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청년들이 소말리아에 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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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대신할 지하드 세력 훈련지 부상
이슬람 성전(지하드)에 참여하기 위해 소말리아로 향하는 영국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영국의 안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3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최근 영국의 해외정보 당국자들은 알-카에다 등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세력이 소말리아를 아프가니스탄이나 파키스탄 외의 대안지역으로 여기면서, 이들의 테러에 동참하거나 테러리스트로 훈련을 받기 위해 소말리아를 찾는 영국 청년이 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말리아를 방문하는 영국 청년들의 숫자는 지난 2004년부터 무려 4배 이상 뛰어 현재 매년 최소 100명의 영국 젊은이들이 소말리아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3국을 거쳐 소말리아로 들어가는 사람까지 합치면 이 수치는 훨씬 높을 것이라는 것이 신문의 지적이다.
당국은 특히 이렇게 소말리아를 찾은 젊은이들이 지역 테러조직인 알-샤바브에 합류해 훈련을 받은 뒤 아프가니스탄으로 이동해 미군을 상대로 테러를 감행하거나, 영국에 다시 돌아와 안보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국 안보 당국은 런던, 리버풀, 맨체스터, 웨스트요크셔 등지의 소말리아 관련 공동체들을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특히 소말리아에 특별한 연고가 없는 영국 내 젊은 무슬림들의 소말리아행을 우려하고 있다.
영국 내무부의 한 관계자는 인디펜던트와 인터뷰에서 "소말리아에 연고가 없는 젊은이들이 휴양지도 아닌 소말리아를 찾는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라며 "이들이 소말리아의 무법성에 이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저희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저희 죽이기를 꾀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물으니라(사무엘하 21:2)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디모데전서 1:13)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이사야 9:7)
아버지 하나님, 매년 100여명의 영국 젊은이들이 지하드에 참여하기 위해 새로운 이슬람 테러세력의 훈련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소말리아를 찾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들의 잘못된 열심을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이 자신의 의로 '용납된 이방인'이었던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 것과, 신약시대의 사울이 바울이 되기 전 자신의 의와 열심으로 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하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주님, 우리의 의로는 결코 하나님의 의에 미칠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주님, 마치 당장이라도 이슬람 왕국을 건설할 양 의기양양한 소말리아로 향하는 영국의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불의를 나타내시고, 진정한 의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복음의 의를 계시하사, 진동치도 쇠하지도 않는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오게하여 주시옵소서.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미 이루신 줄을 믿습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이슬람 성전(지하드)에 참여하기 위해 소말리아로 향하는 영국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영국의 안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3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최근 영국의 해외정보 당국자들은 알-카에다 등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세력이 소말리아를 아프가니스탄이나 파키스탄 외의 대안지역으로 여기면서, 이들의 테러에 동참하거나 테러리스트로 훈련을 받기 위해 소말리아를 찾는 영국 청년이 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말리아를 방문하는 영국 청년들의 숫자는 지난 2004년부터 무려 4배 이상 뛰어 현재 매년 최소 100명의 영국 젊은이들이 소말리아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3국을 거쳐 소말리아로 들어가는 사람까지 합치면 이 수치는 훨씬 높을 것이라는 것이 신문의 지적이다.
당국은 특히 이렇게 소말리아를 찾은 젊은이들이 지역 테러조직인 알-샤바브에 합류해 훈련을 받은 뒤 아프가니스탄으로 이동해 미군을 상대로 테러를 감행하거나, 영국에 다시 돌아와 안보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국 안보 당국은 런던, 리버풀, 맨체스터, 웨스트요크셔 등지의 소말리아 관련 공동체들을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특히 소말리아에 특별한 연고가 없는 영국 내 젊은 무슬림들의 소말리아행을 우려하고 있다.
영국 내무부의 한 관계자는 인디펜던트와 인터뷰에서 "소말리아에 연고가 없는 젊은이들이 휴양지도 아닌 소말리아를 찾는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라며 "이들이 소말리아의 무법성에 이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저희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저희 죽이기를 꾀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물으니라(사무엘하 21:2)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디모데전서 1:13)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이사야 9:7)
아버지 하나님, 매년 100여명의 영국 젊은이들이 지하드에 참여하기 위해 새로운 이슬람 테러세력의 훈련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소말리아를 찾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들의 잘못된 열심을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이 자신의 의로 '용납된 이방인'이었던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 것과, 신약시대의 사울이 바울이 되기 전 자신의 의와 열심으로 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하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주님, 우리의 의로는 결코 하나님의 의에 미칠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주님, 마치 당장이라도 이슬람 왕국을 건설할 양 의기양양한 소말리아로 향하는 영국의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불의를 나타내시고, 진정한 의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복음의 의를 계시하사, 진동치도 쇠하지도 않는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오게하여 주시옵소서.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미 이루신 줄을 믿습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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