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말아 먹는 목회자들.. 요 4: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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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말아 먹는 목회자들...기도자는 말한다. 하나님은 영이심을 모두 믿으십니까?
★ 요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그렇다면, 이 나라 목회자 중에 영으로 예배하며 하루에 3시간씩 영적으로 기도하는 자가 있는가? 영적인 기도인 방언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비밀과 계시와 자신들의 영적인 간구를 하는 자가 몇이나 있는가? 말입니다. 그러면서 나라를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하고, 세상을 잘 먹고 잘 사는 나라인 소돔땅 되게 변화시켜 달라고 하는 자들은 많은데, 정작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자신을 바꾸는 기도와 믿음의 증거를 보이 삶을 사는가? 말입니다.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신이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말씀에 함께 정직함으로 동참하시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이들이 해달라고 하는 것은 많은데 정작 하나님의 방법은 모르고 기도하며 가르치는 자들에게서 과연 하나님은 일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세상 방법과 이웃을 기대하고 불평하며 원망하는 세속적이며 유물론적인 사상으로 종교를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하는 하늘에 속한 사역자와 성도들이 모두 되길 하나님은 바라십니다.저도 하루에 3시간을 기도 못하니 저부터 죽어야겠습니다. 나라 탓, 임금 탓, 남 탓 하지 말고 모두 자숙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깊은 마음으로 기도에 자리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 성전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세상 예기나 정치 예기 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치외 법권 지역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그렇게 대해주길 바랍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의 모습은 대접 받기만하고 남을 대접하는 모습이 있는가? 그 말은 우리 성도들도 정치적인 발언이나 의견을 나누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성도들로 눈물 뿌려 이 나라와 국민들의 영혼을 위해 필사적으로 기도하여야 할 줄 믿습니다.
신약에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도 사도들 모두가....
★ 마 20:1 <포도원의 품꾼들>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행 3:1 <베드로와 요한이 못 걷게 된 이를 고치다>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고전 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고전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 그리고 경건한 자들이 모두 그랬습니다.
★ 행 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구약에 사무엘 선자자부터 모두가 기도하는 사람들이었다. ★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25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 자신의 열정으로 영적인 기도 없이 만든 다른 일이 바빠서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을 빼먹는 경우는 지극히 착각의 늪에 빠진 자들일 뿐이다.
★ 레 22:20 흠 있는 것은 무엇이나 너희가 드리지 말 것은 그것이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21 만일 누구든지 서원한 것을 갚으려 하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 22 너희는 눈 먼 것이나 상한 것이나 지체에 베임을 당한 것이나 종기 있는 것이나 습진 있는 것이나 비루먹은 것을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이런 것들은 제단 위에 화제물로 여호와께 드리지 말라.★ 말 1:1~14. 깨달아야 합니다. 제사장도 성도도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워야합니다.복 받는 비결을 저버리고 인본이 우선인 세대가 악을 행하니 누군가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으면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전은 하나님께서 항상 계시는 곳임을 더욱 확신하며 아울러 온전히 감사와 믿음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 시 51:1~19. 온전한 감사의 예배가 회복되길 원합니다. 참된 회개의 기도와 기쁨의 제물로 즉 예수님의 복된 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줄 믿습니다. 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의 계획.
●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사랑하나니, 일찍 나를 찾는 자들은 나를 만나리라.
(잠 8:17 , 킹제임스)- 아멘 -
메스컴이나 인터넷에 예언자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잇슈가 됩니다. 성경 보세요.
● 기회는 낙심 될 때 온다.『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히 2:10)
● 그의 위치에 나를 놓고
성서 주석가 벵겔은 “명확한 지식과 사랑과 필요가 없이는 비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명확한 지식이 없이 사실의 겉만 슬쩍 보고 또는 그 사람의 겉만 보고 비판했다가는 그것이 옳은 비판이 되지를 못합니다. 힐렐은 “네가 그 사람의 입장에 처하기까지 그를 비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내촌 선생은 “사람 하나를 알려면 인류 전체의 역사를 다 알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처럼 함부로 심판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진정한 판단을 하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스코틀랜드의 한 대학에서 교수 한 분이 강의 시간에 어떤 일이 있어서 학생들에게 손을 들라고 했습니다. 거수는 보통 오른손을 드는 것이 규칙으로 되어 있는데, 한 학생이 반대로 왼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이것이 자기에 대한 야유라고 추측하고는 그 학생을 향해서 오른손을 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왼손을 들고 있어서 화가 나서 그 곁으로 걸어갔는데, 가서 보니 그 학생은 오른손이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그 학생은 말할 수 없이 비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가 “전쟁 중에 적탄을 맞아 없어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교수는 미안함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에 대해서 명확한 지식 없이 함부로 비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른 비판을 하기 위해서는 남의 위치에 나를 놓고 해야 합니다. 내 위치에서 남을 비판하면 잘못 비판하기 쉬운 것입니다.
● 잃은 것과 가진 것
'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2차 대전 중 헤롤드 럿셀이라는 공수부대원이 전투에 나갔다가 포탄에 맞아 두 팔을 잃어 불구자가 됩니다. 그는 참혹한 좌절에 빠집니다.
“나는 이제 쓸모없는 하나의 고깃덩어리가 되었구나.” 그런 가운데 그에게 차츰 진리의 마음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잃은 것보다 가진 것이 더 많다고 자각하게 됩니다. 의사가 그에게 의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으로 글을 쓰고 타이프도 치기 시작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영화화되어 직접 불구자의 모습으로 출연하게 됩니다. 그는 정성을 다해 연기를 합니다. 그 해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주연상을 탑니다. 그 상금은 상이용사를 위해 기부합니다. 어떤 기자가 찾아와 물었습니다. “당신의 신체적인 조건이 당신을 절망케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자 그는 결연히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나의 육체적인 장애는 나에게 도리어 가장 큰 축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잃어버린 것을 계산할 것이 아니라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남은 것을 사용할 때 잃은 것의 열 배를 보상받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만 눈을 돌릴 때 그곳에는 오직 절망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불가능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잃은 것을 넘어 가진 것을 세어보면 더 많은 가능성이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 원망하는 사람들은 내 실패는 나의 부족함이나 좋지 않은 환경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내 실패나 성공을 내 부족함이나 넘침에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마음에 둡니다.<환경이나 불구가 내가 아니고, 모든 것을 이길 힘을 주시는 주님을 구하는 것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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