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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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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091회 작성일 08-05-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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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경 중에 나오는 "므리바 물 사건" 이야기가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민수기 20:7~11)



사막에서 물이 없음은.. 곧 죽음이요 .. 엄청난 고통이다..



물이 없어 모세를 반역하며 죽일듯이 달려들어 원망한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신의 임의 행동을 하게 되어 비극이 발생하게 된 "므리바 사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 말씀은 곧 그 분의 능력이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여 말씀이

아닌 행위로 백성을 구원하려 하였고 결국 이 사건은 훗날 큰 슬픔을 가져오게 된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신명기 34:4,5)



왜 이런 비극이 발생하였을까? 위대한 지도자..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이 가장 위대한 지도자로 꼽고있는 모세가..


하나님의 마음 보다 앞서서 나아가면 분이 일어나고 정죄와 불순종의 죄를 범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를 연단하시고 변화시키시는 중이지만 그의 이 모습은 오히려 하나님을 노하게 하시는 장면이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참 행복이요, 참 복음이요, 참 믿음인 것이다.


우리의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것!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시간에 .. 하나님의 방법으로 ..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시는 것... 그것이

비전입니다..



난.. 그 꿈을 꾸기만할찌라도.. 그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할찌라도.. 그 꿈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만 하는

사람일찌라도...그 꿈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처음과 끝)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1,11)



우리 모두에게 주신 귀한 영원을 사모하게 하는 것!

그래서 하나님을 믿던지 안믿던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불안해 하고 복을 받기를 원하여 다 누군가를 의지하는

성질이 있다.

그것이 우상(돈, 명예, 돌, 부처, 자식, 사람, 미신, 주먹 등) 이던지 아니면 우릴 만드신 조물주이신 하나님이던지

섬기고 따르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우리 믿는 자들이 먼저 변하자!




우리 기독인들이 변하자는 말이다.



먼저 그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자 이말이다.


사람들이 구하는 물질을 얻고 부귀영화를 얻고자하여 교회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무릎꿇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원이 사는 영혼을 살리고 더불어 주시는 복을 누리길 바라자는 말입니다.

마태복음 6장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구하는 것이 이방인과 같다면 여러분~ 기도를 하나님이 기뻐하실 즉, 차원 높은 기도로 업그레이드 시키십시오.

"당장 살기 급한데 어찌 그렇게 합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죽지 않고서야 어찌 주님을 따르겠습니까?

우리가 변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그분을 기쁘시게 못하니......."

여러분 믿고 남을 위해 기도하고 사르밧 과부의 헌신 처럼 여러분을 드리십시오.


그러면 기적이 나타날 것이며 감사가 나타날 것이며, 우리가 보는 모든 환경은 우릴 망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난을 통해 성숙시키는 복이란 것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사단은 우리의 환경을 통해서...

1. 나쁜 생각을 주어 고민과 걱정을 주고

2. 나쁜 마음이 들어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이 나오며

3. 나쁜 행동을 통해 우리와 주변을 죽이고자 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환경을 통하여... 좋은 것을 주고자 함입니다.


마지막으로 작지만 큰 예화를 들어 드립니다.

한 기자가 꿈을 꾸는데 천국에 갔다네요~

그 곳에 문지기를 만나고 너무 넓은 천국 안으로 들어가니 어디가 어딘지...

두리번 거리던 중에 세상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복을 주는 사람은 누굴까?" 하여 경비인에게 물었답니다.

경비인: "아~ 복 주시는 어른이요?" " 저쪽 으로 쭉 가면 77번 부록에 가보시오!"

기자: "감사합니다 그런데 고난과 저주를 주는 분은 어디 계시지요?"

경비인: "그 분도 77번불럭에 계십니다"

기자: "에이~ 복주는 분과 고난 주는 분이 같이 계실리가요? "

경비인: 가 보시기나 하시오~


.
.
.
기자: 할아버지! 당신이 복을 주시는 분인가요?

할아버지는 아무 대답도 없이 계속 조그만 글씨가 써있는 볼을 구멍에 넣고 있기만 한다.

기자: 할아버지! 제말 안들려요? 복 주시는 분이 할아버지냐구요?

할아버지: 그래 이녀석아~~ 바쁜데 왜 자꾸 말걸어~

기자: 그럼 고난 주는 사람은 안계세요? 어디 가셨나요?

할아버지: 나야~

기자: 그럼 복도 주고, 고난두 주시는 분이 할아버지한 말이죠?

할아버지: 그려~~

기자: 근데 이 던지시는 공은 모에요?

그 공들에는 고난, 역경, 시험, 짐, 두려움, 등 다양한 안 좋은 것들만 써있었다.

기자: 할아버지 근데 왜 행복이란 말은 없고 모두 안 좋은 말만 있어요?

할아버지: 그걸 천천히 벗겨 봐라~

기자: 어~~ 이 안에 복이란 글이 써있네요!

할아버지: 그래 일확천금을 사람들은 원하지만 그걸 주면 대부분은 그 것으로 인해 오히려 폐가망신하거든....

행복이 아니라 오히려 불행이 되는 것이지....

그래서 복을 안에 넣고 고난과 역경과 짐을 이기고 나아가면 순전한 복을 누리는 진리를 배우게 하는 것이지..

기자: 아 그렇군요~~~

할아버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복만 바라지 이런 고난은 모두 버리기에 복을 못 받고 더욱 일확천금만 노리는

미련한자들이 되어 점점 더 도박이나 복권이나 투기나 쉬운 방법을 찾는 것이란다.

하나님께서 요즘 자꾸 야단치시는데 미치겠구나 이런 일이야~ 똑 바로 좀 던지라고 하시는데 도무지 인간들이

받아야 말이지....에이!

기자: 그럼 힘든일이 오거나 고난 어려움이 나타나면 기뻐하고 기뻐해야 겠네요?

할아버지: 그래 그래야 되는 거야~ 나 좀 욕 좀 먹지 않게 네가 인간세상에 가서 좀 전해라.





.

...

.
.
..

여러분은 고난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나 세상 고난도 고난이지만 먼저 다른 영혼을 사랑하는 영원한 삶을 위한 차원 높은 기도로 세상을 바꾸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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