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알지 모르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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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이 알지 모르는 은혜.
교독문: 39. 시편 95편. 말씀: 요한일서 3:1-9. 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은혜"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16세기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암살하려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여왕의 침실에 숨어 있다가 발각되어 붙잡혔습니다. 여왕은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면 무엇을 내게 줄 수 있느냐?" 그러자 그 여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건을 다는 은혜는 은혜가 아닙니다." 그 말에 감동한 여왕은 그녀를 무조건 용서했습니다. 그 후 그 여인은 여왕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을 정도로 충성했다고 합니다. ◆사람은 은혜를 받을 때 변화됩니다. 강요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정죄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은혜를 은혜로 알아야 은혜가 된다는 것입니다. 건강도 은혜입니다. 가정도 은혜입니다. 오늘 살아있는 것도 은혜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세상이 결코 알지 못하는 은혜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세 가지 은혜를 말씀합니다.
1. 죄인인대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은혜입니다. (1-2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사람들은 돈을 얻으면 기뻐합니다. 승진하면 기뻐합니다. 좋은 집을 사면 기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어떤 것보다 더 큰 축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죄인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것은 노력으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도 아닙니다. 오직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그래서 성도들의 가치를 모릅니다.
세상은 학벌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재산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직업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게 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 한 사람은 천하보다 귀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성도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전 것과 습관은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구약에 이미 거듭난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노예였지만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감옥에 있었지만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은 요셉을 보며 하나님을 보았다고 합니다. 창세기 39: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세상은 성도의 삶을 보고 하나님을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이것이 세상이 모르는 첫 번째 은혜입니다.
2. 주를 향한 소망을 가진 것이 은혜입니다. (3-8절)
◆세상 사람과 성도의 가장 큰 차이는 소망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소망은 이 땅에 있습니다.
돈에 있습니다. 건강에 있습니다. 권력에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시편 39: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다윗은 많은 것을 가졌지만 하나님만이 참된 소망임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세상 것은 언젠가 다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돈도 사라집니다. 명예도 사라집니다. 건강도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소망은 영원합니다. 세상에서도 돈을 가장 높이 알면서 그 중에 기본이 되는 것이 금입니다. 그래서 그 금은 떨어지는 법이 없어서 금을 모아 두는 사람이 있지요. 그리고 금일봉이라는 말이나 수표에도 금 몇 얼마라는 말로 앞에 써있기도 합니다. 금이 오래갑니다.
◆본문 3절은 말합니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우리에 기준과 오래가는 영원은 오직 주님이고 그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삶이 달라집니다. 언젠가 주님 앞에 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와 싸웁니다. 거룩을 추구합니다. 말을 조심합니다. 행동을 조심합니다. 성도도 죄를 짓습니다. 실수도 합니다.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죄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괴롭습니다. 회개하게 됩니다. 돌이키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돼지는 진흙탕을 좋아합니다. 양은 깨끗한 곳을 좋아합니다. 거듭난 성도는 죄 속에 계속 머무는 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세상은 불확실합니다. 경제도 어렵고 미래도 불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십니다. 우리는 영광의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소망이야말로 세상이 모르는 은혜입니다.
3.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인 것이 은혜입니다. (9절)
본문 9절은 말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여기서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씨앗은 반드시 자랍니다. 살아 있는 씨앗은 멈추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장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더 사랑하게 됩니다. 더 기도하게 됩니다. 더 말씀을 사모하게 됩니다. 이것이 거듭난 사람의 특징입니다.
◆예전에는 죄를 즐겼습니다. 게다가 예전에는 죄를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죄가 괴롭습니다. 죄를 미워하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교회에 나오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회개하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예배드리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우리는 혈통으로 난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뜻으로 난 사람도 아닙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의 생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것이 세상이 모르는 세 번째 은혜입니다. 그런데 간혹 과거에 매여 앞으로 못 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은혜 속의 새 출발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지만, 실제로는 과거에 붙들려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지나간 실패, 상처, 배신, 후회 속에서 오늘을 잃어버립니다. 마치 자동차의 앞 유리는 작고 백미러만 크게 달아 놓은 채 운전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앞을 보며 가야 할 인생이 뒤만 바라보다가 결국 사고를 내고 마는 것입니다. 과거는 교훈이 되어야지 감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불안의 뿌리를 따라가 보면 대부분 과거의 상처와 실패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미 끝난 일인데도 마음속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미 용서받은 일인데도 스스로를 정죄하며 살아갑니다.
◆그 결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우울함에 빠지고, 삶의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과거에 묶어 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빌립보서 3:13-14)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
◆바울에게도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는 교회를 핍박했고 성도들을 잡아 감옥에 넣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과거의 실패와 죄책감에 묶여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자신의 과거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강물은 뒤로 흐르지 않습니다.
◆이미 떠나간 사람을 붙잡고, 이미 끝난 사건을 붙잡고, 이미 용서받은 죄를 붙잡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탄은 우리의 과거를 들추어 정죄하지만, 성령님은 우리의 미래를 보여 주며 소망을 주십니다. 상처를 붙들지 말고 십자가를 붙드십시오. 실패를 붙들지 말고 은혜를 붙드십시오. 정죄를 붙들지 말고 용서를 붙드십시오. 예수님 안에서는 언제나 새 출발이 가능합니다. 십자가 아래에서는 끝이? 끝이 아닙니다. 은혜 안에서는 실패도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은혜의 힘
◆어느 지역에 가난하지만 늘 행복한 목사님이 중 고등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이웃에 있는 여자 중, 고등학교의 이탈학생인 어린 담배꾼들의 소행이었습니다. 교회 계단 밑 후미진 곳에서 등교 전후, 점심 때, 하교 때 아주 조용하고 신속하게 떼거리로 몰려와서 담배를 피우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야단 칠 생각을 하다가 여학생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궁리하다가 기도하는 중에 햇볕정책으로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그날부터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여학생들 몰래 담배꽁초를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려운 일은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면서 뱉어놓은 침을 닦는 일이었습니다.
“뱉어도 이렇게 많은 침을 뱉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바닥이 하얗게 침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은 “그래! 이 애들을 교회에 보내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모님에게 귤 한 박스를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음 날 목사님은 귤을 예쁜 접시에 담아 내놓고, 옆에다 재떨이 대용품으로 커다란 스텐리스 그릇에 물을 잔잔하게 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침 뱉을 두루마리 휴지와 큰 쓰레기통을 가져다 놓고 화이트보드에 이런 글을 써 붙였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 계단에 온 분들은 이미 우리교회 식구들입니다. 편히 쉬었다 가십시오, 이 귤도 여러분 것입니다. 먹고 남는 것은 가져가셔서 친구들과 나눠드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목사가” ◆목사님은 사모님에게 계속 먹을 것을 사 달라고 부탁했답니다.
◆사모님은 가난한 지하 교회가 무슨 돈이 있느냐고, 그리고 그것을 어디다 쓰려고 하느냐고 불평했지만, 워낙 목사님이 간곡히 부탁하니 거절 할 수가 없어 계속 공급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은 매일 매일 과일이나 사탕 등을 계단에 놓아두고 정성스럽게 글도 바꾸어 써서 붙였습니다.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죠? 시험 잘 보세요! ‘고생 끝에 낙!’” “오늘은 무척 춥죠? 교회 문 열어놓았으니 커피나 컵 라면은 가스렌지를 사용해서 마음껏,,,” “부활절 선물로 계란” “<크리스마스> 때는 카드와 선물” “친구에게도 전달, 같이 먹기,,” 등등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목사님은 “담배 끊어라.” “침 뱉지 마라.” “교회 나와라”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짧은 메시지와 끝말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들!” “기말 시험에 좋은 성적 내시기를.....”식의 격려 메모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해 겨울까지 1년 동안, 특히 졸업 때에는 예쁜 꽃다발을 선물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여학생들도 그 때마다 “목사님 감사”, “목사님 짱~!”, “열심히 공부할게요.” 등을 써 놓고 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학생들이 담배를 재떨이에, 침은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넣고, 계단도 목사님이 치우는 것보다 더 깨끗이 치우고 갔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여학생들은 목사님과 가까운 친구사이가 되었습니다. ◆졸업 직전에 여학생들이 교회에 18억 원의 큰돈을 헌금했습니다. 여덟 명의 여학생들이 목사님이 너무 고마워서 이 가난한 교회 건축을 위해, 기도하며 한 날을 정해 모두 복권을 사고 복권에 당첨되면 하나도 쓰지 않고 모두 교회에 헌금하겠다고 다짐 했는데 복권이 당첨되어 18억 원을 탔고 기쁨으로. 여덟 명의 이름을 써서 당첨된 금액을 다 담아서 헌금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졸업하기 전에 여학생들이 고맙다고 인사를 왔는데, 항공사, 백화점 등의 취업과 진학 등 자기신상을 일일이 다 알려주고 인사하고 갔습니다. 목사님이 여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후에 알아보니 모두 가까운 교회를 나가 주님의 일꾼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늘에 속한 영적인 사람은 법이나 원칙보다. 은혜에 감동될 때 변화됩니다. 소리친다고 담배를 끊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끊게 했을지는 모르지만,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어떤 결과이던지 은혜의 힘이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은 분명할 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맺는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늘에 속한 이 땅에 세 가지 은혜를 보았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은혜입니다. 둘째, 주를 향한 소망을 가진 것이 은혜입니다.
셋째,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가 된 것이 은혜입니다. 세상은 이 은혜를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환경 때문에 낙심하지 마십시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이미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 하늘의 소망을 붙들고, 하나님의 씨가 자라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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