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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힌두교도의 기독교 공격 확산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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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116.♡.131.221)
댓글 0건 조회 1,285회 작성일 08-10-0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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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힌두교도의 기독교 공격 확산일로
현지 한인 선교사들도 긴장…활동자제


힌두교도가 주류인 인도 사회에서 소수인 기독교도에 대한 혐오와 폭력이 날로 확산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2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와 케랄라주에서 지난 주말과 휴일 3개 교회가 과격 힌두교도들로 추정되는 괴한들에 의해 습격을 당했다. 습격을 당한 교회에서는 창문과 집기 등이 부서졌고 일부 교회에서는 예수 성상이 훼손되기도 했다.

이번 교회 습격사건은 지난 19일 당국이 급진 힌두교 단체인 '바즈랑 달'의 카르나타카주 지부장인 마헨드라 쿠마르를 폭력 혐의로 체포한데 따른 일종의 항의성 폭력 행사로 보여진다. 보수 힌두교단체 세계힌두위원회(VHP)의 청년 조직인 바즈랑 달은 이달 중순께부터 본격화한 힌두교도들의 교회 습격 사건을 주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즈랑 달의 잇따른 교회 습격으로 성난 기독교도들은 최근 대규모 항의시위를 열고 한 때 힌두교도들과 충돌하기도 했으며 이 과정에서 100여명에 육박하는 부상자가 나왔다.

11억 인구 중 힌두교도가 대다수인 인도에서 기독교도와 힌두교도간 갈등이 본격화한 것은 지난달 말께부터다. 당시 VHP의 지도자인 스와미 락스마난다 사라스와티가 오리사주에서 살해되자 흥분한 힌두교도들은 기독교도들이 평소 교회의 개종 강요 반대 운동을 펼쳐온 사라스와티 살해의 배후라고 지목하고 교회 소속 고아원과 신자의 집에 불을 지르는 등 공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힌두교도들은 교회가 고아원이나 학교 등을 통해 선교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된 하층민이나 낮은 계급에 접근해 종교를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극단적인 힌두교도들의 공격이 이어지자 교회도 전국 5만개 미션 스쿨에 휴교령을 내리는가 하면 곳곳에서 힌두교도들과 충돌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급진 힌두세력들이 목사 수백명을 살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괴소문이 나돌아 현지의 한국 선교사들은 물론 한국 교회를 긴장시켰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오리사주에서 활동중인 B목사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남부에서 활동중인 한인 선교사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본국 교회에 알려 파장이 커진 것으로 안다"며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이런 위협이 있을 법도 하지만 확인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폭력을 피해 도피한 현지인들이 2만5천여명에 달하는데 힌두교도들은 역개종을 하지 않을 경우 살해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도 이런 힌두교도들을 제지하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리사에서 시작된 힌두교도의 기독교 혐오가 카르나타카, 케랄라 등 남부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선교사들도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며 "다만 아직 철수 여부를 논의할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출처:연합뉴스)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그들이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느헤미야 6장)

역사의 주권자되신 하나님의 이름을 인도 땅에 높이 듭니다. 느헤미야를 두렵게 하고 낙담시켜 결국은 하나님의 영광을 훼방하려던 사단의 궤계가 수천 년 전 예루살렘 땅에서 파하여진 것처럼 오늘 인도 땅 가운데서도 원수가 낙담하였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어떤 미혹과 술수에도 요동함 없이 부르심에 충성되었던 느헤미야처럼 인도 땅의 선교사님들에게 동일한 믿음의 승리를 주시옵소서. "주님을 향해 든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인도의 성도들을 두렵게 하는 악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이 일의 끝에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을 믿습니다. 당장 일어나고 있는 핍박과 고통, 피난한 성도들의 아픔을 헤아리시는 주님의 전적인 주권을 끝까지 신뢰합니다. 특별히 힌두 극단주의자들 가운데 주님의 구원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스데반을 죽이던 현장에서 사울을 기억하셨던 주님, 힌두 극단주의자들 가운데 주의 백성이 일어나게 하시며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무엇보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의 자리에 서있는 성도들에게 끝까지 믿음을 주시옵소서. 지구촌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때에 인도를 향해 함께 손을 들어 주님 행하시는 일의 기이한 행사의 증인되게 하시옵소서.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듭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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