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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방주를 만드는 법. 창 6:1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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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88회 작성일 21-09-22 16:02

본문

새는 물을 막아라.

창 6:13-16~22.

●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하리라.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16)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 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20)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21)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현재 우리가 구원의 방주 어디에 서있는가? 2번.

1. 방주를 지어라(믿음: 포악을 당하면서도 무시당하는 십자가를 지라). 2, 방주에 들어가라.(소망: 환란의 심판을 이길 구원의 방주) 3. 새 땅을 밟아라.(사랑: 하나님의 영원한 새 땅을 영광을 누리라)

*일단 왜 이런 심판이 임한 것일까요?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렇습니다. 썩을 대로 썩고 타락 할 대로 타락한 땅에 속한 혈육들로 인함입니다. 우리가 노아처럼 하늘에 속한 자들로 인정받고 구원 받으려면 땅에 속한 자들다른 특별한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방주를 만드는 이유는? 재앙이나 마지막 심판이 임하기 전에 그 속에 들어가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핍박과 무시를 당하면서도 믿음을 지키라는 것이며, 그로 인해 주가 말씀하실 때부터 마지막 심판 때까지 거하여 구원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 (고전 15:45~54) 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그러므로 물은 좋은 것이며 말씀이며 그 말씀은 생명이 되지만 정작 마지막 때에는 세상으로부터 들려지는 모든 사람의 물(말)은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물(말씀)만 믿고 듣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 구원의 방주를 잘 만들려면? 영적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 그래서 말씀에 예수님도 우리의 죄 때문에 혈과 육으로 함께 지으심을 받으신 것입니다.

● (히 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 오늘 구약 성경에서는포악함이 땅에 가득했다’ 합니다. 이러니 지구라는 세상에 속한 큰 배가 있다면? 폭력의 물, 금전숭배의 물, 거짓의 물, 교만의 물, 우상숭배의 물이 스며들어 이제 마지막 때인 심판의 지경이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기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믿을만한 사람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 하셨습니다. 방주를 만들어 심판 때에 가족과 동물의 생명을 보존하라 하셨습니다. 노아는 즉시 순종하여 방주를 만듭니다. 방주는 재난과 함께 심판 날과 이후까지 물 위에 떠서 목숨을 살려주는 구원의 용도인 것입니다. 그러니 방주를 대충 만들 수는 없는 것이지요. 온갖 정성을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대에 사는 우리는 7년 대 환란마지막 심판을 준비하는 예수님의 구원의 방주를 탈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표로 보여주신 그 당시에도 방주가 균형이 안 맞거나, 재질이 안 좋으면 구원선이 될 수 없듯이, 노아는 최선을 다해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방주는 그 규모가 대단합니다. 최소 길이 150M, 폭 25M, 높이 15 M 정도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어마어마한 방주를 만들기 위하여 노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러나 노아는 불평하거나, 게으름을 피울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눈가림하듯 대강 만들 수는 더더욱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과 가족의 생명이 달린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물입니다. 그러나 심판받는 육에 속한 세상에게 물은 오히려 사망이 됨을 압니다.

● 우리는 성경 말씀을 보고 읽으면서 방주가 필요한 사람이 옛날 노아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압니다. 우리도 그냥 턱 놓고 지내다가는 마귀가 주인된 세상에서 언제 물에 빠지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94년 말, 인도양 쓰나미30만 명 이상의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누가 봐도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듯 보이는 보기 좋고, 아름다운 해변에 휴양 갔다가,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농사짓고, 고기 잡고, 자식 키우다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쓰나미에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무 준비도 못하고 안타까운 일생을 마감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어리거나 젊은 사람은 내일이 그냥 나에게 어제처럼 값없이 그냥 생길줄 알고 무턱대고 놀기만을 바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쓰나미는 나이 어린 사람만을 피해 가진 안습니다.

● 마귀란 놈은 하나님의 눈치를 보면서 틈만 나면 하나님의 자녀들과 세상 사람들을 넘어뜨리고 곤고하게 만들어 사망과 어둠의 곳으로 쑤셔 넣는 게릴라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줄 방주를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과연 여러분들은 방주를 짓고 있나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사람들은 다들 자기 나름대로 방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의도내 뜻으로 방주를 아무리 많이, 그리고 잘 만들어도 소용없습니다. * 하나님께서 지으라고 말씀을 하셔야 하고 짓는 방법을 말씀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린 이 시대와 자신의 삶 전체를 볼 수 있는 시야 확보와 눈, 하늘의 지혜를 구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혈과 육신에 갇혀서 부어라 마셔라, 놀자, 부르자, 동침하자, 빼앗자 하면서 타락의 극치로 살다가 하늘에서 유황불이 내려 온 성이 한 날에 멸망하였습니다.

● 그들은 경고의 소리가 들렸음에도 무시하고 오늘의 인생을 육체로 즐기다가 숯 덩어리 육체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를 위하여 방주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반드시 생각할 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재료, 값비싼 재료로 크고 견고한 방주를 만들어도, 결코 빠져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역청을 칠하는 것입니다. 본문 14절에 “너는 고페르 나무(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하셨습니다. 역청을 칠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역청은 나무 사이의 틈을 막아주어 물이 새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역청은 방주가 물에 가라앉지 않게 하는 데 필수적인 것입니다. 역청을 바르지 않은 방주는 아무리 크고 화려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됩니다.

● 출애굽기 2장에서 모세의 부모는 모세를 담을 갈대 상자를 만들 때도 역청을 발랐습니다. 역청은 곧 생명을 보존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에 우리의 생명 그 자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처구니없게도 오늘날 자신의 원하는바 자신의 뜻대로 방주를 죽도록 만들면서도 역청 바르는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 방주의 크기와 재료와 화려함만 생각하며, 편리함만 생각하며, 당장의 유익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역청을 바르지 않은 채로 재난과 재앙과 심판을 무시하고 방주를 세상의 바다 위에 띄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후에는 틈새로 스며든 물 때문에 거대한 방주가 물속에 가라앉게 됩니다. 이게 오늘 문제입니다. 여러분, 역청을 반드시 바르시길 바랍니다. 방주의 틈을 막아야 합니다. 틈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틈이 없는 줄 압니다. 그러나 역청을 바르지 않고 물에 띄우면 금방 틈새로 물이 새게 됩니다. 반드시 역청을 바르고 방주를 띄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칠해야 할 역청은 무엇인가? 역청을 히브리어로 <코페르>라 합니다. 출 21:30 만일 그에게 속죄금을 부과하면 무릇 그 명령한 것을 생명의 대가로 낼 것이요.” 했다. 여기서는 <코페르><속죄금>이란 뜻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죄인이 하나님께 용서를 빌면서 드리는 것을 <속죄금>이라고 합니다. 만약 술에 취한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힘 센 사람이 약한 사람의 코피를 나게 했습니다. 그럼 피 흘린 사람은 당연히 고소할겁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피해자가 원하는 합의금을 내면 구속을 면할 수 있습니다. 이 합의금이 일종의 속죄금입니다.

그러므로 역청을 칠하라는 말씀은 <하나님, 제가 이렇게 공을 들여서 방주를 만들었으니, 이 방주로 저와 가족이 죽지 않고 살아나도록 도와주십시오.>라며 속죄금을 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얼마의 속죄금을 내야하는가? 그렇게 가진 것이 많은가? 얼마나 많은 재물을 드리면 하나님이 우리 가족의 영혼을 기뻐 받아 주실까요?

여러분 가족 한사람의 값어치를 돈으로 환산해 보았는가? 10억의 값어치면 되나? 아니면 100억 정도면 적정한가? 그 돈이면 한 가족 평생 먹고 살 돈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돈으로 사람의 영혼을 팔고 살 수 없음을 잘 압니다. 그럼 돈으로 안 되니까? “하나님! 지금까지 제가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으니, 이 착한 행실을 봐서 살려 달라.”고 주장할 완벽한 의인이 세상에 있습니까? 롬 3:10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더 볼 것도 없이 우리는 스스로 속전을 낼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힘으로는 우리의 인생에 역청을 바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힘을 다해 방주를 만들어도, 우리가 만든 방주에는 틈이 있어서 물이 새고 곧 가라앉을 것입니다. 이게 심각한 우리의 영적인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 대신 속죄금을 지불할 분이 나타나셨습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속죄금을 내셨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성도의 항해는 안전하신지요? 어디에 혹시 물이 새는 곳은 없는지? 물이 새고 있는데도 모르고 그대로 깊은 세상의 바다로 날마다 노저어가는 사람들은 아닌지요?

● 지금 마지막 말세지말에 살면서 모두 죽어가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제가 많이 말씀 드렸던 이야기인데 산에서 야영을 하는데 산 아래서 산불이 발생하여 크게 확대 되더니 점점 내게로 산불이 다가온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불을 질러야지요.

● 남미의 아마존 강, 어느 지류에 식인 물고기, 양떼들이 강을 건너야 새로운 목초지, 그런데 모두 함께 들어갔다가는 수 백 마리의 양이 몰살, 목동은 양중에서 크고 살진 것을 데리고 저 만큼 하류로 간다, 거기서 그 양을 물에 빠뜨리면 그 물고기들이 양을 먹는 사이에, 상류의 양떼들은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다. 하류에서 나머지 양을 위하여 홀로 죽어간 양이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홀로 죽으신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이제 오직 구원의 방주는 우리가 만드는 방주가 아니라, 예수님이심을 분명히 알 것입니다. 함으로 주께서 명령하신 것만 잘 지켜서 행한다면 모든 재앙과 환란과 십자가의 시험을 담대히 이기고도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나무와 역청으로 구원의 방주를? 바로 방식의 거룩함이며 순종의 은혜입니다. 말씀과 기도입니다. 소망을 하늘에 둔 믿음과 사랑입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하고, 오히려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대속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덕분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 분이 우리를 위한 방주가 되시고 방주에 역청이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으로 우리 모든 인생의 방주를 칠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없는 방주를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없는 인생은 실패뿐 그러나 예수님이 계신 인생은 구원의 항구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엡 6:10~13)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인생의 방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으로 죄와 사망의 바다에서 그리고 재앙과 환란과 마지막 심판에서 구원받는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

기도: 자비로우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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