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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복음전파로 폭행당한 그리스도인 법적권리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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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124.♡.231.141)
댓글 0건 조회 1,236회 작성일 07-11-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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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복음전파로 폭행당한 그리스도인 법적권리 박탈
이란 정부, 그리스도인들의 종교활동에 대한 간섭과 훼방 계속돼


이란 법원은 자신이 운영하던 바느질 가게에서 폭행을 당하고, 가게의 물건들이 파괴당한 한 이란 여성 그리스도인에게 그녀가 전도를 하였기 때문에 법적 보호를 받을 권리가 없다고 결정하였다.
(사진은 이란의 그리스도인들 )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인은 옷 수선 가게를 운영하면서 3명의 젊은 이란인 여인에게 바느질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리스도인 여성은 그녀에게 바느질을 배우던 3명의 여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종종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 하며 기독교를 소개하여 왔다. 이들 3명의 여인들은 처음에는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를 거부하여 오다 이중 한 명이 복음을 받아 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데 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는 여인의 부모는 무슬림 광신도들이었다. 자신들의 딸이 기독교 신앙을 받아 들이자 부모는 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죽음을 당할 수 있다는 협박하기까지 하였다.

부모의 폭력과 협박을 당하던 이 젊은 여인은 집을 나와 도망하기에 이르렀고, 이 여인의 가족은 그녀의 행방을 찾기 위해 딸에게 바느질을 가르치던 그리스도인 여성에게 찾아갔다. 딸의 행방을 찾으려는 가족들은 바느질 가게하며 딸에게 바느질을 가르쳐 주던 여성이 은신처를 제공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찾아 갔고 결국 이 그리스도인 여성이 자신들의 딸에게 복음을 전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인의 가족들은 그리스도인 여성에게 딸을 돌려보내라고 요구하고 그렇지 않으면 바느질 가게를 파괴하고 그리스도인 여성의 목숨도 위태로울 것이라고 협박하였다.

이란과 같은 근본주의 이슬람 사회에서는 이슬람을 버리는 배교 행위에 사형의 형벌이 내려지는데, 딸의 배교와 가출에 화가 난 가족들은 딸이 돌아오지 않자 이 그리스도인 여성에게 다시 찾아가 가게의 물건들을 때려 부수고, 이 여성에게 심한 폭행을 가하였다. 또한 가족들은 이 그리스도인 여성을 경찰에게 신고하여, 이 이란인 그리스도인 여성은 결국 법정에 서기까지 되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이란 판사는 그리스도인 여성에게 전도를 한 것이 범죄행위이므로 바느질 가게의 물건들이 파손당한 것에 대한 배상을 청구할 권리가 그녀에게 없으며, 그녀에게 폭행을 가한 이들의 행위는 정당한 것이라는 판결하였다. 또한 판사는, 그리스도인 여성이 다시 복음을 전한다면 다음에는 심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 그리스도인 여성은 법정에서 풀려나 다친 몸을 치료하기 위해 다른 도시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찾아가 도움을 청하였고, 한 국제 선교 단체는 그녀의 바느질 가게를 다시 열 수 있도록 은밀히 그녀에게 금전적 도움을 주었다.

이란 정부는 공식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종교 활동을 허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기적인 간섭과 훼방을 놓고 있다. 예를 들면,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은 주보와 같은 것을 인쇄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고,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은 배교자로 낙인 찍어 사형까지의 형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독교 목사들은 정부로부터 항상 감시를 받고 있으며, 무슬림들을 기독교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문서에 강제로 서명을 하도록 강요 받고 있다. 또한 이란 정부는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이란 내 기독교의 성장에 경계를 하며, 집과 같은 사적인 장소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것에 대해 단속을 가하고 있다. 이란 그리스도인들에 의하면, 최근 이란의 비밀 경찰들이 한 그리스도인 모임 장소를 적발하여 컴퓨터와 CD 그리고 기독교 문서들을 압수하여 갔고,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여 구금되어 있다고 한다.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e-파발마 587호)

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시편31:11-17)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9:33)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이사야35:1-4)

이란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주의 이름으로 핍박과 능욕을 당하는 이 땅의 증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 주를 믿는 자는 결코 부끄럼을 당치 않는다고 하신 말씀대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것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능히 이기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철통과 같이 견고하고 사방이 다 막혀있는 것만 같아 보이는 현실 앞에선 이 여성에게 보이지 않으나 분명 실제하시고 더 크시고 선하신 하나님만을 의뢰하게 하옵소서. 살아계셔서 공의로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믿는 믿음으로 견고케 하시옵소서.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시고 완전하신 주의 사랑으로 덮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란 땅에 하나님의 복음의 전진을 가로막는 악한 영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고 파합니다. 고통 가운데 있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 안에 말할 수 없는 하늘의 영광으로 사로잡아 주시고 장차 얻게 될 영광을 바라보며 인내와 믿음으로 담대히 전진케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주의 열심을 찬송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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