돈, 행복?)
전도자 솔로몬은 자기의 신복들과 백성들의 살아가는 모습들을 예의 주시하고 관찰하여 나아가는 중에 큰 폐단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받기만 하는 자가 따로 있고, 받고 누리는 자가 따로 있는 데 후자들은 진정으로 행복한 자들이지만, 전자들은 심한 비극자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을 받기만 하고 하나도 누리지를 못하는 사람들은 이만저만한 불행한 자가 아닌가?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1. 첫째, 세상에는 복을 받기만 하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허다하게 많습니다.
* 눅 12장 19~21절을 보면 여러 해 쓸 물건을 큰 창고에 쌓아 놓고도 그날 밤으로 세상을 떠난 부자가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어리석은 부자”라고 호명을 하였던 것입니다. 또 * 마 27장 5절에 보면 가롯 유다는 3년간이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따라다니고도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였으니 “큰 낭패”라 아니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팔았던 은 30중 하나도 써보지 못하고 자기 의에 못 견뎌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으니 이 또한 세상에 이렇게 헛된 인생이 어디 있습니까? 또한 * 눅 16장 19절에 보면 날마다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판 연회를 베풀 만큼 큰 재물을 지니고 살았으면서도 죽어서 깊고 어두운 음부에 빠져 한 방물의 물을 그리워하는 신세가 되었으니 참으로 비통했을 것입니다.
* 롯의 아내는 소돔성에서 갑부소리를 들으며 살았어도 심판의 날에 소금기둥이 되었고 인생의 뼈저린 맛을 지옥에서 4,000년간이나 맛보아야 하는 기구한 인생이 된 것입니다.
* 여룹바알(삿 6:32)이라고 하는 기드온은(삿 9:1-6) 많은 아내를 거느리고 살면서 아들 70인을 낳았어도, 이스라엘의 소박함으로 부터 떠난 이 나쁜 결과는 여종인 첩의 아들 아비멜렉에게 한날한시에 죽임을 당하여 죽었으니 지하의 세계에서 통곡하며 인생의 허무를 느끼지 아니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사 가운데 야일은 사사 22년간에 아들 30을 낳았으며(삿 10:4) 압돈은 아들 40과 손자 30을 낳고 사사생활 8년 재임을 하였으나(삿 12:14) 그 허다한 아들, 손자 가운데 하나도 아버지의 유업을 이은 사람이 없었다는 안타까움과 우상 숭배를 일삼으니 세상의 허무함을 깊이 개탄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오늘 본문 전 6장 1~3절에서 이 같은 일들은 모두 악한 병이요, 중한 불행(폐단)이라고 지적하면서 오늘 우리들에게 새로운 진리를 교훈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전도서 6장1~3절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불행(폐단)한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라 2)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3) 사람이 비록 백 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는 낫다 하나니"라고 하였으니 진실로 솔로몬의 말은 실제적인 지혜의 명언인 것입니다. 그러면 솔로몬은 왜 이 같은 일들을 가리켜 악한 병이라고 하였으며 또, 부귀영화를 받고도 누리지를 못하고 가는 사람을 중한 불행(폐단)이라고 하였는가? 말입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이 그 재물과 부요와 그 존귀를 주신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바로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실로 인생은 자기의 알바를 알지 못하고 깨달을 바를 깨닫지 못하면, 그 사람은 인생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 짐승의 받을 화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재물이나 존귀, 가정의 자녀나 자신의 건강과 장수 등을 왜 하나님이 특별히 주셨는가를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 13장 23절을 보면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깨닫는 자가 열매를 맺고, 깨닫는 자가 복을 받고, 깨닫는 자가 천국을 소유케 되는 것입니다.
* 엡 3장 19절에 사도 바울은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악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물과 부요와 존귀의 참뜻을 깨닫지 못하고 이것을 오용하거나 낭비하는 것을 가리켜 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2. 둘째, 오늘 본문에서 중한불행(폐단)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한 바대로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재물과 함께 무엇을 주셨는가 하면 염려를 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부요와 함께 근심을 주신 것입니다. 또 존귀와 함께 욕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지위와 함께 불안을 주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장수와 함께 질병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자녀와 함께 고생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남는 것이란 무엇입니까?
허탈과 허무, 헛수고와 허송세월뿐인 것이기에 인생무상과 삶의 회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 학개서 1장 6절에 보면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너희 소위를 살펴볼지니라. 자기를 위하여 재물은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인색한 자들의 결말이 다 이와 같으니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선교초대교회 성도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받기만 바라는 자가 되지 말고, 가진 사랑과 물질과 소망과 재능과 은사와 아름다운 말과 섬기는 마음을 이웃에게 베풀어 참된 감사를 누리는 자가 다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받았다 하더라도 누리지 못하면 악한 병이 되는 것이며 중한 불행(폐단)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3. 셋째, 복중에 가장 큰 복은 받는 복이 아니라 누리는 복인 것입니다.
기도하고 싶을 때는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싶을 때에는 예배드리고, 철야하고 싶을 때에는 철야하고, 금식하고 싶을 때에는 금식하고 잔치하고 싶을 때에는 잔치하고, 마음껏 기뻐하고, 마음껏 즐거워하고, 마음껏 감사하고, 마음껏 기도하는 것이 누리는 복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고 깨면 "아! 주일날이다, 예배 보러 교회에 가자"고 하나 일선을 지키고 있는 군인이나 인권이 없는 북한에 백성들은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또 모든 쥐는 똑같은 쥐지만 어떤 쥐는 황금 쌀을 먹으나 어떤 쥐는 배설물만 먹는 쥐가 있습니다. 우리인생도 똑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지만 극에서 극으로 다양하게 살아가는 것이죠. 마음껏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자유를 얻은 것은 참으로 큰 복임을 깨닫고 감사와 참된 천국의 복음을 전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 살전 5장 16절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10:31~33) "그러므로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며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며, 많은 사람으로 구원을 얻게 하라"고 하였는데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하신 말씀입니다.
성도들이나 세상 사람들이나 물질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물질 때문에 어깨에 힘을 주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그런 물질의 힘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영화를 보다가 악한 해결사가 일을 시킨 사람이 돈을 적게 주면 수당을 더 안주면 악한 일 안하겠다는 말을 들으면서 참 세상도 요지경이다. 라는 웃지 못 할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방인들은 돈이 없어서 나쁜 짓을 하더니 이제 자신들의 나쁜 짓에 돈을 많이 주어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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