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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인도하시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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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5-04-0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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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인도하시는 기도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에 속한 자유하나님 나라에 사명을 위해 값을 치르셨으므로, 우리의 영혼에 큰 유익을 주시는 성령의 은사를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따라 늘 자유롭게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관심이 있고 우리의 삶이 그분을 위한 것이라면, 우리 모두는 기도해야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경험하며 모든 죄를 매번 물리치고 이기며, 모든 선한 것을 획득하며 매사에 순종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하려고 할 때 많은 어려움잦은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 올바로 기도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들며 우리의 부패한 본성이 이를 가로막고, 우리를 산만하게 하고 지치게 만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축복은 바로 이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 모든 어려움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시고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에 자유롭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우리가 자녀로서 기쁘게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도록 하신 분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내려 주시는 은혜와 간구의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그가 주시는 은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며, 죄가 되는 일인지 말로다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성령을 근심케 하고', ‘우리 영혼에 손상을 입히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와 간구의 영을 주셨는데, 우리가 기도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그토록 경계를 받았던 "성령을 소멸치 말며"(살전 5:19)라는 명령을 어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날마다 이를 무시하면서 제대로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로운 도우심을 경멸하는 것에 대해 어찌 책임을 지겠습니까? 날마다 이 의무를 무시하며 살아가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책망해야 합니다.

▮기도할 수 있도록 하시는 성령의 은사를 받고도 이를 무시하고 내적으로 평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더 큰 죄를 짓는 것일까요? 종이 울릴 때마다, 자신들이 배운 대로 영적인 관심은 없이 오직 양심의 평화를 얻기 위해 기도하러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도대체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성령의 도우심을 무시하며 기도하겠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비록 맹목적이며 미신적이기는 하지만 부지런히 기도하는 사람들이 볼 때에 성령의 도우심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찌 비웃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ㅡ 존 오웬의 글 참조.

▮우리는 로마 카톨릭 신자들 중에서 종이 울리거나, 미신적인 어떤 표시들이 내결렸을 때 한밤중에도 기도를 하거나 집에서든 거리에서든 관계없이 무릎을 꿇는 사람들을 때때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때를 따라 기도하도록 도우시는 성령의 역사와 안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 나름대로의 기도의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정확히 지키려고 애를 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받을 수 없는 성령을 받고, 그 성령께서 계속적으로 도우시는 사람들이 성령의 활동을 거부하고, 불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그 결과로 우리의 영혼에 생길 모든 불이익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누가 감히 감사를 잃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죄를 저지를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를 좀 더 확대시켜 우리가 드리는 온갖 종류의 기도에 대해 곧 개인적인 기도이든 공적인 기도이든 관계없이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유혹들과 위험들이 특별히 이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말을 줄이고, 좀 더 많이 기도한다면 우리의 상황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적어도 우리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 더 잘 대처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우리의 역할을 보다 만족스럽게 감당했을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기를 게을리 하는 것은 안전을 멀리하고 파멸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요셉의 기도, 다니엘의 기도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기도였을 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시험은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을 통해 보여주심이고 연단이며 축복의 테스트였을 것입니다. 비록 현실에는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깁니다.

● 성도들의 기도 응답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두 가지.

1.응답이 방법과 성격에 대한 오해.

기도에 관한 일반적인 첫 번째 오해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한 기도와 문자적으로 정확히 일치하는 응답, 즉 우리가 기도로 아뢴 방법과 꼭 들어맞는 응답을 해주신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응답이 오지 않을 때 자신의 기도가 응답 받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때에 종종 우리가 한 말 그대로, 즉 문자적으로 응답하지 않고, 우리가 한 기도의 근본 목적에 부합되는 응답을 하신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바울은 분명히 육신의 가시로부터 자신을 구출해 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선 바울이 간구한 기도에 대해 문자적인 응답을 주시지 않고, 그가 간구한 기도의 정신에 일치하는 응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은육신의 가시가 그리스도를 위한 자신의 사역에 방해거리가 될까봐 근심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응답으로 말씀하시길,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해서, "이 육신의 가시는 네 사역에 방해거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네 사역에 유익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란 것입니다. 그 응답의 결과로 바울이 기뻐하였습니다.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후 12:9)".

나의 부족이나 나의 죄성을 가지고 기도함을 통해 나의 죄가 더 들어나게 되고, 그 죄를 씻기 위해 기도하면서 더욱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지게 된다는 사실을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매일 먼지가 끼면 닦는 것이 정상이고, 기름이 떨어지면 많이 달렸으니 당연히 체워 달라고 하는 것이 맞겠지요?

▮비록 바울이 기도한 말 그대로의 문자적인 응답은 아니었지만, 그의 기도의 근본 목적은 응답되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도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훨씬 더 지혜로우시며, 우리의 기도에 대해 어떻게 응답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지를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 55:0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0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0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눅 7: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기 위한 방법을 친히 택하셔서 자유로이 역사 하시고 칭찬과 책망을 통해 우릴 가르치시도록 우리는 감사로 그분의 손안에 모든 것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2. 응답의 조건에 대한 무지.

기도에 관한 두 번째 오해는, 성경에 설명되어 있는 조건 글에 의지해서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원리를 사람들이 자주 간파해버리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우리가 기도응답을 위한 조건들을 따르지 않고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마 7:7,8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야고보서 4장 3절하나님께서 우리가 한 기도 모두에 응답하시지는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두 성경구절들이 서로 충돌하는 즉 상반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야고보는 왜 하나님께서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지는 않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기도에 관한 중요한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기도에는 잘못 구하는 기도가 있고, 바르게 구하는 기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선 먼저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 특정한 조건들에 따라서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 욕심에 끌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나님의 일보다 사람에게 좋게 하려고?

●(마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내가 기도를 했다고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야 응답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정욕과 이기적인 교만의 결과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하나님의 거부도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응답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나님의 법을 배우게 되고 하나님의 의도를 알게 되는 것이지요.

1. 모든 일에 오로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2. 기도 했다면 하나님의 계획과 사명이 생각나게 되는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도 시에 하나님의 말씀과 의도를 알고 나면? 우리는 기도에 내가 원하는 것을 결제 한다는 착각을 버리게 될 것입니다. 항상 결제는 위에서 허락이 되어야 하는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고, 기도의 기준은 항상 모든 것을 만드시고, 운행하시며, 지혜로우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결정에 있음을 알고 순종하며 배우려는 자세가 기도자의 마음에 자리 잡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와 명철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지진과 가뭄과 홍수와 전쟁과 병들로, 그리고 정치 경제의 이기주의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우리 선교초대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주님의 가르치심과 은혜를 기도 안에서 깊이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제목! 말세 지말에 넉넉히 고난과 시험을 이기고 십자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1. 하나님의 뜻인 영혼 구원을 위해, 2. 우리나라 정치, 경제. 3. 우리들의 다음 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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