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에바브라. 골 1:7~8. 골 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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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에바브라. 문안, 기도, 수고로 확신을 주는 종. 사도 바울이 칭찬하는 종.
● 골 1:7~8. “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8)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 먼저 골로새란(거대하다, 크다. 의뜻을 가짐) 골로 간 죽은 새를 말함이 아닌 도시입니다. 어디인가? 고대 로마의 영토였던 소아시아의 서쪽(현재 터키), 에베소의 동쪽에 있는 도시 골로새가 있습니다. 인근에는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가 있습니다.
● 골 4:12~13. “12)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 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13)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언하노라.”
* 에바브라를 볼 수 있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교회를 개척한 확신을 주는 사람입니다.
● 빌레몬서 1:23~25. “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
* 하나님을 만나면 다양한 거듭남이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들 가운데는 구재의 문이 열립니다. 삭개오는 재산을 나누는 모습으로 변합니다. 어떤 사람은 방향을 제시하여 줍니다. 모세입니다. 400년 동안 애굽에 갇혔던 사람들을 40년 동안 가나안을 알려 주는 사람, 어떤 사람은 미래의 정보를 줍니다. 엘리사 같은 사람입니다. 아랍군사가 어디로 가는가를 미리 알고 정보를 알려 줍니다. 에바브라는 사도 바울을 따르면서 복음의 믿음을 통해 확신의 사람인데 바울 곁에 함께 감옥에도 같이 가면서 골로새 교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에 더욱 확신을 주는 사람입니다. 우린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인 접합의 영이 흐릅니다. (고전 6:16~18)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세상에 관심으로 가득한 사람은 세상과 접한 영이 흐릅니다.
* 주님과 함께 하는 자는 주님의 성령님이 함께하며 하늘의 영이 흐릅니다.
* 세상의 우상과 접신하는 자들은 지옥의 사단 마귀의 간교한 영이 흘러 속이고 모든 자유를 빼앗는 악령이 흐릅니다. 내가 누구와 같이 있는가? 그리고 무엇을 좇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에바브라는 사도 바울의 곁에서 마치 엘리사가 엘리야의 곁을 따르듯 바울의 언행을 통해 모든 주님의 말씀에 확신에 찬 믿음으로 십자가를 지기를 힘썼던 주님의 종이었던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는 것이 몇 가지가 있으신데, 과용하는 지갑, 과식하는 위장, 과로하는 건강, 과언하는 입술. 과욕 하는 교만한 마음과 악한 생각.
* 어느 날 아침에 마트에 갔는데 누군가 밤에 가격표를 다 바꿔 놓은 겁니다. 이런 혼란과 두려움과 반면 기뻐함이 섞여 선악을 구별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처럼 골로새란 지역은 혼합과 혼탁의 도시였던 곳입니다. 당시 골로새 교회에는 유대교의 의식주의와 거짓철학과 금욕주의와 천사 숭배 사상의 우상숭배적인 이단 요소가 많이 존재했던 시대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때입니다. 그러던 가운데 사도 바울의 가르침에 놀라 함께 감옥에 갇혀서 고통을 당하면서도 늘 주께 감사하며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귀한 사역자였습니다. 사도 바울의 옆에서 얼마나 골로새 교회 교인들과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수고하는지를 그리고 사도 바울에게 기쁨의 소식을 전한 귀한 믿음의 확신 자였으며 바울이 오히려 서신에 그런 확신을 적어 넣을 정도로 충성된 자였습니다.
* 에바브라가 어디 출신이고, 누구의 자손인가는? 성경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은 혼란의 시대에 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복음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의심하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는 기도와 확신을 가르친 사람이라는 것만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너 정말 확실해?” “당신 정말 확신하십니까?”
● 예전에 경성감옥을 시초로 서대문 형무소가 있었는데 이곳이 지금은 공원화되고 유적지가 되었습니다! 그곳은 1907년 일제 강점기에 세워져서 의병과 애국지사들을 가두었던 곳으로 쓰였던 곳인데 1992년 8월 15일에 “서대문독립공원”으로 개원합니다.
이곳에 5월의 애국지사 인물에 어윤희라고 등재 된 분이 계십니다. (1877~1961, 충청북도 충주 출신인데, 한국의 독립 운동가이자, 사회사업가, 개성 일대에<독입선언서>를 배포하고 최초 만세 운동에 선두에 활약했으며, 서강 감리교회 여성 장로)
유관순이 16세 때 서대문 형무소에 갇혀서 고통을 받고 있을 때에 그 두려워하는 유관순에게 밥과 물을 주면서 격려 해주고 여기서 어윤희를 통해서 확신을 받았다고 합니다.
● 유명인들의 뒤에는 보이지 않고 알여지지 않은 숨은 위인들이 있었습니다. 유관순에게 어윤희 같은 분은 참으로 복음을 전하는 확신의 메신저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하는가가 인새에 가장 중요합니다. 에바브라의 확신으로 골로새 교인들을 행복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주의 종들과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확신에 거해야 합니다.
“확신에 찬 믿음은 사자 보다 무섭고, 십자가의 사망 보다 강하다.” 인도의 간디도.
● 골로새 교회를 통해 칭찬 받는 핵심 체크. <문안, 기도, 수고로 확신을 주는 종>
1. 문안합니다. 혼란스러워하거나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자꾸(전화, 만남) 문안합니다.
2. 애써 기도합니다. always labouring fervently for you in prayers, 오늘의 본문 구절에서 “애써, 열렬히”라고 번역된 단어는 그리스어로 “아고니조마이(agonizomai)”입니다. 이는 단순히 노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이 단어의 첫 번째 동의어는 “싸우다”이며, ‘투쟁하다, 적과 다투다’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디모데전서 6:12에서 볼 수 있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에 언급된 단어와 동일한 단어입니다.
3. 수고를 합니다. 예수님은 “명상가적 행동가이며, 행동가적 명상가” 기도하시며 행동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말은 “내 아이가 대학에 꼭 들어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다면 아이의 행동을 보지 말고 대학에 들어 갈 확신에 찬 믿음의 눈으로 먼저 보고 대하라는 것입니다. 문안 기도 수고하시는 에바브라와 같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시길 축복해요.
● 모성애와 부성 애. 아이가 엄마를 이용해서 자기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예)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 가운데 거하신단다.” “그럼 내 마음에도 계시나?” “그럼 당연하지 네 마음에 함께하시고 말씀도 하시지” “그런데 내 안에서 하나님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하는데”
● (골 2:12~23) 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13)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20)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22) 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없어지리라)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23)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 어떤 어머니가 군대에 간 아들에게 이런 편지를 해 주었다. "내 아들아 이 편지를 받거든 조용한 곳으로 가서 네 어머니의 하나님께 네가 예수 믿겠다고 기도드리기 바란다. 내 아들아 지금 당장 네가 신앙인이 되지 않겠니?" 그는 어머니의 편지를 받아 읽고 그것을 호주머니에 넣고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 후 그는 어머니에게서 앞으로도 많은 편지를 받으리라 기대하였지만 편지를 받은 지 며칠이 안 되어 어머니가 돌아 가셨다는 지급 전보를 받게 되었다. 이제 그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기로 결심하고 조용한 숲속에 가서 어머니가 섬기던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했다고 한다. 어머니의 기도의 소원은 응답되어 그 아들이 예수 믿게 되었다고 한다.
★ 스피츠 박사가 친히 경험한 이야기를 소개하겠다. 스피츠 박사는 91명의 기아를 데려다가 키우면서 경험한 사실인데 그는 91명에게 좋은 음식과 의복과 집을 마련해 주었고 장난감과 쉴만한 휴식처 등 보모를 통해 잘 보호해 주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 한 가지 필수적인 엄마의 사랑이 결핍되어 있었다. 보모들이 10명씩 맡아 돌보았지만 최선을 다해도 그것은 한 어머니의 사랑에 10분의 일밖에 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으로는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충분한 성격형성에도 부족한 것을 알았다. 그것은 육아원에 들어온 지 3개월이 지나기 전에 인격적인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1년도 채 못되어 30%가 죽었고, 21명은 성격이 비뚤어져 끝내 험한 아이들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엄마 사랑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중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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