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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린 .이 .설 .교 주일학교 7 월 셋째주 설교 -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유형.(마 4:18-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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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7-08-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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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유형
마 4:18-22절, 364.367.369장.
 
  예수께서 부르신 사람들의 유형은 어떠합니까? 성경을 통해 우리는, 예수께서는 단순한 마음으로 자신을 그분께 헌신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부르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제자들을 부르신 장소를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성전이나 학교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권위나 권력을 갖고 있지 않았으며, 더욱이 재산과 재정적인 안정을 지니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의 일상적인 일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사실로 종교적, 학문적 배경의 중요성을 깎아 내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최소한 두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지위나 권력. 재산과 재정적인 안정. 종교나 학력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사람으로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자만심과 자기 확신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그분의 능력을 나타내실 수 없습니다. 사람의 능력이나 힘은 그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사나 능력에 장애가 됩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그가 종교적이든지 종교적이지 않든지, 배웠든지 배우지 못했든지, 평범하든지 비범하든지 간에 참으로, 헌신된 사람이면 누구든지 부르셔서 사용하십니다. 중요한 점은 기꺼이 하나님께 헌신하여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1,첫 번째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입니다.(18-20절),

  1)함께 일하는 형제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의 형제우애와 협동정신은 우리에게 세 가지 사실을 보여줍니다.




  첫째, 형제우애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둘째, 가족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자녀들을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양육하려는 부모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2)부지런한 일꾼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섬기는 데 있어서 강조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는, 열심히 일하기 위한 활력과 근면과 자발성입니다.




  3)그분의 부르심에 응했으며, 그 즉시 그분을 따랐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은 그분을 따르겠다는 인격적인 관계에서 이뤄집니다. 사43:10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새로운 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은 이중적입니다.

    첫째, 메시야이신 그분을 따라야합니다. 그 밖에 다른  무엇을 하기에 앞서 제자는 먼저그리스도를 배워야합니다.

    둘째,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합니다. 




    5)그리스도께서 부른 사람들은 이에 응답해야 합니다. 그것도 즉각적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중대한 결단을 촉구합니다.




  첫째, 즉시 바로 지금 결단해야합니다. 부름받은 사람은 내일이 아니라 지금 즉시 일어나야 합니다.
  둘째, 모호한 태도를 취해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인 반응, 즉 즉각적인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비극적이게도 많은 사람이 부름을 받으나 따르는 자는 적습니다.

2,두 번째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21-22절),

  1)그들은 부친과 동역 하는 순종하는 아들들이었습니다.

  2)그들은 근면하고 검소했습니다.

  3)그들은 단순하게 부름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단순하게 부름을 받습니다. 그런데도 극적으로 놀랍게 부름 받은 사람들과 동일한 부르심으로 받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부름은 각 개인의 감성적, 정신적, 육체적 및 영적 필요를 고려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더 감성적으로 부르실 필요를 아시며, 어떤 사람은 좀더 이성적으로 부르셔야 할 필요를 아십니다.  4)그들은 즉시로 응답했습니다.

  그들은 삶의 터전과 가족을 버려두고 떠났습니다. 부름을 받는데 있어서 어떤 사람에게는 버러두고 떠나야 할 영역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뿐만 아니라 부모 곁을 떠나야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박해와 죽음까지도 감수해야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하게 쓰임 받는 복음의 도구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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