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원하시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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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같이 일하고 똑같이 나누고 서로가 평등하게 먹고 나누고 살자.
누가 들어도 이상적인 말일것이다.
그런데 이런 말이 공산주의의 이상이다. 과연 공산주의는 그렇게 살고있는가?
사상이나, 이상이란 말은 어떤 말일까? 사람의 심리나 성질을 모르기 때문에 이상은 이상으로 끝나는 것이다. 이 이상을 지키기 위해 억지로 억압하고, 강압적인 방법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악한 자들.
이미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이 붕괴되어 가고, 자본주의를 흡수해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유는 사람의 마음 속엔 남보다 쉽게 벌고, 편안하게 살고, 남 보단 조금식 낫게 살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최소한의 욕심이고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물이 썩는 것은 작은, 아주 작은 부폐가 허락될때 순식간에 확대되는 법이다.
작은 욕심이 사회를 타락과 퇴폐와 나만 편하면 되고 잘살면 된다는 잘 못된 기준에서 점차 쓰러지고 마는 것이다.
공산주의나, 자유주의 국가나 가장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려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그 사랑이 없기에 이기적으로 변하고, 변질되어가는 것이다.
보이는 즐거움과 보이는 산업과 일과 보이는 욕망 때문에 보이지 않는 진실과 정의와 사랑과 믿음과 인간성이 사라져 가는 것이다.
나의 것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신앙인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에 주님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부르실 것이다.
주님이 나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부르실 것을 기대한다. 그러나 나의 삶은 부끄럽다.
그분의 부르심을 기대할 뿐이다. 아니 간절히 소망할 뿐이다.
나도 나를 내려 놓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린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서로를 위해, 남을 위해 기도할때에 주님은 갑절의 복을 더하시기 때문이다.
낙원의 회복이 아닌, 천국을 그리워하며 천국을 기다리며, 천국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죄가 없는 나라, 바로 욕심이 없는 나라이기에 천국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어둠의 죄를 없에게 위해 어둠을 변화 시키려고 노력한다.
어둠은 불을 키면 사라지는 것인데 말이다.
겉을 변화시키려고 연단하고, 매를 대는 방법이 아닌, 속사람에게 빛을 넣어주는 방법이 최선이다.
오직 교회가 그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게 될것이다.
누가 들어도 이상적인 말일것이다.
그런데 이런 말이 공산주의의 이상이다. 과연 공산주의는 그렇게 살고있는가?
사상이나, 이상이란 말은 어떤 말일까? 사람의 심리나 성질을 모르기 때문에 이상은 이상으로 끝나는 것이다. 이 이상을 지키기 위해 억지로 억압하고, 강압적인 방법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악한 자들.
이미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이 붕괴되어 가고, 자본주의를 흡수해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유는 사람의 마음 속엔 남보다 쉽게 벌고, 편안하게 살고, 남 보단 조금식 낫게 살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최소한의 욕심이고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물이 썩는 것은 작은, 아주 작은 부폐가 허락될때 순식간에 확대되는 법이다.
작은 욕심이 사회를 타락과 퇴폐와 나만 편하면 되고 잘살면 된다는 잘 못된 기준에서 점차 쓰러지고 마는 것이다.
공산주의나, 자유주의 국가나 가장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려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그 사랑이 없기에 이기적으로 변하고, 변질되어가는 것이다.
보이는 즐거움과 보이는 산업과 일과 보이는 욕망 때문에 보이지 않는 진실과 정의와 사랑과 믿음과 인간성이 사라져 가는 것이다.
나의 것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신앙인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예수님의 재림 시에 주님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부르실 것이다.
주님이 나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부르실 것을 기대한다. 그러나 나의 삶은 부끄럽다.
그분의 부르심을 기대할 뿐이다. 아니 간절히 소망할 뿐이다.
나도 나를 내려 놓기 힘들기 때문이다.
우린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서로를 위해, 남을 위해 기도할때에 주님은 갑절의 복을 더하시기 때문이다.
낙원의 회복이 아닌, 천국을 그리워하며 천국을 기다리며, 천국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죄가 없는 나라, 바로 욕심이 없는 나라이기에 천국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어둠의 죄를 없에게 위해 어둠을 변화 시키려고 노력한다.
어둠은 불을 키면 사라지는 것인데 말이다.
겉을 변화시키려고 연단하고, 매를 대는 방법이 아닌, 속사람에게 빛을 넣어주는 방법이 최선이다.
오직 교회가 그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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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hwp (16.0K)
1회 다운로드 | DATE : 2011-10-17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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