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진리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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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들은 진리를 모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들의 말이 설득력이 있어요. 왜?
이단들은 항상 기독교인들을 타겟으로 포교활동을 합니다.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암”
그래서 일반인들은 잘 모르기에 모든 이단들이 교회라는 명칭으로 접근하기에 다 같은 교회로 착각하게 되어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를 더욱 나쁘게 만들게 됩니다.
● 대표적인 이단들의 중요한 특징만 알아봅니다.
안식교는 무엇이 문제인가? 구약의 안식일을 벋어나지 못한다. 즉 구약에 멈춰있다.
여호와 증인은 무엇이 문제인가? 이 땅에 왕국을 세우려고 한다. 재림예수와 천국을 X.
신천지는 무엇인 문제인가? 말 바꾸기의 명수이며, 세상의 영과 마귀의 영에 빠져 산다.
하나님의 교회는 무엇이 문제인가? 날과 절기 즉 유월절의 날자와 세례 받은 날짜 중요.
바로 그들은 날과 절기와 율법 아래에 메여 있습니다, 그 메임은 마귀가 귀신들과 독사의 자녀를 통해서 미혹하고 있기에 유대인들도 기독교인들도 이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레고리력(양력)은 1582년 교황 그레고리오 13세가 개정함.
창세기에 첫째 날이 오늘날의 무슨 요일일까요? 구약 시작과 신약 안식 후 첫날입니다.
● 이단 들이 말하는 과연 언제가 안식일인가? 7일째! 구약에서도 월, 화, 이렇게 날자에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첫째 날이라고 표현합니다. 날자가 구원 받는 조건?
꼭 그날이어야 구원 받는 것이라면 주께서 분명히 신약의 약속을 통해 정확한 날을 알려 주셨을 것입니다. 이들은 구약의 율법을 지키겠다고 새 언약을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 1. 안식교에서 비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로마황제 콘스탄틴이 321년에 일요일을 휴일로 제정했는데 이것이 기독교가 하나님 신앙을 배반한 증거라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원래 이교도들이 태양을 기념하는 날(Sun-Day)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그런 이교도의 날을 거룩히 지킨다는 것은 배교행위나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안식교는 계시록에 언급된 “짐승의 표”가 바로 이 주일을 지키는 “배교행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주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옥에 갈 사람들이 되는 것이라는 이유입니다. ^^
<우리가 특별한 의도가 있어서 좋은 날을 선정했는데 미신을 믿는 자들이 그날은 귀신이 날뛰는 날이라고 우리를 귀신 부르는 모임이라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뭐 눈엔 뭐만>
● 2. 약간 유치스런 차원에서 대답을 하자면, 만일 기독교인이 일요일(Sun-Day)을 지키기 때문에 배교자가 된다면 안식 교인이 토요일(Saturn-Day)를 지키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인가? 안식교인들과 유대인들은 농업의 신인 6번 토성(Saturn)을 숭배하고도 배교를 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자신을 돌아 볼 줄 모르는 이단들입니다.
● 3. 그 다음 주일을 지키는 것이 성서적이지 못하다는 안식교의 비판에 대해서는 이렇게 대답할 수 있다. 분명히 해둘 것은 콘스탄틴 이전에 벌써 신약시대부터 기독교인들은 주일을 지켜왔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때는 “일요일”이란 명칭 대신 “안식 후 첫날” 혹은 “주의 날”이란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을 잘 읽어보면 이미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사이에 주일을 지키는 것이 정착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후대에 붙여진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배교를 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역사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가장 큰 소망의 사건이 바로 부활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구원의 선물입니다. 그 부활절이 주일입니다. 오순절이 주일입니다. 즉 이들은 떡을 떼는 날 조차, 연보를 올리는 날도 초대교회에서는 이미 주일에 올려 드리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은 자들은 처음에는 성전에서 예배하고 집에서 떡을 떼었으나 점차 교회의 형성을 이뤄가면서 변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 신약시대에 이미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 후 첫날”에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렸는데,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그리고 신자들이 교회로 모일 때면 주일에 모였습니다. (행 20: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성령의 인도함을 받은 사도 바울은 (고전 16:2)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또한 사도 요한은 “주의 날”이란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이미 주일의 개념이 정착된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예전 성경에는 주일에 라고 더 정확하게 표현됩니다.
● 반면에 성경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따르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골 2:16-17)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여기에 보면 안식일에 매여서는 안 된다고 하는 이유가 분명히 제시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안식일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만 역할을 하는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이미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셨으니 당연히 안식일은 폐지되어야 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 아닌가? (막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안식일이 우상이 된 유대인들에게 주심.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폐지된 안식일을 강요하는 것은 신약성경에 반대되는 적그리스도의 행위인 것입니다.
● (히 7:18)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 그럼 왜 이런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것일까?
간단합니다. 성령을 구하지도 임하지도 못하니 진리를 모르고, 거짓으로 흉내는 내야 하는데 사람들에게 미혹하여 자기가 신인 줄 착각하도록 자기 식으로 성경을 보고 전하니까 자기가 왕인 것입니다. 이런 집착과 착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이 없이 이 땅만 바라는 성도들에게 즉 교회에 다가가 가라지를 뿌리고 왕초 노릇하려는 것입니다.
무지의 극치이다. 따르는 자들도 무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잘 알 것입니다. 회개 할 것이 없는 자들이라고 스스로 생각
★ 요 8: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 도다.
★ 요일 2:15~26.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요이 1:7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8 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 ★때와 시기를 인간 스스로 정하고 장소를 중요시 여기는 자들은 구약에서 멈추어 신약이 없는 자들입니다. 신약이 없다는 것은 예수님의 그리스도이심과 메시야임을 즉 임마누엘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단의 무지일 뿐입니다.
♥행 1:6 <예수께서 하늘로 올려지시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요 4: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 구원은 날과 절기와 율법을 지켜서 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온전히 시인하는 자들만이 받는 일방적이면서도 특별한 하나님의 순전한 은혜로 얻어 지는 것입니다. 내가 받겠다고 되는 것이라면? 많은 이들이 영생을 찾아 지금도 살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 죽었으며 무덤이 있고, 부활 했으면 무덤이 없을 것이죠. 오직 성경에 나온 예수님만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살아나셔서 영육혼의 완전한 부활을 이루셨기에 무덤이 없는 것이며 이 길만이 우리의 영생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 진리는 성경에 나옵니다. 구약에도 이미 진리에 대하여 여호와를 부르고 있습니다.
● (시 31:4) 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6) 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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