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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와 성전과 교회와 진정한 성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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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2회 작성일 12-10-18 13:41

본문

회심하고 성령받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을 우린 성도라합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곳에 거하지 않습니다. 교만한 곳에 계시지도 않습니다. 어둠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청소된 즉 회개하여 정결해진 성도가 바로 성전이 되는 것이죠.
약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성전은 아버지의 집입니다. 즉 기도하는 집입니다.
눅 19: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바로 성전된 한 사람 한사람이 모여 두 사람 이상이 되면 예수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는 교회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혼자 골방에서 기도하며 자신만 거룩하고 신령한 줄 착각하는 선지자가 될 수는 있어도 교회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희생이며 겸손이며 사랑입니다.

교회를 핍박하는 사단과 세상을 본다면, 교회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면 우린 교회에 모여야 하며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마가다락방에서의 성령의 임재를 체험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바로 이렇게 성도가 모이는 것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우리가 가정교회라 함은 이렇게 한가정에 가족들이 즉, 가장 기본이 되는 작은 성전들이 한 가정 안에서 모일때에 가정교회라 하는 것입니다.
행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가정과 가정이 모이면 지역교회가 되는 것이죠.
그리고 열방이 모이면 열방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작은 가정에 예수님!
지역 공동체에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
그리고 열방의 교회가 되시는 예수님!

크기는 달라도 두세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은 역사하시며, 합심하여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이 일하십니다.

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요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마지막 때에는 미혹하는 영이 판을 칠것입니다.
자신이 예수라 한다는 것이죠!
주님은 처소를 준비하시며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한번에 볼 수 잇도록 말입니다.

눅 21:8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마 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눅 17: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 진정한 성전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 계신 곳입니다.
계 11: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우리가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백성이기에 모이기에 힘써 주님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나의 의는 쇠하고, 예수그리스도는 흥해야 할 것입니다."

남을 죽이는 것이 사랑이 아니고, 그 죽이려 하는 자들을 불상히 여기며 원수를 사랑하며 그들의 손에 죽는 것이 기독교인 것입니다. 교회인 것입니다. 머리되신 주님의 뜻인것입니다.
기독교는 죽이는 종교가 아니라 죽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세상것을 구하는 종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늘의 것을 구하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세상을 것을 좇고 부러워하고 유행을 좇고 지식을 좇는 종교가 아닌, 낮아지는 좁은 길로 가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일등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하늘의 섬김을 가르치고 나누는 종교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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