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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요일 2:16)
  글쓴이 : 강수인     날짜 : 23-06-18 08:10     조회 : 56     추천 : 0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hwp (32.0K), Down : 1, 2023-06-18 08:10:14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요일 2:16)

[요한1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인간은 물욕을 채우고 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이제는 즐기려는 심리가 발동하여 쾌락을 찾아 헤매게 된다. 성경 눅 12:16-21에 보면 '내가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이 많이 쌓아 놓았으니 내 영혼아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라고 하였다. 사람이 처음에는 돈 버는 데 정신을 집중하였다가 돈을 벌어서 물욕을 충족시키고 나면 다음 단계로 즐길 욕망이 솟구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욕망은 채울 수가 없다. 돈을 벌어 놓았으면 권력도 가지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그리고 욕망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중 돈이면 다 된다는 사고방식은 특히 위험하다. 그러나 돈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천국 문만은 열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실 욕망은 한계가 없어서 만족하리만치 다 채울 수가 없다. 어떤 사람은 욕망을 바다에 비유한다. 욕망의 용량은 바다와 같이 넓고 깊다. 그런데 그것을 채우는 과정은 조약돌을 바다에 던지는 격이라 생전에 그 욕망을 모두 채우기는 불가능한 것이다.

성욕도 마찬가지다. 성적인 욕망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도록 하였다. 그리고 성경 잠언 5:18절에는 '네가 젊어서 취한 네 아내를 즐거워하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빗나간 성욕이 불과 같이 솟아나서 이성을 잃게 되어 정상적인 가정생활에서 벗어나 타락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이는 인생을 즐기는 것이 아니고 인생을 망치는 생활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경 로마서 1:26절에는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었으니 곧 그들의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하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고 하였다. 이는 동성애를 말하는 것이다.

성경에 보면 소돔 성이 성적 타락으로 망하였는데 하늘의 유황불로 멸하여 오늘의 사해(死海)가 되어 버렸고, 폼페이 성이 화산재로 덮여버렸는데 오늘의 세계는 그와 같은 일을 거울로 삼고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현재 타락상을 보면 소돔 성을 방불케 하고 폼페이 성의 타락된 생활을 하고 있으니 지구의 종말의 징조가 아닌가? 두려울 정도이다. 현재 전 세계의 성적인 타락은 위험수위에 도달하고 있다.

법적으로 간통죄를 없애고 동성애 결혼을 허용한 나라도 있지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도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 천벌이 두려울 뿐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인간은 쾌락을 향하여 달려가는데 그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는 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쾌락을 위한 성문화는 국내만 해도 우후죽순같이 이곳저곳에서 생겨나고 있는데 한국과 전 세계는 미래의 멸망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두려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는 성욕을 다스릴 절제가 없기 때문이고, 예술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타락의 불에 기름을 끼얹고 있으니, 청소년들까지도 무방비 속에 노출되어 현재 청소년들의 성범죄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핸드폰이나 각종 영상매체를 통하여 성에 대한 모든 것이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 이는 부모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 모두에게 문제이다. 성 문제는 사회 전반적인 문제로 수면 위로 떠올라와 있다. 종교계 정치계 문제가 없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는 세계적인 문제라고 보아야 한다.

* 1974년 5월 빌리 브란트 서독 총리가 섹스 스캔들 자료를 압박 수단으로 삼을 것이라며 사임 압력이 거세어 버틸 재간이 없었다. 그는 사임한 뒤 그때 자신을 지켜주고 위로했던 부인을 배신하고 1980년 총리 때 35세 연하의 비서와 재혼했다. * 2007년 대통령 취임식을 마친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부인과 이혼하고 브루니와 결혼하여 엘리제궁의 안주인을 교체한 바 있다. 그가 2008년 영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였다. 두 사람은 부부관계에 열중하느라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나기로 한 시간을 넘겼다. 브루니는 다음 해 초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을 만났을 때 이 일화를 들려주었다. * 우리나라도 예외는 될 수 없다. 충남도지사, 서울시장, 부산시장 등등 성적인 문제로 정치적인 면에서 많은 손해를 입었다. * 미국에도 성추행 문제로 주지사들의 이름이 신문에 거론된 것을 보면 이 문제는 어느 나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조금만 절제했으면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 것이고 명예와 권력도 손상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목회자도 예외는 아니다.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를 지니고 있다. 이는 쾌락의 도구로 사용하면 엄청난 후유증을 불러와 인생 전부를 망칠 수도 있지만, 종족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면 대대로 복이 될 수 있음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 다윗왕은 사무엘하 11장에 권력을 남용하여 군인의 아내를 범하고 그 죄를 감추기 위하여 여인의 남편인 군인을 최전방에 배치하여 전사하게 만들고 그의 부인을 첩으로 맞이한 후유증으로 자신의 아들이 자기의 여자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 요셉은 창세기 39:1-18절에 애굽왕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해도 도망하여 나왔다. 성욕을 절제하지 못하고 함부로 방종하여 악용하면 결과는 비참함을 알고 절제하여 선용함으로 대대로 의인의 후손이 태어나 자신과 가문에 영광이 있고 명예로운 가문의 전통을 역사가 끝날 때까지 보존해야 할 것이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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