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할렐루야~ 강수인 선교사입니다.
사랑하는 KJCCM 단원 그리고 방문하신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하루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KJCCM의 목표는 “주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루기 위해 감사와 찬미로 드리는 온전한 예배회복을 이루자.” 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큰일을 맡은 주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큰일은 바로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데서 시작됩니다. 인간은 죄인이며, 오직 하나님만 선하시기에 우리의 삶의 정초는 바로 신앙에 기초해야만 합니다.
후기 현대주의의 영향으로 기독교 종교의 핵심 진리가 흐려지고, 다원주의가 팽배하여 기독교의 유일성이 도전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대일수록 우리는 기독교의 유일구원과 진리 되심을 더욱 담대히 선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KJCCM 모든 단원들은 한 해를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절대자의 지혜에 대한 감사이며, 우리도 그 안에 운행되어짐을 인정하는 겸손의 몸짓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포기하기 쉬운 것이 무엇이든, 주님 앞에 가장 귀한 것을 내려놓고 드릴 때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헌신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주신 것처럼, 우리도 소중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릴 때 더욱 크신 복과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의 헌신적 사랑을 생각하며 그분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전도는 우리 모두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도 바로 전도였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원하는 데 쓰임 받는 도구는 가장 값진 도구입니다.
전도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큰 비전입니다. 성령 충만함을 입은 우리가 세상 모든 형제자매에게 사랑을 전하고, 쉬지 않고 성령으로 간구하는 기도자의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헌신은 단순히 봉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소유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을 포기하고 아낌없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든지 한 가지 이상의 은사를 주셨고, 그 은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달란트를 묻어두지 말고, 매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웃에게 사랑을 드리는 삶, 그것이 참된 헌신입니다.
기독인의 삶의 중심은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는 언약백성의 특권이며,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백성만이 진정한 주님의 자녀입니다. 기독인의 삶에 있어 예배는 곧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전한 예배는 기쁨으로 드리는 찬양과 감사로 드리는 영적 예배입니다. 영으로 찬양하고, 마음으로 찬양하며,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는 예배를 회복합시다.
헬라어의 ‘힘쓴다’는 말은 단순한 노력이 아니라 사력을 다하는 것을 뜻합니다. 큰 배를 움직이기 위해 노를 젓는 이들처럼, 우리도 온 뜻과 온 힘을 다하여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온 열방을 주님께 올려 드릴 그날을 바라며, 늘 감사하며 기도로 무장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참다운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힘써 주의 일을 하는 KJCCM 단원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KJCCM 대한민국 선교사
강 수 인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