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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성서 규모 6.1 지진..2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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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116.♡.131.221)
댓글 0건 조회 1,022회 작성일 08-09-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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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성서 규모 6.1 지진..22명 사망
현장 수습 계속될 수록 피해규모 더 불어날 전망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22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고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지진은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30분 쓰촨성 남쪽 판즈화(攀枝花)시에서 동남쪽으로 30㎞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쓰촨성에서 17명, 이 곳과 인접한 윈난(云南)성에서 5명으로 집계됐고 부상자는 대부분 쓰촨성에서 발생했다.

판즈화시는 쓰촨성과 인접한 윈난성의 성도 쿤밍(昆明)에서 북서쪽으로 160㎞ 떨어진 곳이다.

이번 지진으로 쓰촨성 판즈화시 런허(仁和)구와 후이리(會理)현 등에서 집 1천여채가 무너졌고 400여채가 벽에 금이 발생하는 등 크게 훼손됐으며 윈난성에서는 융런(永仁), 위앤머우(元謀), 우딩(武定), 다야오(大姚)현 등 4개현이 집중적인 재난을 당했다.

그러나 지진 현장 수습이 계속될 수록 피해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에 비까지 내려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윈난성 융런현의 한 주민은 지진과 여진의 여파가 강하게 느껴졌으며 가옥 벽에 균열이 생기고 창문이 박살이 나면서 공포에 질린 주민들이 집에서 뛰쳐나와 대피했다고 밝혔다.

쓰촨성에서는 지난 5월 12일 리히터 규모 8.0의 대지진으로 7만명이 숨지고 1만8천명이 실종됐다. (출처:연합뉴스)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흑암 중에서 주의 기적과 잊음의 땅에서 주의 공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시편88:3-5,11-31)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의 인자가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화려한 올림픽의 끝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는 또 한번의 큰 지진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계속되는 재난앞에 이 아침에 주께 간구합니다. 이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이 죽음에 던져진 절망의 끝에 서게 하셔서 다시금 십자가의 사랑을 붙들수 있는 은혜의 때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를 영원히 다스리시고 살게하시는 왕,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며 기뻐하는 백성들로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담대히 그날을 바라보는 주님의 증인들을 통하여 중국이 하나님을 날마다 볼 것을 믿습니다. 이 땅이 결코 흑암과 잊음의 땅이 될 수 없음을 선포하며 친히 구원의 빛을 밝히시는 주님의 성실을 찬송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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