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를 찾아 가신 주님의 사랑. (사 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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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찾아 가신 주님의 사랑.
* 성경이 구약과 신약의 정확한 증거와 산 역사로 꾸며진 것을 보면 반드시 성령님의 감동과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만들어 진 역사서이며, 시가서 예언과 서신서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마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참으로 세상으론 실망스럽고 소망 없는 말씀 인듯합니다. 그런데 혹시 부자에게 주는 책망과 뒤 담화 같은 이 말씀 안에 정직과 사랑이 있음을 아시겠습니까?
● (사 53:0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0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0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0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0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0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0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0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0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 부자는 천국가기 어렵다면서 주님은 그 부자와 함께 계신답니다. 주님이 지옥에 계신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입니다. 그 지옥에서 복음을 전하고 바로 부활하십니다.
조만간 확실히 미국에 이민 갈 확정 된 사람이라면? 오직 미국 생각만 하고 지금 살고 있는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나 문화에 대한 이슈나 문제나 자랑에는 관심이 떠나 등한시 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사실 말이 기독교인이라는 종교인으로 불려 지지만, 실제로 천국 백성의 인을 받은 사람들이기에 천국에 관한 관심으로 가득하게 되는 것이 정상인 것입니다. (엡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빌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 우리가 죽음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성경이 믿어지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 (눅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 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부자야 네가 아무리 세상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회개하라고 죽은 자를 살려 내고, 병든 자들을 고쳐 줘도 여전히 부자 노릇을 했듯이 네 형제들도 마찬 가지라, 그러나 이 옥에서 네가 반성하는구나? 그래서 주께서 우릴 위해 죽으시고 옥에게 즉 스올이라고도 하고 음부라고도 하는 지옥에 까지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오신 것이라>
*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노아 때에 구원 받지 못은 자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부자들입니다. 그 부자들도 사랑하십니다!>
● (요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 (벧후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 (벧전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0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0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0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심령이 가난한 성도도 사랑하시고, 부자인 것으로 착각하고 사는 불신자들도 사랑하십니다.
부자는 왜 부자일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을 찾고, 얻고, 모아서 자기만의 욕심을 채우는 것에만 집중되어 다 갖고 더 갖으려 하고 빼앗기기 않기 위해 필사적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비단 많은 것을 갖은 사람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영원한 것은 무시한체 보여지는 것만 우선시 하는 유물론적인 사고가 바로 부자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 탐욕의 결과
빈대 네 마리가 살았습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빈대들에게 소원을 각각 물어보았습니다.
첫 번째 빈대는 “네, 저는 몸집이 작아 힘도 약해요. 그러니 힘이 센 소가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두 번째 빈대는 “네, 저는 하늘을 나는 새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세 번째 빈대는 “네, 저는 배고픈 건 견딜 수 없어요. 그러니 굶지 않고 매일 음식을 뒤져 먹을 수 있는 쥐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소원대로 다 들어주셨습니다.
네 번째 빈대에게도 물었습니다.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 네 번째 빈대는 살그머니 욕심이 생겼습니다. ‘어차피 원하는 대로 다 받는다면 실컷 구해봐야지.’ 그는 하나님께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소처럼 힘도 세고, 새처럼 하늘도 날고, 쥐처럼 굶지도 않는 그런 것이 되고 싶어요.” 그러자 하나님은 빙긋 웃으며 말씀하셨다. “그럼 소새쥐가 되어라.”
● 네 번째 빈대는 즉시 ‘소와 새와 쥐를 섞은’ ‘소새지’가 되어버렸다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욕심은 자기의 분수의 그릇을 오버(뛰어넘는)하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 위장병이 있는 것은 사람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우리가 이제 하나님께로 더 깊이 나아가 그분의 계획과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하고, 나에게 주신 사망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내 소원이 되어 하나님의 품안에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모든 선한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우리 모든 선교 초대교회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며 복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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