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성경에서의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예언하는 마지막 선지자로는 세례 요한이 있다.
그러나 이제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현대에 있어서 시대를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세워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 구별된 선지자들의 두려움은 무엇인가?
백성들로 하여금 축복 받을 수 있도록 가르치고 유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하여야 하며, 왕 앞에서라도 담대히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담대함이 생명이다.
선지자는 하나님께 물으며, 하나님의 뜻을 듣고, 시대를 향해 말씀을 선포하는 자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구별된 사람들을 세워 백성에게 길을 알게 하시고, 회개와 순종과 믿음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물으려면 예언자에게 가자. 선지자, 선견자라고도 한다. (삼상 9:9)
주 여호와 선지자를 통하여 그 비밀을 나타내심.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삼하 23:2)
하나님은 성경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많은 선지자들을 이 지상에 보내셨다. (렘 44:4-6, 대하 15-16)
(에즈라 테프트 벤슨,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성도의 벗-1981.6 : 자료 인용)
현대 선지자가 받은 현대경전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 읽고 깊이 생각할 경전은 선지자가 영감 받아 전하는 가장 최근의 말씀이다.
(에즈라 테프트 벤슨, 1975. 한국지역대회 : 자료 인용)
다양한 것 같고 복잡해 보여도 실제적으로는 간단하다.
예언하는 자를 말한다.
정직한 예언은 하나님의 뜻에 맞기에 주께서 이루시고, 거짓을 말하는 자는 사단의 미혹으로 거짓말 하는 거짓 선지자일 뿐이다.
이렇게 깨끗한 예언과 책망과 칭찬과 길을 전하기 위해서는 세상과 멀리하고 스스로를 초달하여 진정한 정직과 순종과 믿음이 있어야만 선교사의 직무를 담당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상 학교가 아닌, 정결하고 구별된 학교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모세를 통한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룩하게 세워진 레위 지파와도 같으며 나실인과도 같은 존재로 가르치고 기도하며 성령으로 세워져 가는 학교를 세우게 된 것이다.
선지 생도로 기름 부음 받은 자들은 분명한 삶의 진실과 진리를 전해야만 할 것이다.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가르치는 자요 그 다음은 ... (이것이 질서이다)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고전 12: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본 선교 기독 선지자 학교는
선지생도로 가르치며 선지자가 된 이후에는 사도와 같이 선교사의 사역을 하게 될 것이다.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로 회복 시키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