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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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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27회 작성일 12-01-2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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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구원은 한번 받으면 영원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구원은 이루어 가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데 어떤 것이 맞는가요?

장로교와 감리교의 교리의 차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두 말이 다 맞다고 보아야 합니다.

구원을 확실히 믿는 자는 혹시 잘못을 하고 주님을 떠나도 돌아온 탕자의 모습으로라도 회복되어 천국 백성이 된다는 예정론을 따르는 것이죠, 아울러 구원은 이루어 간다는 말도 맞는 것은 믿음으로 구원 받은 자들이 행실이 악해서야 구원받은 자의 자세가 아니기에 반드시 이루어가는 자만이 믿음으로 사는게 아닌가? 하는 말이기에 결국 모두 믿음의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좀더 쉽게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린다면, 저는 이렇게 비유해 보았습니다.

구원이란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하는 것과 같이 아직 내것은 아니지만 내 차를 가진 것이죠.

그 할부의 보증인은 예수님이 십니다.

그 자동차의 기름은 성령님이시고요.

내가 믿음으로 차를 할부로 사고, 그 보증인으로 주님이 보증서시고, 기도하면 성령님이

기름을 부어주셔서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혹시 내가 자동차 할부를 잘 못 내서  할부가 밀리면, 몇달은 아무 문제 없겠지만 자꾸 채권단

의 독촉을 받지요? 그러면 열심히 달려서 그 모든 것을 갚아야 조용해 집니다.

마찬가지로 주의 일이나 교회 예배를 거르고 선을 행하지 않으면 당장은 티가 안나도 점점

압박감이 밀려 오게 되는 것이죠.

그러다가 만약에 안 갚으면 차도 빼기고 보증인에게도 영향이 가게 됩니다.

구원은 여러분이 믿고 영생을 얻은 것이지만 진정한 당신의 믿음은 충성되게 할부를 부을때

증거되어지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부어야 진정 내 자동차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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