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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인생을 만든다. 사도행전 1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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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47회 작성일 21-12-28 13:37

본문

기대가 인생을 만든다.

본문: (행 14:1~15)

(행 14:1~15)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안디옥에서 이고디온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바나바바울일행은 복음을 전하며 좋은 일도 있었지만, 악감정을 갖는 이도 있었습니다. 설교자도 중요하지만, 설교를 듣는 자도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바울이 전하는 복음은 강경파들이 싫어합니다. 회개하고 은혜 받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복음만 전하다 보니, 바울과 바나바를 사람들이 싫어하는 말을 합니다.

방해자들이 복음을 더 이상 못 전하게 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기도를 합니다.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병든 자, 귀신들린 자등이 쫓겨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기적을 봤기 때문에 바나바와 바울을 더욱 기대를 합니다. 하지만 또 반대 세력이 나옵니다. 관청을 동원해서 바나바와 바울을 해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린 분명히 세상의 현상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기대하는 것만으로 멈춰서는 안 됩니다.

1] 기대/기적보다 복음에 감동할 때 변화하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우리는 살면서 기적과 표적을 보기 원합니다. 그러나 그것에서 멈추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면 하나님은 기적뿐 아니라 참된 기쁨인 복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잠시 있다가 사라질 현상인 기적에 멈춰 더 자라지 못하는 세상 것에 기대고 있지 마세요. 주님의 재림에 때에 즉 여러분이 그날에 주인공으로 높여질 것이며,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복음으로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앉은뱅이 장애인이 일어나서 걷더라.(장애우장애인 용어를 잘 사용) 그러나 복음이신 주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2] 즉 주님의 말씀 듣다가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인생도 말씀 듣는 가운데 회복의 영이 일어나더라는 것입니다. 말씀 듣다가 가족이 일어나는 것이고,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 12절 루스드라 도시의 사람들은 구전을 내려오는 신화가 있었습니다. 두신이 자기 마을에 신이 찾아 왔는데, 신으로 알아보지를 못하고 마을을 망하게 합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앉은뱅이를 일으켰으니, 신으로 알아보게 됩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진정시키고, 예수의 복음으로 전도하면 전도가 될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하지만 안디옥에서 온 사람들이 방해를 하고 선동을 하게 됩니다. 바울에게 옷을 벗기고 돌을 던지게 됩니다. 바울은 피투성이기 된 채 죽어가는 그를 성 밖에 내가 버립니다.

이렇게 바울과 바나바를 높였던 그들의 열렸던 마음이 순식간에 말 한마디에, 사람은 변합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자꾸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 기대가 사라지면 오히려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바울과 바나바를 통해 보여진 기적과 표적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복음에 푯대를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적을 본 기대에 찬 백성들은 세상 것에서 자신들의 기대에 못 미치면 바로 돌변하지만, 기적과 표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자들은 사도 바울과 바나바처럼 복음 안에 참되니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3] 사람을 기대하다가 실망으로 돌아봅니다.

바울을 따르던 사람들이 성 밖으로 나가니, 살아있었습니다. 회복의 은혜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회복의 은혜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바울은 이제는 기적이나 여론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복음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바울과 바나바 3곳의 지역을 떠나면서 똑 같은 부탁을 하고

4] “믿음에 머물러 있어라” 사람, 여론, 인간관계에 너무 오래 기대고 기대하지 마세요. 나는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께만 기대하리라. 할렐루야! 우리가 세상의 기대로 무너질 때 그 가운데도 주님은 우릴 살리실 계획을 준비하십니다. 결코 믿기만 하면 죽지 않습니다. 과절해도 일어나게 됩니다.

● 사도행전 13:34-35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3천궁녀의 무능한 지도자, 무책임한 지도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도 왕이기에 의자왕은 백제를 살리려고 노력한 왕입니다.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에서 계백이 죽자, 부여에서 공주로 수도를 옮기게 됩니다. 공주 성으로 온 의자왕이 5일 만에 항복을 하게 됩니다. 의자왕이 공주 성으로 왔던 것은 예식(공주 성 지키는)이라는 장수가 있었는데, 예식이라는 장수가 의자왕을 체포해서 신라에 넘기게 됩니다.

의자왕은 예식이라는 장수에게 기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대한 대로 되면 행복감을 느끼지만, 기대대로 안 되면 분노하게 되고 관계가 틀어지고 그렇게 됩니다. 애초부터 기대를 하지 말아야할 것에 기대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무엇을 기대하고 살아야 할까.

● 새 부대

인간의 본성은 보수적이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의 본성은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복음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마침내 장애물, 즉 낡은 부대가 되는 것이 공통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낡은 부대를 부수고 복음이 다시 인간 세계를 새롭게 하도록 하십니다. 복음은 우리 시대에도 새로움입니다. 그것은 아직도 “하나님의 능력” 입니다. 복음은 여전히 낡은 부대를 터뜨리고 세상으로 흘러넘칩니다. -하워드 스나이더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중에서-

옛 믿음의 선조들에게 복음은 생명과도 바꿀 수 있는 귀한 것이요. 죽음에 이르지 않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복음은 너무 쉽게 이야기됩니다. 복음이 주는 구원의 감격은 일상 속에서 빛이 바래졌고 믿는 사람들의 교리쯤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금도 복음은 살아있고 지구촌 곳곳에서 복음의 능력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낡은 부대와 같이 나태하고 게으른 그리스도인이 아닌 새 부대와 같이 늘 마음을 새롭게 하고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잃어버린 복음의 기쁨과 소망을 되찾아 주님의 이름을 세상에 당당히 외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벽종소리

● 누구든지 새사람이 될 수 있다

시카고에 어느 작은 교회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죽은 사람은 세살짜리 어린 아이입니다. 목사님이 기도 할 때에 모두 눈을 감고 있었는데, 초라하게 더러운 옷을 입은 거지 행세의 남자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그는 세살짜리 어린 아이의 시체에 있는 신발을 몰래 벗겨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35센트에 팔아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이 알콜중독자는 바로 죽은 어린 아이의 아버지였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세살 짜리 자기 딸이 죽었는데 그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그 신발을 벗겨다가 팔아서 술을 마시는 이런 인간, 이를 누가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금수만도 못한 거지. 다 끝난 인간 아닙니까? 그러나 이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될 때, 구원을 받고 멜트라더 라고 하는 유명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는 후에 유명한 부흥사가 되었고 시카고 역사에 기록되는 훌륭한 부흥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로 알코올 중독자를 상대로 전도해서 수 천 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여러분 이 같은 사람도 주님께로 돌아오면 새사람이 됩니다. 오늘도 회개하면 얼마든지 새롭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성도 각 사람이 기적과 표적을 통하여 복음을 알게 하시고 복음에 거하여 예수님의 신부로 하나 되길 원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 것이나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는 정도가 아닌 사도 바울과 바나바처럼 참된 믿음으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복음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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