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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누가 가는가? (사 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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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900회 작성일 22-01-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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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누가 가는가? (사 30:1~11)

(사 30:0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도다. 02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03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04 그 고관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05 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하지 못하는 민족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06 네겝 짐승들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07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0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들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들이라. 10 그들이 선견자들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들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바른 것을 보이지 말라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 너희는 바른 길을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 도다.

● 거짓말이 무엇인가요? 마음을 속이고 하는 말, 더 나아가 영을 속이고 하는 마음이겠지요.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계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 솔직히 여러분은 지옥 실감 안 나지요? 지옥이나 불못을 어떻게 하면 잘 알 수 있을까요?

어느 날 밤에 아무도 없는 길을 걷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고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지는데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아무도 없는 상황 그 때 갑자기 귀신이 나타나면? 그리고 살인마가 나타난다면? 무서운 짐승이 나타난다면? 그런데 이 귀신과 마귀와 살인마와 짐승이 가장 무서워하는 곳이 불못입니다.

● (계 20:7~15) 0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0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0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 (마 8: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보내 주소서 하니

● 지옥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들과 내가 누구인지 알아도 선을 행하지 않는 자가 갑니다.

세상에 속한 범죄로 인해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수님을 못 믿으면 지옥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영혼의 시작인 첫 아담의 원죄가 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안 믿거나 못 믿어서 하나님을 떠나는 영적교만의 죄를 범하게 되고 그 원죄 때문에 지옥 가는 것이지,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대로 세상에서 나쁜 짓 많이 해서 이상한 동물로 환생하고 지옥가거나, 잘 살고 착하다고 좋은 동물로 환생하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인 부모에게 난 자녀는 결국 사람이지만 간혹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있듯이 하나님의 자녀도 구원 받게 되어 있다하나 그렇게 못 사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구원 즉 근본을 모르고 등한시 하는 백성이 너무 많아 안타까운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인 영적인 인간에게 가장 귀한 선물이며 큰 선물인 구원을 받는 것은 행위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조상 대대로 노비나 망나니로 대를 이었다면 아무리 머리가 좋고 인성이 좋아 착해도 노비나 망나니 백정 집안의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바르지 못하면 더 욕을 먹게 됩니다. 왕족은 왕족으로만 이어지듯 말입니다. 그러나 어떤 계기로 인해 노비 문서가 양반문서로 바뀌면 사람은 그대로인데 삶의 근본이 즉 뿌리가 바뀌어 그 집안의 내력으로 합당한 대접을 받게 되며, 그에 따른 책임이 바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우선은 일단 사람의 근본 원죄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라는 옷을 벗어야 합니다. 그 원죄가 정말 무서운 사망에 이르고 그 죽음을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죽음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죽고 난 후에 갈 세상에 대하여 두려워하고 겁을 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살기 너무 힘들면 죽음이란 두려움도 이기고 죽고 마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죽음으로 끝이 아니라, 심판과 판결이 준비 된다는 것을 모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감당할 만한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 (시 131: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결국 감당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자신의 권한 밖의 일을 고민하는 것인데 바로 주님을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옥과 더 나아가 영원한 불 못에 가게 되는 것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우면 옛 선지자들이 잔인한 죽음을 당해도 그것을 감수할까요? 예수님도 정의로우신 분이 그 살벌하고 무서운 십자가에 못이 박혀 죽으시기 까지 참고 이기셨을까요? 

★ 히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아무리 사람들이 하나님 없이 의롭고 똑똑한척 해도 우리의 태어남과 죽음과 사후에 세계를 만든 이는 사람도 여러분도 아니라는 것과 그 누구도 사람은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즉 근본을 알아야 합니다. 신이 누군가 전지전능하신 이 계시기에 그 만들어진 곳에 가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어느 마을이나 나라를 방문하게 되면 그 나라와 마을은 이미 만들어져 있기에 갈수 있는 것이지 내가 만들어서 가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 하나님의 나라는 본고로 믿는 것이 아닌 믿어지기에 믿는 것입니다.

★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믿음의 차이: 사람은 본고로 믿고, 성도는 믿어지기에 보게 되는 것입니다.>

미련한 자는 "우연히"라는 말과 "그냥" 이라는 무지한 말을 합니다. 그리곤 때에 따라서 자기는 자기 눈으로 직접 보거나 만져 보지 못한 것은 믿지 못한다고 억지의 말을 합니다.

아주 정직해 보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러면 어떻게 한 번도 안 가본 곳을 여행을 갑니까? 먼저 듣고, 더러는 메스컴이나 인터넷을 통해 소식을 듣고 실상이 아닌 화면에 보여지는 것을 진자라고 믿기에 보기도하고 믿어지면 그것을 갈 준비를 하지 않습니까? 함으로 하나님이 없다하는 것은 아담의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즉 영적인 죽음을 말하기에  원죄를 해결하기 위해 주님의 십자가 보혈을 온전히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시 10:3 “악인은 그의 마음의 욕심을 자랑하며 탐욕을 부리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 시 53: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 하나님을 알고 믿고 그 뜻대로 부르심에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라기 보다 믿어지게 하시는 성령님의 임재에 가깝습니다.

★ 벧전 1:3 “<산 소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 오늘도 믿어는 지나 천국을 못 누리는 분이 계시다면 거듭남의 비밀이며 하나님의 주신 가장 강력한 선물인 구원위에 더 강력한 믿음의 확신을 부어달라고 기도하며 모두 그렇게 하늘의 믿음으로 거듭난 행복한 성도들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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