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 남편을 둔 아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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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남편을 둔 아내들
어느 믿지 않는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은 온통 교회 일에만 정신이 팔려있는 것 같아.
도대체 당신에게 나란 존재는 뭐야?” 이렇게 반문합니다.
사실 이 아내는 그동안 주일예배는 물론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예배 등 모든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면서
신실한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게다가 교인들과의 친교 역시 이 아내가 누리는 즐거움 중 하나였지요.
이 같은 아내의 신앙생활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남편은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면서 비난과 악담을 퍼 붓습니다.
이에 견디다 못한 이 아내가 ‘남편과 더 이상의 갈등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교회 출석을 어느 기간 동안 중단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본 것도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이처럼 서로의 종교관이 다른 부부가 상대 배우자의 가치를 인정해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면 부부사이의 대화는 진솔하지 못한 채 마냥 평행선만 긋기가 일쑤입니다.
그런데 이 갈등에 더욱 부채질을 해대는 것이 바로 부부의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 몰두해 있는 아내를 보면서 남편은
‘아내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어쩌지?’
‘아내가 나보다 교회일이나 다른 성도들, 특히 목사를 더 귀히 여기는 것은 아닐까?’와 같은 불안감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
자, 구원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바라는 첫 번째 구원의 대상은 바로 가족들이지요.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따라서 신앙생활에 열심인 이 아내는 만에 하나 너무나 바쁜 교회 생활 때문에 남편을 소홀히 하거나 남편에게
의구심을 갖게 하면서 본의와는 다르게 남편의 구원을 가로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남편에게 더욱 순종하면서 순종의 모범을 통해 아내가 남편을 구원해야 된다고 성경은 강조하고
있는 것이지요. (벧전3:1)
이것은 믿지 않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남편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삶 속에서 상대 배우자를 감동시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열매로 나타납니다.
-강안삼의 가정을 낳는 가정-
어느 믿지 않는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은 온통 교회 일에만 정신이 팔려있는 것 같아.
도대체 당신에게 나란 존재는 뭐야?” 이렇게 반문합니다.
사실 이 아내는 그동안 주일예배는 물론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예배 등 모든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면서
신실한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게다가 교인들과의 친교 역시 이 아내가 누리는 즐거움 중 하나였지요.
이 같은 아내의 신앙생활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남편은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면서 비난과 악담을 퍼 붓습니다.
이에 견디다 못한 이 아내가 ‘남편과 더 이상의 갈등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교회 출석을 어느 기간 동안 중단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본 것도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이처럼 서로의 종교관이 다른 부부가 상대 배우자의 가치를 인정해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면 부부사이의 대화는 진솔하지 못한 채 마냥 평행선만 긋기가 일쑤입니다.
그런데 이 갈등에 더욱 부채질을 해대는 것이 바로 부부의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 몰두해 있는 아내를 보면서 남편은
‘아내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어쩌지?’
‘아내가 나보다 교회일이나 다른 성도들, 특히 목사를 더 귀히 여기는 것은 아닐까?’와 같은 불안감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
자, 구원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바라는 첫 번째 구원의 대상은 바로 가족들이지요.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따라서 신앙생활에 열심인 이 아내는 만에 하나 너무나 바쁜 교회 생활 때문에 남편을 소홀히 하거나 남편에게
의구심을 갖게 하면서 본의와는 다르게 남편의 구원을 가로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남편에게 더욱 순종하면서 순종의 모범을 통해 아내가 남편을 구원해야 된다고 성경은 강조하고
있는 것이지요. (벧전3:1)
이것은 믿지 않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남편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삶 속에서 상대 배우자를 감동시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열매로 나타납니다.
-강안삼의 가정을 낳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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