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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인구 25% 식량난에 직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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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218.♡.55.165)
댓글 0건 조회 1,152회 작성일 08-09-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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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인구 25% 식량난에 직면할 것"
식량위기 심화와 함께 치안상황 악화


올해 아프가니스탄 농업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전체 인구의 4분의 1이 넘는 900여만명이 올 겨울 심각한 식량난을 겪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뉴욕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혹한과 이어진 가뭄으로 아프간의 농업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귀환 난민증가와 국제 식품가격 급등이 겹치면서 식량사정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신문은 국제구호단체인 옥스팜이 인도적 위기 발생을 경고하면서 중부 다이콘디주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라면서 다이콘디주 뿐만 아니라 바미안주를 비롯한 국경지역의 상황도 위험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아프간 농업생산량 감소의 이면에는 주요산업인 농업 개발의 실패가 자리 잡고 있지만 이로 인한 결과는 식량위기 심화와 함께 치안상황 악화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아프간은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서방진영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경제난으로 갈 곳을 잃은 귀환 난민들이 도시로 몰려들면서 이들이 탈레반과 같은 저항세력의 손쉬운 포섭대상이 되고 있는 상태여서 식량위기의 심화는 아프간의 사회적 불안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치안불안으로 국제구호단체 요원들이 저항세력이나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는 사례가 증가, 낙후지역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활동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실제 올해 들어 7월까지 구호활동 중 희생된 비정부기구 관계자의 수가 19명으로 이미 지난해에 발생한 희생자 수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아프간 정부는 유엔과 함께 이미 올해 초부터 국제사회에 지원 확대를 호소하고 있으나 실제 지원된 금액은 국제사회에 요구했던 4억400만달러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는 국제사회가 아프간의 식량난을 외면하면 농민들이 다시 수익성이 높은 아편재배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국제사회가 군사적 측면을 뛰어넘는 광범위한 조치를 통해 아프간의 식량위기 해소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구호단체들의 주장이라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5)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3:3)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35)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시편 118:4)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 승천하심으로 우리의 죄된 존재를 하나님의 생명된 존재로 변화시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우리의 생명에 죄가 들어와 욕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낳고 사망으로 달려감과 같이 혹한과 가뭄으로 식량사정이 악화되고 탈레반의 영향력이 손쉽게 아프간 난민들에게 미쳐져 죄가 죄를 낳는 악순환되는 상황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악의 뿌리로 이 일을 조정하는 사단의 음모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며, 하나님의 긍휼이 아프간 땅에 부어져 영혼들이 죄의 길에서 돌이키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난민들이 결코 주리지 아니할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게 하시고 주 예수를 믿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게 하소서. 허물어져 버릴 땅의 것이 아닌 영원한 하늘의 소망 가운데 살게 하소서. 아프간 난민들을 섬기시는 국제구호단체 요원들과 선교사님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으로 주님께서 불러주신 자리에서 끝까지 섬기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방법으로 친히 영혼들을 먹이고 입히실 것을 신뢰하며 주님만 기대합니다. 모든 열방을 사랑하시고 친히 돌아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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