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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아주 비싼 물건을 싸게 삿다고 자랑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
200만원 짜리를 50만원에....
엄청 싸게 산거다 새것 처럼 보이는데 말이다. 조금 부러웠다. ^^
그런데 얼마 있다가 난 그렇게 좋아하던 분이 200만원 짜리 그 물건을 50만원 짜리 물건 처럼 다루는 것을 보았다.
분명 200만원 짜리인데말이다.
왜 사람들은 비싸게만 주어야 그 값으로 그 물건을 보는걸까?
싸게 삿다해도 처음에 만든 사람은 비싸게 만든 물건이라 결국 다루는 사람이 비싸게 다루는 것이 옳을텐데 말이다.
하나님께서 그 어떤 것 보다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그 희생의 피로 값주고 우릴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하시고 사셨는데, 우린 단지 우리가 거져 얻었다는 생각으로 그 값진 예수님의 피를 막 대하는 것을 볼수있다.
우리가 아무리 값을 치루지 않았다 해도 그 값은 하나님께서 지불하신 최고의 가치있는 일이셨다.
그렀다면 우린 반성하고 더욱 귀히 여겨야 되겠다.
난 오늘도 인터넷에서 물건들을 살때면 이것 저것 따지고 가격을 따지고 산다.
이왕이면 똑 같은 물건을 싼 가격에 살려고 많은 곳을 찾아 비교해 본다.
그리고 산 사람들의 리플과 판매자의 평가를 본다.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찾아 본다.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를 찾아보고, 성도들의 리플을 보고, 성직자의 신용도를 본다.
그리고 결정한다.
마지막 때에 교회를 나아가도 인정에 끌려서 마지 못해 다니는 교인는 없어야겠다.
내 영혼에 달린 일이다.
우린 쉽게 생각하는 일에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셨고 죽기까지 사랑이란 이름으로 피흘려 죽으셨기 때문이다.
모든 성도여러분!
정과 욕심을 버리십시오.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고, 진정한 말씀에 능력이 있는 교회에 가셔서 외형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을 전하고 헌신하는 여러분 되시어 믿음 위에 굳게 전을 세워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살아있는 교회는 어떤 곳인가?
1.사람의 상황에 굴하지 않고 말씀 위에 굳게 세워져 갑니다.
2.허물어질 건물 때문에 양을 죽이지 않습니다.(씨앗에 물을 주는 자는 열매와 뿌릴 씨앗을 더 얻지만, 옷과 건물과 세상지식은 낡아지고 소멸한다는 사실)
3.기도로 성령께 맡기는 교회입니다.(하나님의 전은 기도하는 곳이라)
4.걱정으로 이단을 연구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미혹되지 않기 위해 깨어 기도하라)
5.진정한 부흥은 속사람이 회복되고 기쁨이 넘치며 가정이 세워져 갑니다.(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법사가 잘되고)
6.리더자가 먼져 본을 보이는 교회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받자)
7.사랑이 넘치는 전도하는 교회입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시라)
8.감사로만 찬양하고, 헌신하고, 헌물하며, 헌금을 하나님 아버지께만 드립니다.(싸우지 않습니다)
9.모든일에 화평하며, 하나님만 의뢰합니다.(믿음으로 기도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릅니다)
10.하나님을 섬기듯 세상의 모든 사람을 주안에서 겸손함과 성실함과 진실함과 인내로 섬깁니다.
200만원 짜리를 50만원에....
엄청 싸게 산거다 새것 처럼 보이는데 말이다. 조금 부러웠다. ^^
그런데 얼마 있다가 난 그렇게 좋아하던 분이 200만원 짜리 그 물건을 50만원 짜리 물건 처럼 다루는 것을 보았다.
분명 200만원 짜리인데말이다.
왜 사람들은 비싸게만 주어야 그 값으로 그 물건을 보는걸까?
싸게 삿다해도 처음에 만든 사람은 비싸게 만든 물건이라 결국 다루는 사람이 비싸게 다루는 것이 옳을텐데 말이다.
하나님께서 그 어떤 것 보다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그 희생의 피로 값주고 우릴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하시고 사셨는데, 우린 단지 우리가 거져 얻었다는 생각으로 그 값진 예수님의 피를 막 대하는 것을 볼수있다.
우리가 아무리 값을 치루지 않았다 해도 그 값은 하나님께서 지불하신 최고의 가치있는 일이셨다.
그렀다면 우린 반성하고 더욱 귀히 여겨야 되겠다.
난 오늘도 인터넷에서 물건들을 살때면 이것 저것 따지고 가격을 따지고 산다.
이왕이면 똑 같은 물건을 싼 가격에 살려고 많은 곳을 찾아 비교해 본다.
그리고 산 사람들의 리플과 판매자의 평가를 본다.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찾아 본다.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를 찾아보고, 성도들의 리플을 보고, 성직자의 신용도를 본다.
그리고 결정한다.
마지막 때에 교회를 나아가도 인정에 끌려서 마지 못해 다니는 교인는 없어야겠다.
내 영혼에 달린 일이다.
우린 쉽게 생각하는 일에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셨고 죽기까지 사랑이란 이름으로 피흘려 죽으셨기 때문이다.
모든 성도여러분!
정과 욕심을 버리십시오.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고, 진정한 말씀에 능력이 있는 교회에 가셔서 외형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을 전하고 헌신하는 여러분 되시어 믿음 위에 굳게 전을 세워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살아있는 교회는 어떤 곳인가?
1.사람의 상황에 굴하지 않고 말씀 위에 굳게 세워져 갑니다.
2.허물어질 건물 때문에 양을 죽이지 않습니다.(씨앗에 물을 주는 자는 열매와 뿌릴 씨앗을 더 얻지만, 옷과 건물과 세상지식은 낡아지고 소멸한다는 사실)
3.기도로 성령께 맡기는 교회입니다.(하나님의 전은 기도하는 곳이라)
4.걱정으로 이단을 연구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미혹되지 않기 위해 깨어 기도하라)
5.진정한 부흥은 속사람이 회복되고 기쁨이 넘치며 가정이 세워져 갑니다.(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법사가 잘되고)
6.리더자가 먼져 본을 보이는 교회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받자)
7.사랑이 넘치는 전도하는 교회입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시라)
8.감사로만 찬양하고, 헌신하고, 헌물하며, 헌금을 하나님 아버지께만 드립니다.(싸우지 않습니다)
9.모든일에 화평하며, 하나님만 의뢰합니다.(믿음으로 기도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릅니다)
10.하나님을 섬기듯 세상의 모든 사람을 주안에서 겸손함과 성실함과 진실함과 인내로 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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