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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친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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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951회 작성일 08-07-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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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 누구도 비하하지 말고, 나 자신도 비하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날, 미국 시카고에서 킴볼이라는 주일학교 교사가

길거리에서 패싸움하고 피를 흘리고 있는 흑인 부랑아 한 명을 교회로 인도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우습게 알았지만

그가 나중에 일생 백만 명을 전도했던 D. L. 무디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어느 누구도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사람도 얼마든지 멋지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외모를 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영혼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뿌린데로 거두고 내가 전도한 사람이

복을 받아 누리는 기쁨을 보게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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