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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비자 강화…교민 출국 사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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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124.♡.231.141)
댓글 0건 조회 1,472회 작성일 07-11-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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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비자 강화…교민 출국 사태 우려
한국 대사관, 취업비자 취득 위한 협정체결 추진 중


러시아가 서구 기준에 맞춰 복수 상용과 인문 비자 규정을 강화하면서 한국 교민의 출국사태가 우려되는 등 교민사회가 비상입니다.

출국하더라도 재입국을 위한 취업비자를 다시 받기가 쉽지 않아 생업에 지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이춘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러시아 당국이 1년짜리 상용 복수비자나 인문복수비자의 체류기간을 연간 백 80일로 줄였습니다. 앞으로는 90일 이상 연속 체류도 불가능하고, 주한 러시아대사관에서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교민들은 상용 복수비자 대신 취업비자를 받아야만 합니다.

<인터뷰> 김철수(한식 사업/모스크바) : "노동카드도 만들어야 되고 전 가족이 한국으로 이동해서 비자가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다시 여기 와서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지 법인을 설립해 문화활동을 해온 종교인들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고은경(모스크바 원광학교 교장) : "노동비자를 받아야만 활동할 수 있다고 해서 지금 바로 서울에 가서 비자를 받아와야 될 것 같습니다."

만여명의 러시아 교민 가운데 출국대상이 되는 사람은 자영업자와 종교인 등 2천 6백여명입니다. 러시아가 자국민 보호를 위해 취업허가를 제한하는 바람에 오랫동안 러시아에서 닦은 터전을 잃게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 대사관은 취업비자 취득을 위한 협정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석배(주러 한국대사관 총영사) : "현재 러시아 정부와 기업인의 장기, 단기 복수 사증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민사회는 큰 걱정속에 현지 법인 설립을 서두르고 취업비자를 얻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출처: KBS 뉴스)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이사야22:22)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시편24:9-10)

하나님, 만국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신뢰합니다. 러시아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러시아 정부를 주의 손에 위탁합니다. 어떤 기가막힌 위기 가운데 있어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를 믿음의 눈을 들어 보면 막혀있는 나라는 결코 없음을 선포합니다! 무엇보다 비자문제로 그 땅에 복음을 전할 수 없는 위기에 놓인 하나님의 사람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온전히 흘러가는 것을 막고 있는 모든 문들은 열릴찌어다! 이 땅에 문을 열고 닫는 권세가 오직 주께만 있으니 어지러운 이 상황을 바로 잡아 주시고 순탄한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취업비자 취득을 위해 협정체결을 추진 중인 한국 대사관 가운데 함께 하시고 주님께서 친히 길을 열어 주십시오. 주님 일하여 주시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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