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과 창조론의 사움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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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만 비밀이 풀린다. 강수인 목사 글 1
책 제목: 죽음이 두려운 사람만 보라. (진화론과 창조론의 싸움은 끝났다)
책 제목: 죽음이 두려운 사람만 보라. (진화론과 창조론의 싸움은 끝났다)
머리말.
(눅 4:14)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5)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우린 먼저 분별해야 합니다. 하늘의 복음인가? 이 땅의 복음인가?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의 일인 천국 복음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리의 영으로 오신 성령이 충만하다면 항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이방백성들에게도 칭송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공생에 기간 동안 그렇게 천국 복음을 전하시며 영혼을 회복시키셔도 믿는 자들 중에 믿지 않은 자들로 인해 죽임을 당하신 것처럼 이 세대에도 정작 기독교인들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기보다 물질과 사람이나 맹수 그리고 병균이나 권력을 두려워하는 믿지 않는 자들이 있어, 건물을 장악하고 하늘의 복음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이고 감옥에 가두는 일을 일삼는 것은 그 증거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직도 진화론이다. 창조론이다 말하며 당을 지어 싸우는 무리들을 위해 평강의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지혜의 것을 조금 전하고자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다윈의 진화론과 기독교 내에 창조론으로 떠들썩하며, 서로가 상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핍박하고 무시하고 폄하하는 것을 최근에도 동영상을 통해서 많이 본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주신 말씀이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주신 것이 아니다. 단지 이방인들에겐 항상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로 믿든지 안 믿든지, 혹은 모른다 하는 이방인이라도 모두에게 공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자유를 주셨다. 단지 그 선택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본인이 반드시 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각자 믿고 싶은 자들의 믿음에 따라 자신의 과거인 근본된 뿌리와 지금의 자라는 환경 속에 나, 그리고 미래의 내가 달라지게 되어 있다. 나의 조상은 누구인가? 라는 근본, 즉 뿌리로 예를 든다면? 첫째 어떤 사람은 미생물에서 시작되었다고 믿는 무리들이 있다. 그들은 조상이 미생물이다. 둘째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의 조상이 원숭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며 유인원을 들춘다. 그렇다면 그들의 조상은 원숭이인 것이다. 셋째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만드신 아담의 후예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그들은 신의 자녀들이다. 넷째 어떤 이들은 자신들의 조상의 뿌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신도 무시하는 무신론을 주장한다. 이런 사람들은 무지하면서도 교만한 족보 없는 사람들이다. 자 그럼 나는 누구인지 뿌리가 잡혔는가? 나의 믿음에 따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자유와 그 선택에 따르는 책임, 즉 미래를 주신다는 것이기에 반드시 죽음인 사후에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그 많고 다양한 사람들 중에서 특히 성경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녀된 기독교인들에게, 그리고 강력한 하나님의 일하심과 권세와 권위 아래서 그분을 나의 아버지라고 말하는 자들, 즉 성경을 성경되게 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성경에 숨겨진 보화를 말하고자 함이다. 나는 우리 조상이 미생물이나, 원숭이나, 자신의 조상이 없거나 자신의 조상도 모르는 사람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을 쓴 지극히 작은 저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한 믿는 자이기에 주님 주신 귀한 보화를 나누기 원한다.
그러므로 각자 믿고 싶은 자들의 믿음에 따라 자신의 과거인 근본된 뿌리와 지금의 자라는 환경 속에 나, 그리고 미래의 내가 달라지게 되어 있다. 나의 조상은 누구인가? 라는 근본, 즉 뿌리로 예를 든다면? 첫째 어떤 사람은 미생물에서 시작되었다고 믿는 무리들이 있다. 그들은 조상이 미생물이다. 둘째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의 조상이 원숭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며 유인원을 들춘다. 그렇다면 그들의 조상은 원숭이인 것이다. 셋째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만드신 아담의 후예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그들은 신의 자녀들이다. 넷째 어떤 이들은 자신들의 조상의 뿌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신도 무시하는 무신론을 주장한다. 이런 사람들은 무지하면서도 교만한 족보 없는 사람들이다. 자 그럼 나는 누구인지 뿌리가 잡혔는가? 나의 믿음에 따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자유와 그 선택에 따르는 책임, 즉 미래를 주신다는 것이기에 반드시 죽음인 사후에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그 많고 다양한 사람들 중에서 특히 성경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녀된 기독교인들에게, 그리고 강력한 하나님의 일하심과 권세와 권위 아래서 그분을 나의 아버지라고 말하는 자들, 즉 성경을 성경되게 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성경에 숨겨진 보화를 말하고자 함이다. 나는 우리 조상이 미생물이나, 원숭이나, 자신의 조상이 없거나 자신의 조상도 모르는 사람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을 쓴 지극히 작은 저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한 믿는 자이기에 주님 주신 귀한 보화를 나누기 원한다.
성경말씀을 보는 법.
1. 전체를 보는 눈을 구하여야 한다.
먼저 시작인 창세기 1장에 천지 창조를 보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는 말씀하시고, 그 말씀이 일하여 움직일 때에, 성령께서 수많은 천사들을 부려 만드시고, 운행하시고, 행하시며, 이끄시는 것을 보아야 한다. 처음부터 성삼위일체를 알아야 한다. 우리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위는 다르나 한분처럼 일하신다. 이것이 믿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이 땅을 주심은 예수님의 나라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그런데 구약 시대에는 영적인 리더들을 빼고는 모두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줄 모른다. 단지 막연하게 우리가 생각하는 복을 주거나 재앙을 주시는 신으로, 우상적이고 강압적이고 두려움의 대상인 독재자로 보는 것이 많았다. 그러나 예수님을 잘 아는 사도 요한은 어떻게 성령에 감동 되어 말하는가 보자.
(요 1:10~14)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구약에 이미 그가 계셨으나 세상이 그를 몰랐다고 말한다. 우리가 구약 창세기 1장과 2장 성경을 볼 때에 차이를 아는가? 1장에 나온 하나님(God)은 능력의 엘로힘으로 표현된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온 우주 만물과 더불어 천국과 지구를 만들라고 하심이 보여진다. 그리고 2장에 하나님인 여호와(Lod God)는 에덴에 생영이된 아담을 직접 흙으로 만들고 동물들을 흙으로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1장의 하나님은 아버지되신 하나님이시고, 2장에 나오는 하나님은 여호와 즉 구세주라는 말로 표현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광대하심과 그 안에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여호와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창 2: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GEN 2:4)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GEN 2:4)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신약에도 이렇게 성령 받은 자들의 눈에는 그것이 보이는데 바로 예수님의 곁에 가장 사랑 받던 제자 사도 요한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보자.
(요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이 말씀에서 보여 주신 것처럼 그가 누구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즉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 구주이신 예수님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십자가까지 지시면서 그 아픔을 다 감당하셨을까? 그것은 그 일이 하나님 아버지의 일이며 계획이기 때문이다.
(요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이 말씀에서 보여 주신 것처럼 그가 누구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즉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 구주이신 예수님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십자가까지 지시면서 그 아픔을 다 감당하셨을까? 그것은 그 일이 하나님 아버지의 일이며 계획이기 때문이다.
(요 6:28~29)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그러니 아무리 애를 써도 주님이 이 땅에 사역하시는 공생애 기간에 하나님의 일은 고사하고 늘 세상 것인 권력과 귄위와 대접받기만 바라는 제사장과 물질과 높임 받기 기뻐하는 바리새인과 지식과 과거를 즐기는 서기관들의 눈에 성경 말씀이 보이겠는가? 그러니 예수님의 탄생조차 관심 없고 오히려 주님을 못 박아 자기들의 무지를 들어내는 것 아닌가?
사람들은 자기 속에 세상 영으로 가득하여 자기 욕심 외에는 하늘의 영을 모르고 이 땅에서만 잘 살겠다고 비리를 저지르는 것이다.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들은 자기 속에 세상 영으로 가득하여 자기 욕심 외에는 하늘의 영을 모르고 이 땅에서만 잘 살겠다고 비리를 저지르는 것이다.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은 제사도 중요하지만 먼저 하나님을 나는 것을 원하신다. 아무리 주의 일을 한다고 해도 주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면 오히려 문제를 만들고 황당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골 1: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골 1: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전 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마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마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베드로가 주님께로부터 책망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일과 사랑이 아닌, 정과 자기의 욕심으로 주님을 대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일이 바로 이것이다. 사람의 정이나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를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갈 5:24~26)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약 3:13~18) 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벧후 2: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벧후 2: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요일 2:16~18)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유 1:16~21)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벧전 4: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 4: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2. 성령이 주시는 말씀을 잘 받아야 합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일인 주님을 통하여 주의 백성들을 구원하도록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며 사는 삶을 통해 본을 보여 천국에서의 상을 받는 거룩한 침노를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일인 주님을 통하여 주의 백성들을 구원하도록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며 사는 삶을 통해 본을 보여 천국에서의 상을 받는 거룩한 침노를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히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요 18:9)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3. 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으라. 자 그럼 왜 이것이 이렇게 중요한가?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이 바로 이것이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이 바로 이것이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엡 4:4~6)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0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0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신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의 단계를 뛰어 넘어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잘 알 것이다. 하나님은 광대하시고, 모든 만물을 만드시며, 온 우주와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그분은 우주나 천국이라는 공간 안에 계신 것이 아니라, 공간 밖에서 당신이 만드신 것 전체를 운행하시며 우릴 지키시고, 다스리신다. 왕이 굳이 성 밖에 나와서 다스리지 않아도 성안과 그 안에 궁전에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듯 말이다.
약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의 단계를 뛰어 넘어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잘 알 것이다. 하나님은 광대하시고, 모든 만물을 만드시며, 온 우주와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그분은 우주나 천국이라는 공간 안에 계신 것이 아니라, 공간 밖에서 당신이 만드신 것 전체를 운행하시며 우릴 지키시고, 다스리신다. 왕이 굳이 성 밖에 나와서 다스리지 않아도 성안과 그 안에 궁전에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듯 말이다.
약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마 8:8~10)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0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나는 이제부터 여러분들에게 묻는다.
지금 보고 있는 태양과 달과 별들의 수명은 몇 년이나 되었을까?
우린 정말 이민 가고 싶은 걸까? 새로 짓는 평수 넓고 영원할 것 같은 아파트에 갈 마음이 있는가? 천국에 갈 마음이 정말 있는가? 묻고 싶은 것이다. 세상 살기 힘들 때 천국 가고 싶고, 왜 빨리 안 오시나? 원망하지 않는가? 참으로 주님을 그리워서 천국을 소망하는가? 말이다.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 하면? 기독교인들이나, 세상 똑똑한 사람들이 잘 살려고 머리와 육신을 위해 건강식품을 찾고, 경비가 완벽한 안전한 집을 구하고, 혹시 불의의 사고나 병에 걸려 죽을까? 죽음과 삶의 중간에 생명보험을 들면서 위로를 받기를 원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우상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아닌가? 그렇게 썩어질 것에 자랑으로 신앙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면서. 전혀 천국의 복음을 듣고 영원히 사는 영적인 것은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 말해 본다. 이제 성경은 믿는 자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먼저 양심이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먼저 묻는다. 이 땅 말고 천국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는 싶은 건가?
정말 묻고 싶다. 누구보다도 먼저 기독교인들이 일곱 색깔 무지개의 언약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는 마지막 죽음을 마치 졸업의 영광의 자리로 죽을힘을 다하여 가시는데, 우린 이 땅에서 보호 받고 잘 먹고 잘 사는 기복의 기도와 뇌물로 교회를 더럽히지 않는가 묻고 싶은 것이다. 물론 기복이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구약인 보이는 강한 하나님의 말씀조차 말씀을 듣고 잘 따르면 복을 받을 것이라 하시니 당연히 기복을 말하는 것도 옳은 것이며 그것을 알게 된 어릴 때도 나였던 것이 사실이고, 신약에 보이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적인 믿음을 통해 구원 받아 영원한 천국을 알게 하신 성령님 덕분에 성인이 된 나도 나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라나는 것을 안다. 단지 죽은 자가 많고, 졸고 자는 자도 많은 것이 안타깝다는 것이다.
(고전 11: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마 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병들거나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고자 기도하고 깨어 있는 자들의 살아 있는 자들의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다.
(눅 20: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요 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재미있는 것을 한 번 묻는다. 태양과 달과 우주에 있는 별은 언제 태어 낳을까? 모두 가장 먼저의 시작점의 년 수는 어떻게 될까? 어떤 과학자는 빛의 속도도 몇 백 광년 떨어진 곳에 별이 있다고 한다. 더 거리가 멀면 몇 백만 광년이라는 천문학자도 있다. 그리고 이름도 멋지게 자신의 이름이나 특별한 이름을 붙인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지금 보는 별의 빛은 이미 지금이란 시점에서 보면 그 현장에 별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이다. 빛이 오는 동안에 이미 별이 죽은 별이 되기도 한다는 말이다. 신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다. 빅뱅이나 지각변동이나 갑자기 어떤 변화로 세월이 휙 압축되어 지나 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1년 10년 100년도 아니고 몇 백 만 년 전을 그렇게 쉽게 압축시키면 우리 지각이 인정하겠는가? 그리고 여호수아 때나 히스기아 때처럼 잠시, 즉 하루 종일이나 10도가 뒤로 물러가는 40분 정도를 가지고 난리를 치는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짧은 하루에도 난리를 치면서 과학자들의 몇 백 만년을 그렇게 쉽게 말 하면 되겠는가 말이다. 누굴 두둔하거나 편파적으로 비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상대의 말을 혹시 지식이 부족하여 못 알아듣겠다거나, 아니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라면? 조금만 마음을 열고 서로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소통할 수 있지 않겠는가? 어린 아이들이 혹시 몰라서 그런다면 누군가 잘 아는 사람이 가르치면 듣는다. 그런데 어른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뒤엎거나 다시 고치고 받아들이는 일에 아주 민감하게 생각하며, 특히 족보 없는 자들이나 혹, 부유한 지식층이 말하는 천민이라는 자들이 무엇을 발명하고 발견하면 높여 주는가 말이다. 무신론자들과 유신론자들과의 생각의 차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크게 자라지 못하고 열매를 못 맺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주님은 천한 것들과 무식한 자들과 없는 것들을 들어서 있는 것들을 깨닫게 하려 하시는 것이다.
● (고전 1:25~31)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결코 어리석지 않으시다. 단지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자들에게만 미련해 보일뿐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사랑이다. 사랑은 그렇다. 보이려고 애쓰거나 들어내려고 자기를 들어 내지 않는다. 단지 사랑하기에 상대가 잘되길 바라는 진리의 사랑인 것이다.
그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신 말씀의 능력이 되어 나타나셨으니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고 그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일하심은 바로 십자가인 것이다. 그 십자가의 사랑이 세상으로 본다면 미련해 보일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본다면 그것이 최고의 사랑이며 능력인 것이다.
섬기는 이가 능력자인가? 섬김을 받는 자가 능력자인가?
의사가 능력자인가? 환자가 능력자인가 말이다. 구제를 하는 사람이 큰 자인가? 구제를 받는 자가 큰 자인가 말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참된 능력자이신 것이다.
● 자 다시 중요한 시점으로 돌아 가본다. 그렇다면 별이 생성된 것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찾아본다. 이제부터 잘 보기 바란다. 이제까지 본 세계의 모든 책 중에서 가장 정확하고, 그 어떤 책보다 많은 판매 부수와 베스트셀러인 공식적이며, 변하지 않는 진리의 책에 적혀 있는 사전을 보자.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여기서 태초의 뜻을 아는가? 하늘과 땅? 아니다. 천국과 지구를 말한다. (GEN 1: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kjv 성경에만 천국이란 단수를 사용하고, 이 버전을 제외한 모든 영어 성경에는 천국들이라는 복수를 쓴다. 그 말은 무엇인가?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천국과 이 지구별을 만드신 후에 바로 이어서 이 땅 지구를 말하시는 작업을 말씀하신다.
kjv 성경에만 천국이란 단수를 사용하고, 이 버전을 제외한 모든 영어 성경에는 천국들이라는 복수를 쓴다. 그 말은 무엇인가?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천국과 이 지구별을 만드신 후에 바로 이어서 이 땅 지구를 말하시는 작업을 말씀하신다.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GEN 1: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이 구절만 가지고도 얼마나 광대한 것이 떠오르게 하시는지 모른다. 단지 오늘은 이 부분만 알고 넘어가자. 그 후에 오늘 말하는 별들은 언제 만드셨나?
● 바로 넷째 날이다.
(창 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실제적인 형체로써 태양과 달과 별들을 만드신 것이다.
(창 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실제적인 형체로써 태양과 달과 별들을 만드신 것이다.
● 1억 5000만 광년 떨어진 별 빨아먹는 ‘괴물 블랙홀’ 포착 (사이언스)
약 1억5000만 광년 거리에 있는 거대한 블랙홀 하나가 항성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태양보다 질량이 2000만 배 이상 큰 이 괴물 천체에서 별을 빨아먹는 과정에서 트림하듯 나온 ‘제트’ 현상을 천문학자들이 관측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미국국립전파천문대(NRAO)가 주도한 국제천문학연구팀은 세계 각지에 있는 여러 전파망원경과 적외선망원경을 사용해 ‘Arp 299’로 불리는 충돌하는 두 은하 중 한쪽에서 이런 조석파괴사건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약 1억5000만 광년 거리에 있는 거대한 블랙홀 하나가 항성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태양보다 질량이 2000만 배 이상 큰 이 괴물 천체에서 별을 빨아먹는 과정에서 트림하듯 나온 ‘제트’ 현상을 천문학자들이 관측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미국국립전파천문대(NRAO)가 주도한 국제천문학연구팀은 세계 각지에 있는 여러 전파망원경과 적외선망원경을 사용해 ‘Arp 299’로 불리는 충돌하는 두 은하 중 한쪽에서 이런 조석파괴사건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 광년이라? 1년은 시간의 단위다. 그러나 광년은 길이의 단위다. 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말한다. 빛은 29만 9792km/s의 속력으로 달리고 1년은 31.577×106초이므로 1광년은 9.4605×1012km이다(광년은 별이나 은하까지의 거리를 나타낼 때 사용된다). 1광년은 빛이 1년간 간 거리로서 9,460,730,472,580.8 km 입니다.
● 태양과 지구의 거리는 몇 광년이 아닌 빛의 속도로 8분 20초 거리 입니다.
굳이 계산을 해보면 0.0000158125 광년 정도 됩니다.
태양과 지구사이 거리는 1억 4,959만 7,870 km 입니다. (빛이 8분 만에 갈 수 있는 거리)
즉 광년으로 표기하기에는 너무나 짧은 거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8분 전의 태양을 보는 거랍니다.
● 걸어서 4270년, 새마을호를 타고가면 114년 3개월, 로켓은 5개월.
자 그럼 문제가 나타난다. 왜 기독교인들은 태초를 6천년으로 보고, 과학자들이나 천문학자들, 그리고 고고학자들이나 지질학자들은 몇 백만 년을 말하는가? 누구의 오류일까?
간단하다 자기가 연구한 우물에서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시작을 신은 없다고 말하고 시작하니 답답하고, 성경학자들은 6천년이라는 틀 안에 가두어 우주를 보고 성경을 연구하니 답답한 것이다.
세상에 육신의 먹을 것을 먹고 사는 남자와 여자인 복수로 만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드시고, 낙원에 영적인 존재로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사는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알아야 풀리는 것이다.
간단하다 자기가 연구한 우물에서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시작을 신은 없다고 말하고 시작하니 답답하고, 성경학자들은 6천년이라는 틀 안에 가두어 우주를 보고 성경을 연구하니 답답한 것이다.
세상에 육신의 먹을 것을 먹고 사는 남자와 여자인 복수로 만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드시고, 낙원에 영적인 존재로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사는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알아야 풀리는 것이다.
한날에 지구인 땅에 동물과 육에 속한 사람을 지으십니다.
(창 1:24~3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 공룡 뼈가 몇 백만 년? 별이 몇 백만 광년?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의 광대하심이다.
아담이 범죄하여 이 땅에 떨어진 사실로 볼 때 이 땅은 원래 사람들에겐 천국이지만, 비록 죄를 범하기 했지만 산영인 영적인 아담과 하와에게는 교도소일 뿐인 것이다.
● (창 2:7~9)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창 2:15~19)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 창세기 2장 9절은 보자. 우리가 잘 안보는 이 생명나무 그리고 그 실과는 어떤 것인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생명나무 실과를 먹지 못하게 막으신 이유가 범죄해서이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먹지 못하도록 천사들을 지키게 하는 것이다.
(창 3:16~24)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아담이 범죄하여 이 땅에 떨어진 사실로 볼 때 이 땅은 원래 사람들에겐 천국이지만, 비록 죄를 범하기 했지만 산영인 영적인 아담과 하와에게는 교도소일 뿐인 것이다.
● (창 2:7~9)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창 2:15~19)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 창세기 2장 9절은 보자. 우리가 잘 안보는 이 생명나무 그리고 그 실과는 어떤 것인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생명나무 실과를 먹지 못하게 막으신 이유가 범죄해서이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먹지 못하도록 천사들을 지키게 하는 것이다.
(창 3:16~24)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모든 동물들도 식물들도 인간들도 사실은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서 이 성경을 풀고 하나님의 나라를 보기 원하는 것이다. 바로 사단의 유혹이 있기 전인 낙원에 살던 아담과 하와 때처럼, 그리고 노아의 방주 때처럼, 그리고 다니엘의 예언과 에스겔의 환상처럼 말이다.
(롬 8:19~29)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 15:1~4) 0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0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0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자 이제 결론을 정리하여 말합니다.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아담은 다른 사람입니다. 격이 다른 사람입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이미 사람의 책이 아닌, 신의 책입니다.
그리고 신이 신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말씀의 책입니다. 역사와 시와 서신과 다양한 형태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현장지도의 책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령을 받아 구한 믿음의 눈을 뜨고 다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볼 수 있고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임한 사람들을 통해서 비밀이 풀리는 것입니다.
성경이 안 믿어지거나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런 분들은 신의 자녀가 아닌 사람의 자녀일 뿐입니다. 더러는 짐승의 혼일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창세기 1장이 풀려야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마찬가지이지만 시작과 끝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시작인 창세기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것을 여쭤봅니다.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아담은 다른 사람입니다. 격이 다른 사람입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이미 사람의 책이 아닌, 신의 책입니다.
그리고 신이 신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말씀의 책입니다. 역사와 시와 서신과 다양한 형태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현장지도의 책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령을 받아 구한 믿음의 눈을 뜨고 다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볼 수 있고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임한 사람들을 통해서 비밀이 풀리는 것입니다.
성경이 안 믿어지거나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런 분들은 신의 자녀가 아닌 사람의 자녀일 뿐입니다. 더러는 짐승의 혼일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창세기 1장이 풀려야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마찬가지이지만 시작과 끝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시작인 창세기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것을 여쭤봅니다.
1. 1장에 사람을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으로 하고 하는 형체를 말함인데 기존에 많은 신학자들은 지정의를 갖춘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그렇다면? 선과 악을 구별할까? 못할까? 지정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구별할 것이다. 그렇다면 2장에 아담은 산영으로의 시작이고, 그에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지 말라고 뭐하려고 말씀 했겠는가? 무슨 이유지?
★ 골 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2. 1장에 사람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 복이고, 2장에 아담과 하와에겐 둘만이 복이다.
1장에 나오는 남자와 여자에게는 이 땅에 자녀를 낳는 것이 즉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는 것이 복이며 좋았더라. 라고 하셨는데, 2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는 범죄하고야 비로소 세상의 복인 자녀를 낳는 기회를 주는데 문제는 범죄한 후에 주시는 벌이란 점이다. 많은 신학자들은 아담이 모든 인류의 시작이 아담이라고 한다. 그렇게 말하면 죄를 범한 그들이 지구로 떨어진 것인데 지구가 교도소가 아닌가? 뭔가 안 맞는다. 사람들에겐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시고, 하와에겐 자녀를 낳는 것이 벌이었다. 자 조금씩 알겠는가? 영과 마음의 문을 열어 지각을 사용해 보자.
1장에 나오는 남자와 여자에게는 이 땅에 자녀를 낳는 것이 즉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는 것이 복이며 좋았더라. 라고 하셨는데, 2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는 범죄하고야 비로소 세상의 복인 자녀를 낳는 기회를 주는데 문제는 범죄한 후에 주시는 벌이란 점이다. 많은 신학자들은 아담이 모든 인류의 시작이 아담이라고 한다. 그렇게 말하면 죄를 범한 그들이 지구로 떨어진 것인데 지구가 교도소가 아닌가? 뭔가 안 맞는다. 사람들에겐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시고, 하와에겐 자녀를 낳는 것이 벌이었다. 자 조금씩 알겠는가? 영과 마음의 문을 열어 지각을 사용해 보자.
3. 1장에 사람은 모두 말씀으로 만드시고, 2장에 아담은 흙으로 만드셔서 에덴에 즉 낙원에 두심. 만약에 많은 신학자들이 말하는 아담이 최초의 사람이라면? 그들이 이 땅에 내려와서 자녀를 낳을 때 가인과 아벨을 낳았고 그 후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 후에 한 말을 기억하는가?
★ 창 4: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신학자들이 말하는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시작이라면? 그 둘과 가인과 아벨 그리고 가인이 아벨을 처 죽이니 이제는 3명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 누가 있다고 가인은 두려워서 말하는 것인가? 신학자들은 말해보라.
신학자들이 말하는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시작이라면? 그 둘과 가인과 아벨 그리고 가인이 아벨을 처 죽이니 이제는 3명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 누가 있다고 가인은 두려워서 말하는 것인가? 신학자들은 말해보라.
결국 이 땅에 수십 억 년 전부터 사람이 있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아직도 모르겠는가?
하나님은 광대하신 분이시다. 창세기 1장과 창세기 2장의 사이에는 대략이란 말로 수십 억 년의 세월을 지내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왜? 별도 달도 사람도 고작 일주일 안에 말씀으로 다 만드셨음을 확실히 ale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영생하며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쫓겨나기 전에 생명나무 실과를 먹은 흔적으로 이 땅에서 사람들은 고작 길어야 120년 사는 것이 길게 장수하는 것인데, 아담과 하와인 신의 자녀들은 900년을 넘게 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노아 때에 정확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사람의 나이로 점점 세월이 줄게 될 것을 말이다.
(창 6:1~3)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광대하신 분이시다. 창세기 1장과 창세기 2장의 사이에는 대략이란 말로 수십 억 년의 세월을 지내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왜? 별도 달도 사람도 고작 일주일 안에 말씀으로 다 만드셨음을 확실히 ale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영생하며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쫓겨나기 전에 생명나무 실과를 먹은 흔적으로 이 땅에서 사람들은 고작 길어야 120년 사는 것이 길게 장수하는 것인데, 아담과 하와인 신의 자녀들은 900년을 넘게 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노아 때에 정확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사람의 나이로 점점 세월이 줄게 될 것을 말이다.
(창 6:1~3)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리고는 결국 육신의 나이가 120년되는 율법의 시대에 모세가 그렇게 120세를 살면서 급속도로 나이가 줄어들게 된다.
4. 1장에 사람은 한날에 복수로 만드시고, 2장에 아담과 하와는 기간이 최소한 하루는 아님.
영어 성경을 보면 사람인 남자(male)와 여자(female)를 복수로 말하고 있고, 에덴의 아담(man)과 하와(woman)는 단수로 되어 있음을 왜 모르는지? 그나마도 아담이란 이름도 kjb 성경에서 붙여준 이름이다.
노아 홍수 때에도 그 큰 배에 많은 짐승을 넣으셨는데 하물며 이 큰 지구에 소나무 한 구루를, 토끼 한 쌍을, 사자 한 쌍을 배추 두포기를 잔디 두 뿌리와 산삼 두 뿌리를 만들어 놓으셨을까? 하나님은 광대하십니다. 단지 낙원은 영적인 섬김, 즉 산영인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하여 충분했을 것입니다. 그런 그가 죄를 지어 이 땅에 올 때에 이 지구에도 죄가 들어 온 것입니다. 그로 인해 땅이 재앙을 받아 엉겅퀴를 내는 것입니다.
영어 성경을 보면 사람인 남자(male)와 여자(female)를 복수로 말하고 있고, 에덴의 아담(man)과 하와(woman)는 단수로 되어 있음을 왜 모르는지? 그나마도 아담이란 이름도 kjb 성경에서 붙여준 이름이다.
노아 홍수 때에도 그 큰 배에 많은 짐승을 넣으셨는데 하물며 이 큰 지구에 소나무 한 구루를, 토끼 한 쌍을, 사자 한 쌍을 배추 두포기를 잔디 두 뿌리와 산삼 두 뿌리를 만들어 놓으셨을까? 하나님은 광대하십니다. 단지 낙원은 영적인 섬김, 즉 산영인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하여 충분했을 것입니다. 그런 그가 죄를 지어 이 땅에 올 때에 이 지구에도 죄가 들어 온 것입니다. 그로 인해 땅이 재앙을 받아 엉겅퀴를 내는 것입니다.
(롬 5:12~19)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5. 1장은 6일간 일하시고 7일째 쉬시지만, 아담을 만드실 때는 땅에 아직 작물을 키울 사람이 없고 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아담이 만들어진 때를 대략으로 알게 하신다.
(창 2:3~5)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창 2:3~5)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1장에는 천지창조는 어린 아이를 먼저 만드셨을까? 아니면 성인을 만드셨을까? 달걀이 먼저인가? 닭이 먼저인가? 씨 맺는 나무와 씨 맺는 채소 즉 성채를 만드신 것이다.
그러므로 분명히 말하자면 창세기 1장과 창세기 2장 사이에는 엄청난 시간대의 세월이 흘렀음을 알 수가 있다. 이 또한 신학자들은 아담의 땅에서의 나이를 시작점으로 계산하여 분명히 지금 까지를 6천년으로 볼 것이다. 그러나 낙원에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살았던 아담과 하와는 이 땅에서 비록 생명나무의 실과를 못 먹어도 이전에 먹었던 이유로 나이를 장난 아니게 먹고 살았다. 그러므로 낙원에 있었을 때를 우리가 함부로 몇 년이니, 몇 일이니, 몇 천 년이니, 몇 억년이니 말하기 어렵다. 과연 엘로힘의 능력의 하나님은 그 파워가 장난 아닌 것이다. 그분만이 참 신이시다. 광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 무소부지하신 분이심을 명심해야 한다.
성령의 힘으로 성경을 광대하게 풀지 못하면 어누 누구도 성경을 함부로 풀을 수 없는 것이다. 단지 우리가 내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의 그릇 안에, 지각 안에서 풀어서 하나님을 자기 지식으로 아는 것이 다인 것ㄹ처럼 좁힐 뿐이다.
성령의 힘으로 성경을 광대하게 풀지 못하면 어누 누구도 성경을 함부로 풀을 수 없는 것이다. 단지 우리가 내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의 그릇 안에, 지각 안에서 풀어서 하나님을 자기 지식으로 아는 것이 다인 것ㄹ처럼 좁힐 뿐이다.
하나님은 광대하시다.
(왕상 4:30) 솔로몬의 지혜가 동쪽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고전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전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행 9: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사도 바울의 인생에 예수님을 만난 다매섹 상에서의 예수님을 만남은 완전히 거듭난 삶으로 아니 전혀 다른 피조물로 거듭난 것이다. 그 후에 그의 지식은 세상의 육에 속한 한계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가르치시는 성령님의 인도 하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이 땅에서의 부귀영화가 아닌, 이 땅에서의 천국을 말하는 것이 아닌, 자기와 가족과 나라만을 사랑하는 육과 혈에 속한 사람이 아닌 전혀 거듭난 하늘의 사람으로서의 영적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의 인생에 예수님을 만난 다매섹 상에서의 예수님을 만남은 완전히 거듭난 삶으로 아니 전혀 다른 피조물로 거듭난 것이다. 그 후에 그의 지식은 세상의 육에 속한 한계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가르치시는 성령님의 인도 하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이 땅에서의 부귀영화가 아닌, 이 땅에서의 천국을 말하는 것이 아닌, 자기와 가족과 나라만을 사랑하는 육과 혈에 속한 사람이 아닌 전혀 거듭난 하늘의 사람으로서의 영적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벧후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그러므로 성경을 억지로 풀어서 자신도 듣는 모든 사람도 답답하게 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고전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세상의 지식은 내가 듣고 보고 배운 것이 다이다. 그것을 우리는 지식이라 하고, 더러는 믿음이라 한다. 그래서 믿음을 자기 기준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라고 하는 육에 속한 사람들인 것이다. 하늘의 믿음, 즉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이고, 그 믿음을 지키는 소망이고, 그 소망을 품는 사랑인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은사는 모두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 세상에 속한 지식과 자신의 한계에 그릇으로 말하는 믿음은 결국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보기 어려운 우물 안 개구리의 시각일 뿐이다.
★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 엡 4:17 <옛 사람과 새사람>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즉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 즉 본체이신 하나님의 형상과 보이지 않는 심성, 영성으로 합친 모습이 첫 아담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아담은 천국에서 쫓겨난 마귀의 미혹과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하와의 말로 육신의 정욕에 빠져 범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처음으로 아담에게서 하나님의 모습인 외형과 산영인 영적 존재로 만들어 짐인 신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이 또한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그 후에 예수님의 마지막 아담으로 인해 살리는 영이시기에 그분으로 인해 그분의 희생의 옷을 입고 하늘의 진정한 지정의를 받게 되며, 내면과 외형이 새롭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신 것이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그리고 아담의 원죄에서 새로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으로 거듭나야 된다. 즉 하나님의 성품적인 품격으로 ‘의와 진리와 거룩’을 말한다.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엡 4:23,24).
★ 골 3: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처음으로 아담에게서 하나님의 모습인 외형과 산영인 영적 존재로 만들어 짐인 신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이 또한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그 후에 예수님의 마지막 아담으로 인해 살리는 영이시기에 그분으로 인해 그분의 희생의 옷을 입고 하늘의 진정한 지정의를 받게 되며, 내면과 외형이 새롭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신 것이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그리고 아담의 원죄에서 새로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으로 거듭나야 된다. 즉 하나님의 성품적인 품격으로 ‘의와 진리와 거룩’을 말한다.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엡 4:23,24).
★ 골 3: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누리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들리고, 보이고, 믿어지고, 행하게 되는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떤 특정인 한 사람이 아닌, 전하는 자와 듣는 자가 모두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이제 듣던지 못 듣던지 그대로 두고 믿음을 각 사람이 듣고 지켜야 하며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 시에 나타나는 증거를 봅니다.
(살전 4:15~17)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5~17)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계 22:7~2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 (눅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성경에서 처음과 끝은 어디인가? 바로 창세기 1장과 2장을 통한 시작의 계획과 마지막인 계시록 끝장인 21장과 22장에 모든 계획이 다 나와 있습니다.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태멘. 이것이 믿어지길 바랍니다.
성경에서 처음과 끝은 어디인가? 바로 창세기 1장과 2장을 통한 시작의 계획과 마지막인 계시록 끝장인 21장과 22장에 모든 계획이 다 나와 있습니다.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태멘. 이것이 믿어지길 바랍니다.
● (요 14:1~3) 0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0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0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새 하늘과 새 땅 그곳은 당신을 위해 주께서 준비하신 최고의 은혜이며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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