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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몸의 현실을 거역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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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6회 작성일 08-01-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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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고 가르치고 비판하려고한다.

마치 자신이 기준인것 처럼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판단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신은 그런 비판의 대상이 아닌것 처럼 말하기 일쑤인데, 과연 그럴까?

보통 아내들은 자신들의 친정 엄마가 아빠에게 대하는 태도를 배운다.

남편들은 자신들의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대하는 행동을 보고 배우고 말이다.

대부분은 부모의 행동이나 생활을 불평하고 자란다.

그런데도 본게 그게 다이기에 나도 모르게 그 편협한 부부 관계를 기준으로 보고 있다.

왜냐하면 특별한 기준을 보지 못한체 늘 한 부모님 부부의 생활을 보고 배우게 된 것이다.

바로 그게 우리의 기준이 되다보니 너무 편협하다.

부부 싸움의 대부분이 자신이 본 기준에 안맞는다고 싸우는 것이다.

아내는 자신의 친정아빠가 엄마에게 대하신 행동을 통해서 상대방 남편에게 요구하고,

남편은 자신의 엄마가 항상 아빠에게 행동하신 행동을 상대방 아내에게 요구하게 된다는 말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런데 너무 편협하여 간단한 방법으로" 맞다, 안맞다." 로 구분지어 이것이 싸움으로 이어지게 때문이다.

조금 넓게 보고, 상대를 이해하려고 하며, 상대가 무엇으로 고민하는지 듣기를 원하고,

상대는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하여 맞추어 나아가야 할것이다.

어떤 부부든지 부부는 다른 부부와는 전혀 새로운 그림을 함께 그리는, 작품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며,

책임이 따르는 사랑의 행위인 것이기 때문인것이다.

부부의 사랑은 남에게 자랑하려고, 보이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귀한 보물을 간직하는 것 과도 같다고 본다.

부부는 남을 의식하는 사랑이 아닌, 진정한 동역자로써의 사랑으로 감싸고,

인내하며 그리는 값진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손과 붓의 관계인것이다.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마세요.

당신은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마음으로 남편의 마음을 알아가도록 하십시오.

아내들이여!

바늘과 실...

손과 붓....

머리와 몸.....

예수와 교회....

당신이 섬겨야 할것이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보라.

남편이 어려 보여도 그를 머리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위대한 아내는 남편을 위대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남편들이여!

왜? 뱃머리가 앞에있는가....

어떤일이든 생각하고 행한다...

신랑되신 예수의 희생....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

보이는 아내를 사랑하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백성이 알지 못하여...." 이말씀을 기억하라.

아내들이 당신의 희생적 사랑을 몰라도 사랑하자.

그리고 아내의 행위로 그를 알지말고, 아내의 기도로 그의 마음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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