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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사람/왕상 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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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930회 작성일 21-07-0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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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져 거듭난 사람 / 왕상 12:1-20.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여전히 애굽에 있는 중에 3) 무리가 사람을 보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4)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5) 르호보암이 대답하되 갔다가 삼 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6)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어떻게 충고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냐? 7)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 왕이 노인들이 자문하는 것을 버리고 자기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어린 사람들과 의논하여 9) 이르되 너희는 어떻게 자문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냐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 10)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아뢰어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11)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리라 하소서 12) 삼 일 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으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이르기를 삼 일 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13) 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새 노인의 자문을 버리고 14) 어린 사람들의 자문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니라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심이더라.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 가니라. 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그들의 왕이 되었더라. 18) 르호보암 왕이 역꾼의 감독 * 아도람을 보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 죽인지라. 르호보암 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20)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 함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공회로 청하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르는 자가 없으니라.

세상에서 잘 살려면? 자연의 법칙과 공식 그리고 원리를 알아야 수학도 영어도 과학도 사회생활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특히 이 세상 만물을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만드신 법칙을 잘 배우고 그 이치를 알게 되어 잘 실천하게 된다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뜻대로 잘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예수님의 제자훈련에서 유독 제자들임에도 불구하고 공생에 기간 동안에 열매가 많이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 없이 세상적인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 이루려고 하는 욕심과 스스로 잘한다고 착각하는 자기 자랑이 섞여있는 “자아”라고 하는 겉 사람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종들과 직분 자들은 겉 사람이 부서져서 심령이 가난한 것을 알게 된 자가 그 후에 주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전도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종들이 제자의 길을 갈 때 주의 일에 방해 요인이 내 자신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도는 자신의 겉 사람이 성령의 통제에 불순종한다는 것과 믿음이 없기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할 수 없음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라와 가정이 복 받는 비결은 육이 아닌, 성령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 시작은 회개의 기도입니다.

● (롬 8:5)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0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0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0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성도들은 마귀도 탐내는 영을 잘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육신의 옷인 겉 사람과 마귀의 방해 때문에 영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신의 역사인 기본적인 일도 할 수 없는 이유는? 겉 사람이 아직 주의 다루심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다룸인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의 판단과 결정”이 결여될 때 주의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고생과 노력이든 모두 헛수고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기본적인 다룸만이 하나님 앞에서 유용한 사람으로 주님의 제자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기본이 바로 보암직한 옷인 육신의 자랑육욕을 부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사람을 크게 속사람겉 사람으로 나눕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그 사람의 영은 속사람이고, 밖은 겉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자세히 말해서 보이지 않는 영원한 우리 사람의 영이 바로 속사람이고, 영원하지 못하지만 사람들이 감지할 수 있는 존재로 눈에 보이는 옷과 같은 육신의 겉 사람입니다. 우리 속사람은 옷 한 벌을 입은 것같이 겉 사람을 입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과 그분의 영과 그분의 생명을 두신 곳은 우리의 속사람인 것입니다.

가장 중심에 보이지 않는 이 속사람과밖에 있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있으며, 가장 밖에는 우리 육체인 우리의 몸이 있고 그 외부로 환경이 있습니다. 주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보이는 겉사람의 정욕이 아닌, 속사람이 흘러나오는 사람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속사람 겉 사람을 뚫고 나올 수 없는 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속사람은 겉 사람이 뚫릴 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첫째 문제는 상대편과 환경에 있지 않고, 내 속 깊이 안에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속사람은 옥에 갇힌 것처럼 감금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은 덮개로 덮여진 것 같아서 밖으로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영이 겉 사람을 뚫고 밖으로 흘러나오는 훈련을 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주신 믿음의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겉 사람보다 우리를 더 제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겉 사람이 주님에 의해 뭉개져서 속사람이 파산된 겉 사람을 통해 나올 수 있는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속사람이 출구를 얻도록 연약하면서도, 고집과 정욕으로 꽉 찬 겉 사람을 시련을 통하여 깨뜨리십니다.

겉사람을 뚫고 속사람이 나올 때 그 생명으로 죄인들은 거저 받는 복을 얻고 누리게 되고, 낙원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겉 사람이 죽어야 속사람이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요 12장 24절에서 주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날마다 살아가면서 환경과 사람과 먹는 문제와 아픔과 질병과 어떤 위치 때문에 많이 부서져서 내 육신이 거듭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기쁨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본문은 르호보암 왕이 이스라엘에 북쪽 사람들까지 다 참여시켜서 나라를 하나로 묶으려고 가나안 땅 세겜에 갔는데 온 회중이 르호보암에게 멍에를 가볍게 해주면 섬기겠다고 하자, 르호보암이 3일 후에 다시 오라고 보내고 노인들과 의논하니 좋은 말로 대답하라는 원로의 교도를 버리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소년들과 의논하여 멍에를 더 무겁게 하라는 의견을 따르게 되면서

* 북쪽 사람들이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그 후에 르호보암이 노역을 시키는 역군의 감독을 아도람으로 삼자 백성들이 반란을 일으켜 아도람을 돌로 처 죽이고 여로보암으로 북이스라엘의 10지파를 다스리는 왕을 삼게 되니 왕국의 남과 북의 분열이 일어납니다. 르호보암은 자기 생각이 부서져서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따라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만 의지하여 악을 행하니 나라가 나눠지게 되는 아픔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일이 이미 15절의 말씀처럼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심이더라.” 라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사람을 찾아서 사용하십니다. 저주 받은 자들을 누르고 복 받을 자들을 찾으시고 일을 이루시며, 저주 받은 자라도 회복의 기회를 주심을 봅니다.

● 그래서 이번에도 전에 말씀하신 예언을 이루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왕상 11:26)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또한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였으니 그는 에브라임 족속인 스레다 사람이요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스루아이니 과부더라 27 그가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는 까닭은 이러하니라.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성읍이 무너진 것을 수축하였는데 28 이 사람 여로보암은 큰 용사라 솔로몬이 이 청년의 부지런함을 보고 세워 요셉 족속의 일을 감독하게 하였더니 29 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그를 만나니 아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더라. 30 아히야가 자기가 입은 새 옷을 잡아 열두 조각으로 찢고 31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가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32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성읍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33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모압의 신 그모스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경배하며 그의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내 법도와 내 율례를 행하지 아니함이니라. 34 그러나 내가 택한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그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의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35 내가 그의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36 그의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이 항상 내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하리라 37 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38 네가 만일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이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39 내가 이로 말미암아 다윗의 자손을 괴롭게 할 것이나 영원히 하지는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한지라 40 이러므로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매 여로보암이 일어나 애굽으로 도망하여 애굽 왕 시삭에게 이르러 솔로몬이 죽기까지 애굽에 있으니라.

●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해도, 어떻게 되어도 우상을 섬기는 자신의 교만의 생각이 부셔져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원하시는 일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거듭난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내 권위와 교만과 아집과 자아를 내려놓는 겸손이 필요합니다., 바로 회개의 기도와 순종입니다.

* 수리아 군대장관나아만은 문둥병이 들어서 수리아 왕이 북이스라엘 왕에게 편지와 예물을 많이 보내며 병을 낳게 해주라고 부탁하자 왕이 자신은 고칠 수 없다고 걱정하자 엘리사가 자신에게 보내주라 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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