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언부언하는 기도와 참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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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언부언하는 기도와 참된 기도
돈이 없던 사람이 돈이 생기면 무엇부터 할까요?
돈이 없을 때 해 보고 싶었던 것을 마음껏 하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어떠하실까요?
돈이 없게 된 이유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려 하니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서 절제해야 함을 알려 주신 것일텐데, 자꾸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정욕과 잘못된 경험만 고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더 돈을 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잘 못 구하고 있다고 하시는 것이구요.
● 내가 왜 건강을 잃게 된 것일까요?
내 건강을 잘 못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내가 왜 물질이 부족하고 쪼달릴까요?
내가 가진 물질도 잘 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내가 왜 시험을 잘 못 볼까요?
내가 시험 공부하는 곳이 잘 못 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 내 사랑은 왜 안 올까요?
내가 바라기만 하고 나를 상대에 맞추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 내가 하나님을 왜 못 만날까요?
나는 안 바뀌면서 늘 하나님만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시 24:1~5) 0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0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0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6:30~34)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새 소망의 길
성경: 시편 43 장 5 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존 해거이라는 미국의 전도학자가 있었습니다. 이 목사님에게는 존이라고 하는 외아들이 있었는데 정신박약아였습니다. 존은 휠체어를 타고 앉아서 아버지가 설교를 하면 뒤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습니다. 부모님은 어떻게 하든지 그 아이를 고쳐 보기 위해서 애를 썼습니다. 이 아이를 안고 다니면서 22년 간을 지내다가 결국 그 아이는 죽고 말았습니다.
그는 아들이 죽은 후에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다가 ‘내가 이제 해야 할 일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거이 인스티튜트’(Haggai Institute)라는 기관을 설립했습니다. 제3세계의 선교를 연구하고 그들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을 보내는 휼륭한 기관입니다.
해거이 박사는 자기 가정의 실망과 낙담과 좌절을 통해, 선한 일을 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실망과 좌절만 바라볼 때 우리는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한 일, 의미 있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헌신하게 될 때에 새 소망의 길이 열립니다. 아무리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며 그분을 생각하면 소망이 샘솟듯 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하나님께만 소망을 둘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살 소망이 끊어질 때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가 '파가니니' 의 이야기는 힘들고 어려울 때 소망과 위로가 되곤 합니다.
파가니니가 바이올린을 연주 할 때 줄 하나가 툭!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청중들은 깜짝 놀라 긴장하긴 했으나 파가니니는 나머지 세 줄로만 연주를 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줄 하나가 또, 툭! 끊어졌습니다. 그래도, 파가니니는 아랑곳 않고 연주를 계속 했습니다.
신들린 듯 연주하던 바이올린 줄이 또 하나 끊어 졌을 때 파가니니는 멈칫 하더니 그의 유명한 '스트라디 베이스 ' 바이올린을 높이 들고 "남은 한 줄과 파가니니" 라고 외친 후 연주를 계속 했습니다. 연주가 끝났을 때 청중들은 일어서서 그칠 줄 모르고 파가니니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도 살아가노라면 바이올린 줄이 끊어지듯이, 우리가 굳게 믿고 의지하던 인생의 줄들이 투-두-둑 소리를 내면서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건강의 줄, 물질의 줄, 가족간(친구)의 줄, 때론 기도의 줄----
그리고 그렇게도 든든하던 주님과의 사랑의 줄마져 투-두-둑 끊어질 때를 만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속상하다 못해 속이 썩는 아픔과 절망을 경험하며 밤을 지새우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경험은 바울 사도에게도 있었습니다. 고후1장에 보면 하나님의 종 바울도 이런 고백을 합니다.
"살 소망까지 끊어졌노라" 그러니 믿음 없다하여 너무 자책하지 마십시요.
믿음의 사람도 고통의 size 가 믿음의 size 보다 크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주님은 아실 겁니다. 그리고, 주님은 어떤 경우에도 당신 편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돈이 없던 사람이 돈이 생기면 무엇부터 할까요?
돈이 없을 때 해 보고 싶었던 것을 마음껏 하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어떠하실까요?
돈이 없게 된 이유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려 하니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서 절제해야 함을 알려 주신 것일텐데, 자꾸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정욕과 잘못된 경험만 고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더 돈을 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잘 못 구하고 있다고 하시는 것이구요.
● 내가 왜 건강을 잃게 된 것일까요?
내 건강을 잘 못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내가 왜 물질이 부족하고 쪼달릴까요?
내가 가진 물질도 잘 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내가 왜 시험을 잘 못 볼까요?
내가 시험 공부하는 곳이 잘 못 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 내 사랑은 왜 안 올까요?
내가 바라기만 하고 나를 상대에 맞추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 내가 하나님을 왜 못 만날까요?
나는 안 바뀌면서 늘 하나님만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시 24:1~5) 0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0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0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6:30~34)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새 소망의 길
성경: 시편 43 장 5 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존 해거이라는 미국의 전도학자가 있었습니다. 이 목사님에게는 존이라고 하는 외아들이 있었는데 정신박약아였습니다. 존은 휠체어를 타고 앉아서 아버지가 설교를 하면 뒤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습니다. 부모님은 어떻게 하든지 그 아이를 고쳐 보기 위해서 애를 썼습니다. 이 아이를 안고 다니면서 22년 간을 지내다가 결국 그 아이는 죽고 말았습니다.
그는 아들이 죽은 후에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다가 ‘내가 이제 해야 할 일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거이 인스티튜트’(Haggai Institute)라는 기관을 설립했습니다. 제3세계의 선교를 연구하고 그들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을 보내는 휼륭한 기관입니다.
해거이 박사는 자기 가정의 실망과 낙담과 좌절을 통해, 선한 일을 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실망과 좌절만 바라볼 때 우리는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한 일, 의미 있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헌신하게 될 때에 새 소망의 길이 열립니다. 아무리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며 그분을 생각하면 소망이 샘솟듯 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하나님께만 소망을 둘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살 소망이 끊어질 때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가 '파가니니' 의 이야기는 힘들고 어려울 때 소망과 위로가 되곤 합니다.
파가니니가 바이올린을 연주 할 때 줄 하나가 툭!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청중들은 깜짝 놀라 긴장하긴 했으나 파가니니는 나머지 세 줄로만 연주를 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줄 하나가 또, 툭! 끊어졌습니다. 그래도, 파가니니는 아랑곳 않고 연주를 계속 했습니다.
신들린 듯 연주하던 바이올린 줄이 또 하나 끊어 졌을 때 파가니니는 멈칫 하더니 그의 유명한 '스트라디 베이스 ' 바이올린을 높이 들고 "남은 한 줄과 파가니니" 라고 외친 후 연주를 계속 했습니다. 연주가 끝났을 때 청중들은 일어서서 그칠 줄 모르고 파가니니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도 살아가노라면 바이올린 줄이 끊어지듯이, 우리가 굳게 믿고 의지하던 인생의 줄들이 투-두-둑 소리를 내면서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건강의 줄, 물질의 줄, 가족간(친구)의 줄, 때론 기도의 줄----
그리고 그렇게도 든든하던 주님과의 사랑의 줄마져 투-두-둑 끊어질 때를 만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속상하다 못해 속이 썩는 아픔과 절망을 경험하며 밤을 지새우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경험은 바울 사도에게도 있었습니다. 고후1장에 보면 하나님의 종 바울도 이런 고백을 합니다.
"살 소망까지 끊어졌노라" 그러니 믿음 없다하여 너무 자책하지 마십시요.
믿음의 사람도 고통의 size 가 믿음의 size 보다 크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주님은 아실 겁니다. 그리고, 주님은 어떤 경우에도 당신 편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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