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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태워질 것들 - 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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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75회 작성일 22-02-09 12:56

본문

우리 안에 태워질 것들

본문: 말 4:1. 찬송: 28, 429, 322, 302장.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 지구를 떠날 유일한 것은 무엇? 빛

* 가스렌지나 자동차는 점화플러그, 아궁이의 불과 산불에도 불소시게가 있어야 불이 붙지요? 그럼 태양은 누가 불을 붙였을까요? 현시대의 에너지원 중에는 태워서 힘을 얻고 움직이는 것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믿음도 이와 동일한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타는 사랑과 믿음이 더 큰 힘과 역동성을 갖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듯 사랑과 믿음의 불꽃을 계속 피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태워 소멸되는 것 또한 희생되어야 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내 외부만 바쁘게 태우기 바쁘고 속의 것을 태우지 않으면 심판 때에 내 몸이 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 안에서 태워 없애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 쓰레기를 태우려 해도 불쏘시개산소가 필요하듯! 태워야 할 원료와 점화 장치와 산소가 있어야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힘을 얻게 됩니다. 완전 연소가 되는 것입니다.

1. 세상을 향한 헛된 관심을 태워야 합니다, 현대에는 우리들의 주의를 빼앗아 갈만한 재밋거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을 향한 헛된 관심을 교회와 하나님께로 돌려야 합니다. '가난이 있는 곳에 신들이 존재한다'고 어떤 학자는 말합니다. 그는 물질적 재물이 결핍한 자들이 영적인 만족감을 찾는 이유스칸디나비아 복지 국가예로 듭니다. 이곳에 부강한 나라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보장받는 국가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출석률은 극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재물의 풍요함 때문에 종교적 무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풀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태어 날 때부터 가난과 고통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관습적인 종교에서 벗어나려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세상적인 풍요가 넘치게 되면 우리도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고 악을 추종하게 될 것이라는. 해서 세상의 자랑과 관심을 태워 버리고 그 태우는 힘으로 오직 구원의 복음을 실천하여 더 많은 영혼들을 위한 헌신과 섬김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하나님은 보이지 않게 일하신 증거를 은혜로 알게 하십니다.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2. 우리 안의 적당주의를 태워야 합니다. 우리는 자칫하면 차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주의의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러한 모습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계 3:15, 16).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 눈으로 볼 수 있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을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원한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세운 사람은 에바브라입니다. 이 교회는 부와 사치로 그들의 육체적 안락함을 꾀하기는 했지만 하나님과의 교제는 소홀히 했던 것입니다. 이는 인생의 가치가 사치와 안락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자유와 진리에 있음을 교훈합니다.

3. 우리 안의 갖가지 교만을 쓰레기 태워 버리듯 태워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지적 교만, 신앙적 교만, 외적인 교만, 심리적 교만 등 이러한 모습들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롬 11: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내가 남보다 낫다고 착각하고 말하는 비판이 시작.

● 독일에서 혀 암에 걸려 혀를 잘라야만 하는 환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의사가 혀를 자르기 전에 최후로 한 마디를 하라고 했습니다. 주위에 둘러 있던 사람들도 과연 마지막 한 마디가 무엇일까 생각하며 누구의 이름을 부를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었겠지요. 한참 동안 말을 하지 않고 그는 생각에 잠겨 있다가.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는 떨리는 입술로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랑의 비밀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만 아는 비밀입니다.

● 무엇이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것인가?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의 소리와 보는 것과 만지는 것과 행하는 일에 오직 사랑하는 주님을 향한 이 마음의 소리가 들려지길 바랍니다. 주께서는 우리가 서로를 낫게 여기라고 하십니다. 겸손히 서로가 서로를 돕는 자임을 알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 (빌 2:3~314) 0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0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0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0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0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0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0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상대는 나에게 천국을 향해 가도록 시험을 주는 유익한 사람들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여 불타오르는 사람들의 영향력! 디자인을 중시한 '아이팟'으로 디지털기기 산업의 지형도를 바꾼 스티브 잡스. 애플의 최고 경영자인 그가 "디자인은 인간이 만든 창조물의 영혼"이라며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영이 보이는 육으로 육이 안 보이는 영으로의 대처. 기독교의 영향력은 예수 그리스도에 있다. 예수 한 사람으로 모든 인류의 죄가 사해졌고. 그 영향력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심으로 당신의 몸을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며 태우면서 시작됐습니다. 우리 조상의 지혜로 만든 김치와 장은 세계적입니다, 우린 나 외에 다른 사람을 함부로 말하지 말고 오히려 나보다 낫게 여기며 겸손히 나 자신을 불 태워서 다른 사람에 유익이 되어 자신의 삶을 복되게 하자.

올림픽에 나가서 예선에 떨어진 한사람이라도 여러분 보다 체력과 실력은 낫고, 대동여지도를 그린 한사람 김정호의 정확도가 많은 현대인의 시야보다 넓고 정확합니다.

●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무리 외적으로 가진 것이 많아 부유하고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일지라도 구원 받은 믿음의 백성보다 낫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안에 모든 세상적인 모든 정욕의 악을 태워서 버리고, 오직 성령이 인도하시고 주님의 주시는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실천하고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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