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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사라지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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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124.♡.231.141)
댓글 0건 조회 1,278회 작성일 07-10-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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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사라지는 희망"
올해만 사상자 5200명


2001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집권한 뒤로 가장 맹렬한 일년이 지난 후,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자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그라지고 있다고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조사된 조사결과에 따라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다.

6,263명의 아프간 성인을 상대로 실시된 미국을 본거지로한 아시아 파운데이션 (Asia Foundation)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42%의 아프간인만이 아프가니스탄이 옳은 길로 가고 있다고 대답한 반면, 25%에 가까운 수는 상황이 더 않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작년에 조사된 동일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이 옳은 길로 가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의 수는 전체 조사표본의 44%를 차지했다. 이 2007년 아프가니스탄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간 내에서 점차 증가하는 유혈사태의 발생도가 국내 상황에 대한 회의벅인 입장의 이유라고 밝히고 있는데 실제로 아프간 사람들은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냐는 질문에 작년 동일한 조사결과보다 6% 상승한 48%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아프가니스탄은 현재 2001년 미군이 아프간 사태에 참여한 이래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만 약 5,2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많은 수의 사망자는 자살폭탄테러에 의한 것으로, 몇년 전까지만 해도 발견되지 않던 형태의 사건이다. 조사에 따르면 2001년과 2005년 사이에는 고작 다섯 건의 자살 폭탄테러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지난 4년동안 220건으로 크게 상승하였다.

카불에 주재한 한 연구기관에 따르면 탈레반이 집권하지 않는 지역에서의 이러한 자살 폭탄테러를 사람들의 공포를 끌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형태의 테러공격은 최근 전에는 발생되지 않았던 도시로까지 침투하고 있는 경향을 띠는데 게릴라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탈레반들은 어떠한 보조를 받으며 테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이런 상황가운데 모든 지역에서 16%에 해당하는 응답자만이 이러한 폭력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절반을 넘는 응답자는 사법기관을 신뢰하지 않으며, 분쟁 발생시 차라리 전통적인 지역내의 통치를 신뢰한다고 밝혔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 6년간의 경제성장에도 불구, 아프가니스탄의 많은 사람들이 탈레반 집권의 시절이 현재보다 더 좋았다고 회고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출처:GMN뉴스)

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시편 107:4-11)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린도후서 4:18)

하나님, 아프가니스탄의 불쌍한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눈에 보이는 것들로 희망과 절망을 이야기하는 아프가니스탄 백성들에게 진정한 소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이 지금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아 곤고와 쇠사슬에 매여 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뜻을 멸시함임을 알게 하시어 근심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그들을 그 고통에서 건져주시고 진정 거해야 할 성을 보게 하셔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찬송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이 진정 거해야 할 곳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임을 선포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하여 아프카니스탄을 통하여 모든 열방이 주께 돌아올 그날이 속히 올 것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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