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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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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39.♡.48.79)
댓글 0건 조회 560회 작성일 20-02-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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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점점 더 나라와 나라가 문을 닫고, 이웃과 이웃이 마음으로부터 더 문을 닫게 하는 이런 상황들...

(렘 1:17)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다 그들에게 말하라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리라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딤후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0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호주에 산불.... 여러 나라에 들어나는 화산폭발과 재앙들이 이어지는데 보험이나 마스크가 보호해 주는 듯... 모두 불안해 떤다... 무엇이 두려운 걸까? 병이 걸려 아픈 것이 두려운 걸까? 아님 병에 걸려 죽는 것이 아플까봐 싫어서 두려운 것일까?
마지막 때에 노아 때처럼 물에 빠져 죽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혹시나 하는 안일한 게으름과 타락이며, 구원의 방주를 보면서도 역시 세상 탓만 하고, 정치 경제, 문화, 교육에 종교까지 원망만 일삼는 백성들이라는 점이다.

(유 1: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말세지말을 함께 걷는 우리 성도들은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주를 믿으니 이미 말씀으로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죽음이 두려울 것은 아니다. 단지 아직 육을 입고 있으니 육의 생각인 두려움이 온다. 그래서 그 육신의 생각으로 오는 두려움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빼앗길까 두려운 것이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외부로부터 임하는 세상의 두려움이 아니라, 내 속에 두려움이란 것이 생겨 하나님의 사랑을 잃을까 함이라... 다시 나약함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려 기도한다.

“주님 회개하며 주님을 다시 경외하는 자리로 나아갑니다.
오직 나의 십자가를 지고 소망의 주님 십자가의 길을 좇아 기도하며 걸어가기 원합니다....
나와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을 천국 소망으로, 주님의 품으로 이끄소서.....”
  • 다음글얍! 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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