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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약함이 나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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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6-07-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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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약함을 알고 꾸준히 그 약함을 위해 기도를 하면서도 더 꾸준히 약함과 죄가 유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렇게 귀찮아하지 말고 더 나를 아끼고 사랑하라는 습관을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린 결과만을 중요시 여기는 세상에서 그 세상의 지배자들로 부터 얻은 관념과 개념과 기본이 철저하게 그들의 뜻에 맞춰져서 살다 보니 사람 중독과 일중독과 보여지는 결과 중독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의 사람의 과정을 다시 가르치시고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단 것을 아시고 그 도구와 통로인 과정을 중요시 여기십니다. 우릴 통하여 하시는 일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빨라도 중심 빠진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통하신 당신 자신의 통로를 즉 또 하나의 수단인 당신을 또 하나의 도구인 당신을! 소중히 여기신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내 몸에 어떤 부분은 엄청 과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건강하고 아니 강하게 느껴지니까요! “내 몸은 튼튼해! 내 위장은 술 마셔도 거뜬하고, 정신도 건강하지!” 막 사용해도 막 써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튼튼한 자동차도 중장비 기계도 휴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내가 아파보니까? 느끼게 되더라구요!
나의 강함이 약해지고 그 약함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감사가 생기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까지 치아를 관리할까? 만약 지금 바라는 바람이 혹시 좀 더 편해지려고 강하게 해 달라는 것은 아닐까? 그렇습니다. 우린 주님께 너무 쉽게 살고, 편안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 땅에서의 잠시 보여 지는 결과가 아니라 영원한 결과물을 사모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악한 일은 물건이 악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니며, 악한 일에 쓰일 때에 악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칼이 악할 까요? 도구는 악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용도를 누가 어떤 용도로 쓰는가? 입니다.
나아가서 내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도구가 되면 선한 것이지 칼이 선한 것이 아니듯이,
내가 악한 사단의 도구로 쓰임 받으면 내가 악한 것이 아니라 마귀가 악한 것이지요! 그러나 도구는 생각이 없지만, 사람은 영혼이 있어 생각하니 여러분이 선택하게 되어 있기에 “성령님 뭘 하고 계셨나요?” 라든지 “나도 모르게 악에 끌려 도구가 되었네요!” 라는 무책임한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약함을 통해서 더욱 기도에 깨어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칭찬 받는 거룩한 책임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내가 도구인가? 아님 주인인가? 분별하세요!>

(시 119: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잠 19:29) 심판은 거만한 자를 위하여 예비된 것이요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니라.

(요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롬 5: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벧후 2:3)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0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0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0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07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08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 0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 15 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 자기의 불법으로 말미암아 책망을 받되 말하지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하였느니라.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나니 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19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20 만일 그들이 우리 주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 의의 도를 안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계 19: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 한국인들의 실상! 다른 사람들이 본 한국인 그러나 우리가 주님의 눈으로 우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언젠가 LA 타임지에서 한국인을 평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신문은 한국인을 네 가지로 평했습니다.
● 하나는 한국인은 경제에 아주 열심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인은 경제생활에 아주 지독해서 유대인을 능가한다고 평했습니다.
● 두 번째는 한국인은 교육에도 열심이어서 미국에 와서도 기를 쓰고 좋은 학군으로 몰려다닌다고 평했습니다.
● 세 번째는 한국인은 어디를 가나 반드시 교회를 세운다고 했습니다. 일본인은 상사를 세우고 중국인은 음식점을 세우는데 한국인은 교회를 세운다고 했습니다.
● 네 번째는 한국인은 어디를 가나 싸운다고 평했습니다. 참 창피한 일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이 싸우는 일이 우리민족의 특징이라고 본 것입니다.
그렇게 평가하고 이 신문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 '한국인이 미국에까지 와서 싸워도 미국은 손해 볼 것이 없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자기들끼리만 싸우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이 한국인의 주특기인 싸움, 갈등, 갈라짐, 파벌, 이것은 국제적으로 이름나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1885년 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 왔을 때 한국 사람들이 술을 마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프랑스 인이 술을 마시는 것을 보면 V자 형 컵에 포도주를 따른 후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조금씩 목을 축입니다. 마시는 것이 아니라 마른 입술을 축이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야기하며 한 컵을 다 마시는 데 한 시간 반가량입니다. 미국인은 한 시간 가량입니다. 그런데 한국인은 한 컵 마시는 데 불과 3초였습니다. 게다가 배부를 정도로 마시고 있었습니다. 취하여 길거리에 쓰러져 있습니다. 술주정을 합니다. 싸움을 합니다. 상처를 주고받으며 피를 흘립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지 못 하도록 하였습니다.

▶한 가정주부에게 물었습니다. '요즈음 어떻게 지내요?' 여자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집에서 썩고 있어요.' 이 말을 들은 어른이 호통을 쳤다는 것입니다. 가정주부의 임무는 가정을 지키는 것입니다. 집에 붙어 있는 것을 집에서 썩고 있는 것으로 표현하였으니 그 가정은 오죽하였겠습니까?


우리가 무시하고 하찮게 여기는 그 무엇은 누군가 꼭 해야 할 일인데 가치 없게 여기는 경향이 큽니다. 그리고 스스로 무시합니다.
아닙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 그 물 한잔의 사랑과 관심....
당신이 하고 있는 상대를 위한 가슴 아픈 배려...
당신이 하고 있는 지금 보이지 않게 기도하는 그 기도로...
하나님의 나라는 당신의 그 작은 일로 큰 일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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