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에이즈 감염자 통계 3천320만명으로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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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에이즈 감염자 통계 3천320만명으로 줄여
"기존통계는 과대평가"..새 감염자수 감소 추세
국제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퇴치기구인 유엔에이즈(UNAIDS)는 그간 전세계 에이즈 감염자 통계가 과대평가됐다고 지적하면서 에이즈 감염자 수를 지난해 말 추산 3천950만 명에서 3천320만 명으로 줄였다.
20일 뉴욕 타임스(NYT) 인터넷판에 따르면 유엔에이즈는 이날 공식 공개에 앞서 배포한 발췌본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마다 새로 에이즈에 감염되는 사람의 수가 1990년대 말을 정점으로 감소해 왔다고 덧붙였다. 새 통계는 특히 인도와 아프리카의 일부 인구 조밀 지역에서 한층 정밀하게 조사를 펼친 끝에 나온 결과라고 NYT 는 전했다.
일부 전염병 학자들은 지난 수년간 에이즈 관련 통계 추산 방식을 비판해 왔고, 몇몇 국가에서 수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새 조사에 따라 수정된 통계가 나오게 됐다.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자금 제공으로 최근 정밀 조사가 진행되면서 지난 7월 인도의 경우 감염자 추정치를 570만 명에서 250만 명으로 줄였다.
이번의 통계 수정은 주로 정밀 조사에 따른 현상인 반면, 적은 수의 파트너와 성관계를 갖는 등의 행태 변화로 인한 감염자 감소는 케냐와 짐바브웨 등 일부 국가에서 나타난 현상에 그쳤다. 그러나 감염자 통계가 줄어들긴 했지만 에이즈는 여전히 인류에게 가장 큰 고통을 안기는 질병 중 하나로 남아 있다.
통계 분석에 따르면 지난 한해 에이즈로 인한 사망자 수가 210만 명을 기록했고 250만 명이 새로 감염됐다. 이는 매일 6천800여 명의 감염자가 새로 생기는 셈이다. 유엔에이즈는 에이즈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인 H.I.V에 새로 감염되는 사람의 수가 1990년대 말 또는 2001년에 300만 여 명으로 정점을 이룬 것으로 추산하면서 이후 매년 감소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새로 감염되는 사람의 수가 줄어드는 데도 불구하고 감염자 총 수는 증가하는데, 이는 약품 발달로 인해 기존 감염자의 수명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감염자 수와 함께 세계 인구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에 감염자가 전체 성인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큰 변화 없이 약 0.8%의 수준을 유지한다고 유엔에이즈는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9:27)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이사야38:1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15:26)
온 세상을 통치하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시간 온 세상 가운데서 에이즈라는 질병으로 고통 당하며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온 세상에 만연한 에이즈를 통하여 인간이 그 얼마나 죄악된 존재이며 연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과학문명과 의학이 아무리 발달하여도 질병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사람에게 없음을 알게 하여 주옵시고, 사람의 생사를 주관하시는 주의 얼굴을 더욱 구하게 하시길 원합니다. 병의 치유보다 영혼에 대한 죽음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자각을 가지게 하옵시고, 십자가의 복음을 경험하게 하사 고통 중에서도 생명주신 주님의 영광을 기뻐하는 삶으로 인도하시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기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며, 더욱 경성하여 성령과 진리 안에서 주의 거룩하심을 나타내는 통로로 세워주옵소서. 그렇게 행하실 주님만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기존통계는 과대평가"..새 감염자수 감소 추세
국제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퇴치기구인 유엔에이즈(UNAIDS)는 그간 전세계 에이즈 감염자 통계가 과대평가됐다고 지적하면서 에이즈 감염자 수를 지난해 말 추산 3천950만 명에서 3천320만 명으로 줄였다.
20일 뉴욕 타임스(NYT) 인터넷판에 따르면 유엔에이즈는 이날 공식 공개에 앞서 배포한 발췌본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마다 새로 에이즈에 감염되는 사람의 수가 1990년대 말을 정점으로 감소해 왔다고 덧붙였다. 새 통계는 특히 인도와 아프리카의 일부 인구 조밀 지역에서 한층 정밀하게 조사를 펼친 끝에 나온 결과라고 NYT 는 전했다.
일부 전염병 학자들은 지난 수년간 에이즈 관련 통계 추산 방식을 비판해 왔고, 몇몇 국가에서 수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새 조사에 따라 수정된 통계가 나오게 됐다.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자금 제공으로 최근 정밀 조사가 진행되면서 지난 7월 인도의 경우 감염자 추정치를 570만 명에서 250만 명으로 줄였다.
이번의 통계 수정은 주로 정밀 조사에 따른 현상인 반면, 적은 수의 파트너와 성관계를 갖는 등의 행태 변화로 인한 감염자 감소는 케냐와 짐바브웨 등 일부 국가에서 나타난 현상에 그쳤다. 그러나 감염자 통계가 줄어들긴 했지만 에이즈는 여전히 인류에게 가장 큰 고통을 안기는 질병 중 하나로 남아 있다.
통계 분석에 따르면 지난 한해 에이즈로 인한 사망자 수가 210만 명을 기록했고 250만 명이 새로 감염됐다. 이는 매일 6천800여 명의 감염자가 새로 생기는 셈이다. 유엔에이즈는 에이즈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인 H.I.V에 새로 감염되는 사람의 수가 1990년대 말 또는 2001년에 300만 여 명으로 정점을 이룬 것으로 추산하면서 이후 매년 감소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새로 감염되는 사람의 수가 줄어드는 데도 불구하고 감염자 총 수는 증가하는데, 이는 약품 발달로 인해 기존 감염자의 수명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감염자 수와 함께 세계 인구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에 감염자가 전체 성인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큰 변화 없이 약 0.8%의 수준을 유지한다고 유엔에이즈는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9:27)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이사야38:1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15:26)
온 세상을 통치하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시간 온 세상 가운데서 에이즈라는 질병으로 고통 당하며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온 세상에 만연한 에이즈를 통하여 인간이 그 얼마나 죄악된 존재이며 연약한 존재인지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과학문명과 의학이 아무리 발달하여도 질병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사람에게 없음을 알게 하여 주옵시고, 사람의 생사를 주관하시는 주의 얼굴을 더욱 구하게 하시길 원합니다. 병의 치유보다 영혼에 대한 죽음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자각을 가지게 하옵시고, 십자가의 복음을 경험하게 하사 고통 중에서도 생명주신 주님의 영광을 기뻐하는 삶으로 인도하시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기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며, 더욱 경성하여 성령과 진리 안에서 주의 거룩하심을 나타내는 통로로 세워주옵소서. 그렇게 행하실 주님만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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